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고일의 창작동화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
고일 작가의 첫 번째 창작동화로 온가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 동화입니다. 뻥튀기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2~30년 전 과거로 돌아가 뼝튀기로 소란스러운 동네와 즐겁게 뛰어 놀던 모습이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합니다. 이야기는 시적 노랫말로 음악적 리듬으로 전개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즐기고 이해하기 쉽게 배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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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뻥튀기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2~30년 전 과거로 돌아가
뼝튀기로 소란스러운 동네와 즐겁게 뛰어 놀던 모습이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합니다.
이야기는 시적 노랫말로 음악적 리듬으로 전개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즐기고 이해하기 쉽게 배려하였습니다.
여러분, 책을 보며 따라 부르고 춤을 만들어서 추어 보아요.
잘 다듬는다면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문화로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엮었습니다.
그림설명
뻥튀기의 장면은 여러분도 잘 아는 단원 김홍도의 [씨름]과 [춤추는 아이]의 그림과도 많이 닮아 있지요.
무엇이 닮아 보이나요?
동그란 무대 위에 오른 것처럼 보이지요. 이렇게 보이는 장치를 미술에서는 '원형구도'라고 합니다. 이런 구도는 우리 정서에 깊게 스며들어 있어서 저절로 표현되기도 하지만, 순간의 장면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뻥튀기]의 주인공은 누구인 것 같나요?
어떻게 보면 이 그림들은 무심한 듯 간단하게 그린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등장인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것처럼 자세히 그려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들을 보면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됩니다. 또한, 그림들은 맑은 색으로 치장하고 있기 때문에 더 즐거워 보입니다.
여러분,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노래 부르고 춤추며 함께 떠나요.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초등학교 때는 눈높이만 한 분꽃을 보며 그 모양과 색상에 감탄하였고, 은행잎과 단풍을 곧잘 그려내곤 했지요.
길가의 신호등을 보면 저절로 노랫말이 생각나서 혼자 흥얼거리기도 하고요.
커서는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활동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틈틈히 써놓은 글 중 '뻥튀기'가 권세혁 선생님을 만나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뻥튀기 아저씨 아프리카에 가다" 두 번째 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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