마법의 유리구슬
김양수 장편동화집
교육자 출신의 아동문학가 김양수의 『마법의 유리구슬』. 조국의 미래를 책임질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창작한 장편동화다. 문예지 '소년문학'에 연재한 것이다. 마법을 가지고 있는 유리구슬을 우연히 얻게 된, 장난감을 좋아하는 소년 동희의 모험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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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 구슬만 가지고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가 있다. 그런 마법을 가지고 새 생명 둘이 탄생하게 되었다.
하나는 이 동화집이며 하나는 손녀딸 '사랑'이다.
출판 의도
지난해 9월 정선 사북초교 교장직에서 물러나며 30여 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감한 저자. 그는 교단에 있으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자 평소 즐겨하던 시와 시조를 잠시 멀리하고 동화에 눈길을 돌렸다. 책 『마법의 유리 구슬』은 이미 저자가 20여 년 전에 집필한 작품으로 몇 해 전 『소년문학』에 단편으로 연재한 작품인데, 장편의 구색을 갖춰 출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저자의 말
"마법의 유리구슬은 글자 그대로 마법을 가지고 있는 유리구슬로, 아이들에게 동화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목차
목차
이상한 나라
살아있는 그림
돈벼락
귀신과 도깨비
코나라 대왕
저자
저자
《강원일보》신춘문예 당선(동화/<은행잎 편지>) 1984
《아동문학 평론》천료(동화/<소망을 파는 아주머니>) 1984
《시조문학》천료(시조/<소곡>) 1994
《시와 비평》신인상(시/<허수아비>) 1996
동시조〈매미〉가 초등학교교과서에 수록 2000~2008
활동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현대아동문학작가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강원문인협회, 강원시조문학회, 강원아동문학회, 춘천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강원지회, 강원문학교육연구회 사무국장
수상
한국문화예술상(공로상), 강원문학상, 강원시조문학상, 강원아동문학상, 동백문학상, 한하운문학상,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교육공로상), 통일부장관 표창(글짓기 지도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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