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의 회오리
손정모 장편소설
마침내 비상하는 한국, 당당한 국가의 숨결『비상의 회오리』. 이 책은 중국의 선양(瀋陽)에서 베이징, 상하이, 하이난도 등의 중국 대륙과 미국, 일본에까지 미치는 공간적 배경에 대한 작가의 폭넓은 관심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한·중·일의 치열한 영토분쟁 속에 숨겨진 음모와 사랑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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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학적 상상력과 소설적 재미가 넘치는 손정모 장편소설
이 소설은 중국의 선양(瀋陽)에서 베이징, 상하이, 하이난도 등의 중국 대륙과 미국, 일본에까지 미치는 공간적 배경에 대한 작가의 폭넓은 관심사도 흥미롭다.
오늘날 한국 소설이 너무 재미없어서 읽히지 않는다는 현실 앞에 이 소설 『비상의 회오리』가 가진 매력적 가독성은 탁월하다.
-유금호(소설가·목포대 명예교수·문학박사)
목차
목차
수련의 세월
수궁도 노인
지질학 황제
태극의 탐사
대청호 산책
하이난 송도
봉황서 여인
호반의 풍정
천룡회 결성
숙명적 대결
대국적 관점
평설
상상력의 확충과 서사적 재미의 복원
유금호(소설가, 목포대 명예교수, 문학박사)
저자
저자
경남 진주 출생
부산대학교 화학교육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과 졸업(이학박사)
월간 《문학21》 및 《순수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 등단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상 등단
《월간문학》 평론 부문 신인상 등단
제6회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2009)
제6회 문학저널 창작 문학상 대상(2011)
제3회 노원문학상 대상(2011)
제20회 경기도 문학상 본상(2011)
동부그룹 소속 동부화학 연구소 책임 연구원 역임
울산대학교 화학과 강사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원,
한국문인협회 문학사 편찬위원, 경기 광명 진성고 과학교사
저서 및 발표작
장편소설 『달그림자』, 『섬과 나그네』, 『황색 갈매기 날다』,
『별난 중국 천지』, 『불사조』, 『태평양의 소용돌이』
단편소설 「몰운대 해변의 낙조」를 포함하여 60편 발표(문예지)
시집 『새벽 바다』,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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