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영예(양장본 HardCover)
콘돌리자 라이스 불꽃처럼 산 워싱턴 시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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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리자 라이스, 국정 운영에 대한 올바른 원칙과 모범답안을 제시하다!
불꽃처럼 산 워싱턴 시절의 기록『최고의 영예』. 이 책은《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로 선정한 인물이자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안보보좌관과 국무부장관을 역임한 콘돌리자 라이스가 8년 동안의 백악관 시절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9.11테러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건이 어떻게 전쟁과 연결되었는지, 또 중동의 화약고와 북핵을 둘러싸고 각국의 정상들과 협상하는 과정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더불어 저자와 함께 일한 동료, 각국 정상, 외무장관들에 대해서 놀라울 만큼 과감하고 숨김없이 평가하고 묘사하였으며, 복마전과 같은 세계 각국의 마찰 또는 외교적인 쟁점이 어떻게 전개되고, 그 알맹이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 약속과 배신, 회유와 협박, 대립과 화해 등 끊임없이 순환을 거듭하는 세계정세의 흐름 속에서 저자가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읽을 수 있다.
불꽃처럼 산 워싱턴 시절의 기록『최고의 영예』. 이 책은《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로 선정한 인물이자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안보보좌관과 국무부장관을 역임한 콘돌리자 라이스가 8년 동안의 백악관 시절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9.11테러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건이 어떻게 전쟁과 연결되었는지, 또 중동의 화약고와 북핵을 둘러싸고 각국의 정상들과 협상하는 과정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더불어 저자와 함께 일한 동료, 각국 정상, 외무장관들에 대해서 놀라울 만큼 과감하고 숨김없이 평가하고 묘사하였으며, 복마전과 같은 세계 각국의 마찰 또는 외교적인 쟁점이 어떻게 전개되고, 그 알맹이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 약속과 배신, 회유와 협박, 대립과 화해 등 끊임없이 순환을 거듭하는 세계정세의 흐름 속에서 저자가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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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쟁소설을 압도하는 긴박한 전개!
사상 최초로 미국 본토가 공격을 받은 9.11 사태 이후
그녀의 집무실은 언제나 바그다드의 한가운데였다!
<힐러리 클린턴과 더불어 현존하는 여성 리더의 대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안보보좌관과 국무부장관 역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왜 그토록 극명하게 엇갈렸나?
왜 푸틴과 카다피는 그녀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받았나?
출간 즉시 전 세계의 권력자들을 긴장시킨 문제적 베스트셀러!
콘돌리자 라이스에게는 '최연소, 첫 여성, 첫 흑인' 등의 수식어가 줄곧 따라다닌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미 국무장관이라는 명패는 세계인의 머릿속에 가장 깊숙이 새겨진 타이틀이다.
아버지 부시(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에서 아들 부시(조지 워커 부시)로 이어지는 동안 정치권에 몸을 담으면서 보여준 그녀의 행보는 말 그대로 놀랍다. 세계를 뒤흔들었던 사건의 경계에서부터 한가운데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역할은 언제나 불가능한 미션이었다.
텍사스 주지사에 불과했던 아들 부시가 거물 앨 고어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되면서부터 재선까지 그녀가 없었다면 거의 불가능했다고 할 만큼 백악관에서의 활약 또한 눈부시다.
콘돌리자 라이스의 자서전인 이 책은 8년 동안의 백악관 시절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9.11 테러가 일어난 시점부터, 그 사건이 어떻게 전쟁과 연결되었는지, 또 중동의 화약고와 북핵을 둘러싸고 각국의 정상들과 협상하는 과정의 긴박한 전개가 무려 1,0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 속에 담겨있다. 그 과정에서 각국 정상들에 대한 평가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에둘러 말하는 법도 없고, 숨기려는 의도도 없이 그녀는 직설적으로 묘사한다. 푸틴을 극도로 미워했으며, 카다피를 무시했고, 무바라크를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특히 김정일을 비롯해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등 한국의 세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이채롭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보다 언론의 '마사지'를 거친 껍데기가 아니라 그녀의 눈을 통해 사건의 본질을 낱낱이 보여준다는 사실이다. 자서전 성격이 강한 탓에 콘돌리자 라이스의 시각에서 접근했다는 맹점을 안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서전이 갖는 태생적 한계일 뿐 '덧칠'되지 않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없다. 오히려 갓 길어 올린 샘물처럼 독자들의 목마름을 씻어 주는 청량제 역할은 차고 넘친다. 복마전과 같은 세계 각국의 마찰 또는 외교적인 쟁점이 어떻게 전개되고, 그 알맹이가 어떤 것인지를 솔직하면서도 거침없이 털어놓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약속과 배신, 회유와 협박, 대립과 화해 등 끊임없이 순환을 거듭하는 세계 정세의 흐름 속에서 콘돌리자 라이스가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읽을 수 있다.
견디기 어려운 압박감과 체력의 한계를 극복한 드라마
이 책은 현대사의 모퉁이마다 불쑥불쑥 터져 나오는 사건들을 온몸으로 받아 낸 콘돌리자 라이스의 궤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제1, 2차 걸프전, 9.11 테러, 탈레반 축출, 사담 후세인의 죽음 등 세계의 언론을 두드렸던 굵직굵직한 사건 때마다 그녀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특히 세계를 뒤흔들었던 9.11 테러에 대처하는 장면에서는 경악, 두려움, 분노 등 있는 그대로의 감정이 여과 없이 전해진다.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듣거나, 직접 바라보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생생하게 다가선다. 그녀는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감당할 수 없는 순간에서조차 냉정을 잃지 않는다. 이후에 벌어지는 이라크 전쟁의 모든 과정에서도 견디기 어려운 압박감과 체력의 한계를 딛고 나아가는 모습에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또한 '야사'와 같이 곳곳에 묘사한 문제적 일화들은 무거운 정치인의 자서전이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킨다. 콘돌리자 라이스는 "카다피 국가 원수가 2008년 나를 자신의 텐트로 초청했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당시 카다피가 저녁식사 이후 자신에게 '아프리카 공주'라는 제목의 비디오를 만들었다고 말해 당황했으나 나중에 그 비디오를 본 뒤 "괴상하지만 최소한 외설적이지는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 카다피는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녀가 등을 기댄 채 아랍 지도자들에게 지시하는 방식을 존경하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녀를 사랑한다고 말한 바 있다.
냉철함을 잃지 않았던 끝없는 알력의 조율사
백악관에 들어간 이후 콘돌리자 라이스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국방부와 국무부의 갈등 관계이다. 하지만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과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라는 당대의 거목과 함께 삼각 구도를 형성하면서도 둘의 알력을 다독이는 모습에서는 탁월한 조율사의 능력이 돋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흐름을 꿰뚫는 예리한 눈은 왜 국무장관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방증이다.
부시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그의 심중을 가장 날카롭게 들여다보는 국가안보보좌관으로서, 국방부와 국무부의 대립은 늘 골칫덩어리일 수밖에 없었다. 강경파의 선두 주자로 꼬박꼬박 트집을 잡는 럼즈펠드와 온건파이면서 합리적인 파월이 벌이는 줄다리기의 한가운데에는 어김없이 콘돌리자 라이스가 서 있었다. 어느 한 쪽으로 힘이 쏠리는 듯하면 다른 쪽에 힘을 실어주고, 반대 상황이 벌어질 때는 또 다른 쪽으로 걸음을 내딛는 균형 감각은 임기 내내 빛을 발한다. 이를테면, 삼정三鼎의 균형인 셈이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 실력을 갖춘 그녀가 요요마와 협연하기까지의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도 감탄할 만하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관하는 틈틈이 시간을 쪼개 연습하는 상황을 보면 얼마나 철두철미한 삶의 태도를 지녔는지도 알 수 있다. 브람스를 가장 존경하는 음악가로 꼽은 까닭에서 그녀가 삶 전체를 어떻게 이끌어 왔고, 백악관의 치열한 생활을 견뎌 냈는지를 알 수 있다.
추천사
세계 각국 정상들을 자세하게 묘사한 부분에서 우리는 콘돌리자 라이스의 '사람을 꿰뚫어보는 남다른 안목'을 알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
부시 행정부의 핵심 인사로서 재임 기간을 돌이켜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매우 비밀스럽고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 된다. 《뉴욕타임스》
촌각을 다투는 급박한 상황마다 백악관과 국무부가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뉴스위크》
이 책은 모두의 필독서다. 9.11 테러 사건 이후로 펼쳐진 상황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이 전부가 아니었다. 《월스트리트 저널》
"오늘 뉴스 기사의 헤드라인과 훗날 역사의 평가가 일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라의 중책을 맡은 사람이 뉴스 헤드라인에 휘둘리면 훗날 역사의 준엄한 평가를 받는 일에 소홀해질 우려가 크다." 콘돌리자 라이스
사상 최초로 미국 본토가 공격을 받은 9.11 사태 이후
그녀의 집무실은 언제나 바그다드의 한가운데였다!
<힐러리 클린턴과 더불어 현존하는 여성 리더의 대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안보보좌관과 국무부장관 역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왜 그토록 극명하게 엇갈렸나?
왜 푸틴과 카다피는 그녀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받았나?
출간 즉시 전 세계의 권력자들을 긴장시킨 문제적 베스트셀러!
콘돌리자 라이스에게는 '최연소, 첫 여성, 첫 흑인' 등의 수식어가 줄곧 따라다닌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미 국무장관이라는 명패는 세계인의 머릿속에 가장 깊숙이 새겨진 타이틀이다.
아버지 부시(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에서 아들 부시(조지 워커 부시)로 이어지는 동안 정치권에 몸을 담으면서 보여준 그녀의 행보는 말 그대로 놀랍다. 세계를 뒤흔들었던 사건의 경계에서부터 한가운데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역할은 언제나 불가능한 미션이었다.
텍사스 주지사에 불과했던 아들 부시가 거물 앨 고어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되면서부터 재선까지 그녀가 없었다면 거의 불가능했다고 할 만큼 백악관에서의 활약 또한 눈부시다.
콘돌리자 라이스의 자서전인 이 책은 8년 동안의 백악관 시절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9.11 테러가 일어난 시점부터, 그 사건이 어떻게 전쟁과 연결되었는지, 또 중동의 화약고와 북핵을 둘러싸고 각국의 정상들과 협상하는 과정의 긴박한 전개가 무려 1,0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 속에 담겨있다. 그 과정에서 각국 정상들에 대한 평가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에둘러 말하는 법도 없고, 숨기려는 의도도 없이 그녀는 직설적으로 묘사한다. 푸틴을 극도로 미워했으며, 카다피를 무시했고, 무바라크를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특히 김정일을 비롯해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등 한국의 세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이채롭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보다 언론의 '마사지'를 거친 껍데기가 아니라 그녀의 눈을 통해 사건의 본질을 낱낱이 보여준다는 사실이다. 자서전 성격이 강한 탓에 콘돌리자 라이스의 시각에서 접근했다는 맹점을 안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서전이 갖는 태생적 한계일 뿐 '덧칠'되지 않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없다. 오히려 갓 길어 올린 샘물처럼 독자들의 목마름을 씻어 주는 청량제 역할은 차고 넘친다. 복마전과 같은 세계 각국의 마찰 또는 외교적인 쟁점이 어떻게 전개되고, 그 알맹이가 어떤 것인지를 솔직하면서도 거침없이 털어놓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약속과 배신, 회유와 협박, 대립과 화해 등 끊임없이 순환을 거듭하는 세계 정세의 흐름 속에서 콘돌리자 라이스가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읽을 수 있다.
견디기 어려운 압박감과 체력의 한계를 극복한 드라마
이 책은 현대사의 모퉁이마다 불쑥불쑥 터져 나오는 사건들을 온몸으로 받아 낸 콘돌리자 라이스의 궤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제1, 2차 걸프전, 9.11 테러, 탈레반 축출, 사담 후세인의 죽음 등 세계의 언론을 두드렸던 굵직굵직한 사건 때마다 그녀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특히 세계를 뒤흔들었던 9.11 테러에 대처하는 장면에서는 경악, 두려움, 분노 등 있는 그대로의 감정이 여과 없이 전해진다.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듣거나, 직접 바라보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생생하게 다가선다. 그녀는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감당할 수 없는 순간에서조차 냉정을 잃지 않는다. 이후에 벌어지는 이라크 전쟁의 모든 과정에서도 견디기 어려운 압박감과 체력의 한계를 딛고 나아가는 모습에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또한 '야사'와 같이 곳곳에 묘사한 문제적 일화들은 무거운 정치인의 자서전이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킨다. 콘돌리자 라이스는 "카다피 국가 원수가 2008년 나를 자신의 텐트로 초청했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당시 카다피가 저녁식사 이후 자신에게 '아프리카 공주'라는 제목의 비디오를 만들었다고 말해 당황했으나 나중에 그 비디오를 본 뒤 "괴상하지만 최소한 외설적이지는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 카다피는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녀가 등을 기댄 채 아랍 지도자들에게 지시하는 방식을 존경하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녀를 사랑한다고 말한 바 있다.
냉철함을 잃지 않았던 끝없는 알력의 조율사
백악관에 들어간 이후 콘돌리자 라이스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국방부와 국무부의 갈등 관계이다. 하지만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과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라는 당대의 거목과 함께 삼각 구도를 형성하면서도 둘의 알력을 다독이는 모습에서는 탁월한 조율사의 능력이 돋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흐름을 꿰뚫는 예리한 눈은 왜 국무장관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방증이다.
부시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그의 심중을 가장 날카롭게 들여다보는 국가안보보좌관으로서, 국방부와 국무부의 대립은 늘 골칫덩어리일 수밖에 없었다. 강경파의 선두 주자로 꼬박꼬박 트집을 잡는 럼즈펠드와 온건파이면서 합리적인 파월이 벌이는 줄다리기의 한가운데에는 어김없이 콘돌리자 라이스가 서 있었다. 어느 한 쪽으로 힘이 쏠리는 듯하면 다른 쪽에 힘을 실어주고, 반대 상황이 벌어질 때는 또 다른 쪽으로 걸음을 내딛는 균형 감각은 임기 내내 빛을 발한다. 이를테면, 삼정三鼎의 균형인 셈이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 실력을 갖춘 그녀가 요요마와 협연하기까지의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도 감탄할 만하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관하는 틈틈이 시간을 쪼개 연습하는 상황을 보면 얼마나 철두철미한 삶의 태도를 지녔는지도 알 수 있다. 브람스를 가장 존경하는 음악가로 꼽은 까닭에서 그녀가 삶 전체를 어떻게 이끌어 왔고, 백악관의 치열한 생활을 견뎌 냈는지를 알 수 있다.
추천사
세계 각국 정상들을 자세하게 묘사한 부분에서 우리는 콘돌리자 라이스의 '사람을 꿰뚫어보는 남다른 안목'을 알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
부시 행정부의 핵심 인사로서 재임 기간을 돌이켜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매우 비밀스럽고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 된다. 《뉴욕타임스》
촌각을 다투는 급박한 상황마다 백악관과 국무부가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뉴스위크》
이 책은 모두의 필독서다. 9.11 테러 사건 이후로 펼쳐진 상황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이 전부가 아니었다. 《월스트리트 저널》
"오늘 뉴스 기사의 헤드라인과 훗날 역사의 평가가 일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라의 중책을 맡은 사람이 뉴스 헤드라인에 휘둘리면 훗날 역사의 준엄한 평가를 받는 일에 소홀해질 우려가 크다." 콘돌리자 라이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며
1.시간의 흐름이 뒤엉키기 전에
2.끝없는 알력, 럼즈펠드와 파월
3.바그다드가 망친 멕시코 순방
4.영원한 앙숙,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5.푸틴에게 속다
6.테러가 발생했습니다!
7.탈레반과의 전쟁
8.테러와의 전쟁 선포 이후의 국내 전선상황
9.아시아에 핵전쟁 위기가 발생하다
10.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벽 허물기
11.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
12.사담 후세인의 재등장
13.국제사회에 타협의 여지가 없음을 알리다
14.이라크의 해방
15.아프리카에 대한 부시 대통령의 애정
16.이라크에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다
17.9.11 청문회
18.이라크는 자치 정부가 있어야 합니다.
19.팔레스타인 독립 국가를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하다
20.부시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다
21.국무장관이 되다
22.해외 순방에 나서다
23.험준한 산과 흙
24.색깔 혁명이 급물살을 타다
25.바그다드와 카이로
26.다르푸르에서 벌어진 참사
27.카트리나
28.극적인 뉴스거리를 만들다
29.상황이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30.변혁 외교
31.인도와 다시 시작하다
32.라틴 아메리카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33.새로운 이라크 총리가 등장하다
34.이란 정책의 방향을 바꾸다
35.중동 지역이 전쟁에 휩싸이다
36.테러와의 전쟁 체제를 개편하다
37.이라크가 수렁에 빠지다
38.북한의 핵무기 실험이 미-중 관계를 위기에 빠뜨리다
39.마지막 카드를 꺼내다
40.외교 정책이 급물살을 타다
41.라틴 아메리카 정책을 재정비하다
42.팔레스타인 안정화에 힘쓰다
43.이라크와 국내 전선
44.아나폴리스로 가는 길
45.비상사태가 선포되다
46.최종 회담을 시작하다
47.백악관에서 보낸 마지막 1년
48.잊을 수 없는 추억
49.중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50.올메르트가 손을 내밀다
51.유럽의 통합, 자유, 평화를 위하여
52.그루지야에 전쟁이 발발하다
53.이라크, 인도와 외교관계를 돈독히 하다
54.카다피를 만나다
55.북한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다
56.2008년에 찾아온 금융위기
57.뭄바이 테러
58.팔레스타인 국가를 건설할 단 한 번의 마지막 기회
에필로그
들어가며
1.시간의 흐름이 뒤엉키기 전에
2.끝없는 알력, 럼즈펠드와 파월
3.바그다드가 망친 멕시코 순방
4.영원한 앙숙,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5.푸틴에게 속다
6.테러가 발생했습니다!
7.탈레반과의 전쟁
8.테러와의 전쟁 선포 이후의 국내 전선상황
9.아시아에 핵전쟁 위기가 발생하다
10.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벽 허물기
11.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
12.사담 후세인의 재등장
13.국제사회에 타협의 여지가 없음을 알리다
14.이라크의 해방
15.아프리카에 대한 부시 대통령의 애정
16.이라크에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다
17.9.11 청문회
18.이라크는 자치 정부가 있어야 합니다.
19.팔레스타인 독립 국가를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하다
20.부시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다
21.국무장관이 되다
22.해외 순방에 나서다
23.험준한 산과 흙
24.색깔 혁명이 급물살을 타다
25.바그다드와 카이로
26.다르푸르에서 벌어진 참사
27.카트리나
28.극적인 뉴스거리를 만들다
29.상황이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30.변혁 외교
31.인도와 다시 시작하다
32.라틴 아메리카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33.새로운 이라크 총리가 등장하다
34.이란 정책의 방향을 바꾸다
35.중동 지역이 전쟁에 휩싸이다
36.테러와의 전쟁 체제를 개편하다
37.이라크가 수렁에 빠지다
38.북한의 핵무기 실험이 미-중 관계를 위기에 빠뜨리다
39.마지막 카드를 꺼내다
40.외교 정책이 급물살을 타다
41.라틴 아메리카 정책을 재정비하다
42.팔레스타인 안정화에 힘쓰다
43.이라크와 국내 전선
44.아나폴리스로 가는 길
45.비상사태가 선포되다
46.최종 회담을 시작하다
47.백악관에서 보낸 마지막 1년
48.잊을 수 없는 추억
49.중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50.올메르트가 손을 내밀다
51.유럽의 통합, 자유, 평화를 위하여
52.그루지야에 전쟁이 발발하다
53.이라크, 인도와 외교관계를 돈독히 하다
54.카다피를 만나다
55.북한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다
56.2008년에 찾아온 금융위기
57.뭄바이 테러
58.팔레스타인 국가를 건설할 단 한 번의 마지막 기회
에필로그
저자
저자
콘돌리자 라이스
저자 콘돌리자 라이스는 부시 행정부 1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자 2기 행정부의 흑인 여성 최초 국무장관. 1954년 인종차별이 심한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교육자 부모 사이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1963년 극우단체 KKK단의 폭발 사고로 유치원 급우를 잃는 등 흑인 민권 운동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지만 부모의 강력한 지원과 보호 아래 유복하게 성장했다. 아버지가 콜로라도주 덴버로 전근하면서 고교생 라이스는 바로 덴버대학의 대학 과정을 밟기 시작했다. 당초 음악을 전공했으나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국무장관의 아버지인 조세프 코벨 교수의 스탈린 강의를 들은 뒤 옛 소련 및 동유럽 정치학으로 전환해 19세 때 학사, 26세 때 소련 및 동유럽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무부에서 인턴 근무를 마친 후 1981년 26세에 스탠퍼드대 교수가 된 라이스는 곧 소련 분야에서 학자로서의 명성을 얻었고 레이건 행정부 시절인 1986년 휴직 후 국방부 자문역을 맡아 1987년에는 합참의장의 전략핵 정책 고문 자격으로 소련과의 핵무기 감축 협상에 참여했다. 1989년에는 부시 전 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인 브렌트 스코크로프트(Brent Scowcroft)에 발탁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소련 및 동유럽 담당 책임자로 임명됐다. 이때 부시 가문과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부시 전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간의 전략무기 감축협상에 실무를 담당했고, 소련이 독일의 통일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데도 일조했다. 부시 행정부 1, 2기를 통틀어 외교 정책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무장관에서 물러난 이후 스탠퍼드대 교수로 돌아온 콘돌리자 라이스는 1994년 '최연소, 첫 여성, 첫 흑인'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스탠퍼드대 부총장으로 취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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