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 우렁이 껍데기 떠내려가다
송복련 수필집 『둥둥 우렁이 껍데기 떠내려가다』. 이 책에는 저자 송복련이 살아온 지난 세월 동안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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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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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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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키워드
고드름
탱자나무 길
이명
집
둥둥 우렁이 껍데기 떠내려가다
고봉밥
고양이 인사법
연가시에게 잠을 도둑맞다
갈맷빛에 물들다
2부 익숙하다는 것
페르소나
어떤 선택
튼다
익숙하다는 것
문구멍
얼음 깨끼
바늘방석
흥부 신발
절벽
나이테와 나이티
3부 내 인생의 움직씨, 줍다, 울다, 쓰다
내 인생의 움직씨, 줍다, 울다, 쓰다
여그는 자궁이여
민달팽이
창
이름값
성, 그 양면성
나비의 꿈
오래된잠
4부 앳되고 고운 날은 강물처럼
꿈속의 집
쪽물을 들이며
황홀한 실종
기차가 떠나가네
앳되고 고운 날은 강물처럼
사라진 손바닥
썰물이 빠져나가는 소리
길
지심도
봉정암 가는 길
5부 시간의 무늬
흔적
폭설
바람받이 소나무
춤추는 야채장수
그림자와 시선
이끼꽃
물살을 거슬러가듯이
시간의 무늬
바위, 몸을 열다
조금씩 흔들려 보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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