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수사학
언어를 넘어 문화와 예술을 관통하는 수사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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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순간,
수사학이 작동한다!
이 책은 13개의 에세이를 통해 현대 수사학을 새롭게 조명한다. 인간의 삶, 특히 문화와 소통에서 균형과 조화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2500년의 세월을 지켜온 수사학의 역사성에 가치를 부여하며, 동시에 그 역사 속의 산물이 과연 현대에도 여전히 유효한지 물음을 던진다. 사람 사는 곳이면 시대와 문화를 달리하더라도 수사학은 늘 함께 하지만, 저자는 현대의 문명조건이 요구하는 새로운 수사학 이론을 제안한다. 본래 수사학은 언어적 행위 전반을 다루지만 <현대 수사학>은 수사학이 언어 행위를 넘어 삶의 다른 영역에서도 작동하고 있는지 묻는다. 학문은 물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수사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수사학이 작동한다!
이 책은 13개의 에세이를 통해 현대 수사학을 새롭게 조명한다. 인간의 삶, 특히 문화와 소통에서 균형과 조화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2500년의 세월을 지켜온 수사학의 역사성에 가치를 부여하며, 동시에 그 역사 속의 산물이 과연 현대에도 여전히 유효한지 물음을 던진다. 사람 사는 곳이면 시대와 문화를 달리하더라도 수사학은 늘 함께 하지만, 저자는 현대의 문명조건이 요구하는 새로운 수사학 이론을 제안한다. 본래 수사학은 언어적 행위 전반을 다루지만 <현대 수사학>은 수사학이 언어 행위를 넘어 삶의 다른 영역에서도 작동하고 있는지 묻는다. 학문은 물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수사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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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사학이란 무엇인가?
고대 그리스에서 태동한 수사학은 개인의 의사가 존중되는 사회에서 꽃피웠다. 이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키케로, 퀸틸리아누스 등 인류의 걸출한 스승들이 이 학문에 주목하였다. 고대 수사학은 우리에게 인간 삶의 필수조건인 소통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역사 속의 많은 수사적 사례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제공한다. 수사학은 생각과 말과 행동을 조화롭게 하여 올곧은 품성을 갖게 해주는 종합학문이다.
현대의 문명조건에 부응하는 새로운 수사학
이 책은 인문학, 문화, 예술, 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 수사학을 접목시킬 이론을 보여준다. 수사학은 본래 언어적 형태의 소통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사학의 역사를 개관하고 정치 수사학을 다루는 서적은 꽤 많지만, 수사학 이론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포괄적으로 다룬 연구는 눈에 띄지 않는다. <현대 수사학>은 수사학이 단순히 언어적 행동에만 국한하지 않고, '소통이 있는 모든 곳에 수사학도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이를 토대로 현대 수사학 이론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문학, 음악, 이미지, 영화 등 실용적인 영역에서 수사학적 분석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주장하는 현대 수사학이란 무엇일까? 크나페 교수는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리이자 방법으로 수사학을 규정한다. 수사학의 고전적 정의는 설득이다. 단순히 상대의 의견이나 입장을 변화시키는 설득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고 여기에는 반드시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 여기서 저자는 수사적 소통에서 특히 듣는 이를 배려하는 말할이의 윤리적 태도를 강조한다.
역사주의와 현대과학을 잇는 수사학
역사에서 수사학에 가한 반수사적 주장들을 통시적·공시적 전거를 들어 반박하며 과거의 학문과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반수사적 입장들이 수사학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역사주의와 현대과학의 주요 쟁점들을 정리하고, 나아가 오늘날 수사학이 현대의 문명조건에 부응하기 위해 어떠한 모습으로 변신해야 하는지도 꼼꼼하게 살핀다. 이 과정에서 이론의 골격을 아리스토텔레스와 퀸틸리아누스의 이론에 기대어 현대적 관점으로 재구성해낸다. 가령 설득의 주요 수단 가운데 하나인 에토스를 전략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연사의 덕목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연사는 신뢰의 원천으로 가능하기에 말을 하고 있는 순간 주의해야 할 수사적 에토스는 현대수사학에서도 여전히 중요하다. 저자는 에토스의 현대적 개념을 이미지와 위신 그리고 평판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텍스트 생산모델로서의 수사학
수사학 이론은 텍스트가 생산되는 과정을 모델로 제시한다. 저자는 언어텍스트는 물론 비언어적 텍스트에서 나타나는 수사적 특성을 포착하고 이를 꼼꼼하게 분석해 들어간다. 수사학은 언어적 표현을 다루고 있기에 인접영역인 언어학과 미학과 관련될 수 있지만, 언어학이나 미학적 사례는 '어떤 이가 텍스트를 잘 표현했다'에 주목하지만, 수사적 사례는 '어떤 이가 텍스트를 적절하게 사용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에 주목하기에 이 둘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텍스트 생산모델이라는 점에서 수사학은 문학 텍스트의 창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자는 문학 텍스트에 수사적 요인이 있음을 밝혀나간다. 일반적으로 문학이라고 하는 장르에서 수사적 설득을 핵심적 특징으로 논하고 있지 않지만, 작가들이 자신의 글이 영향력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텍스트를 생산한다는 저자의 말에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술 담론으로서의 수사학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사적 요인이 있는 경우, 수사학이 언어 외부에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이 생길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기반해 기호간 수사학을 설명해나가는데, 음악과 이미지, 영화의 영역에서 수사적 요인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 주목한다. 수사학의 핵심작용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의 정신적 상태를 변화시키는 설득이 음악을 통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저자는 이미지 속 수사학 연구가 중요함에도 그에 관한 확고한 이론적 기반이 없는 것을 포착하고, 수사적 소통수단으로서 이미지가 어떻게 수사학 이론으로 포섭될 수 있는지 논의한다. 이미지의 구체적인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살핀 후, 이미지 수사학의 방법상의 절차를 고전 수사학의 생산과정에 적용해 설명해나간다. 더 나아가 저자는 현대 영화연구의 수사학적 논의들을 살피고 극영화와 장편영화의 이론과 그 안에 나타나는 수사적 요인을 분석한다. 특히 프리츠 랑 감독의의 사례를 다루며 영화제작의 미학적 계산과 수사학적 계산 사이의 차이를 날카롭게 포착해내고, 영화에서도 수사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미디어 수사학
저자는 현대의 미디어 이론에서 나타나는 용어와 체계상의 혼란을 주목하고 수사학에 기반해 미디어 이론을 보완한 후 미디어 수사학을 설명한다. 미디어의 목적과 성과가 다양한 소통목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미디어와 수사학의 관련쟁점들을 살핀다. 저자는 미디어의 수사적 정의 가운데 하나로, 미디어가 텍스트를 저장하는 동시에 실행한다는 사실을 포착해낸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통적 저항의 가능성을 전망하고 미디어 수사학을 활용해 특정 의사소통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미디어 이론을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미디어 수사학에서 따져보아야 할 쟁점들을 분류하고 각각의 항목에 물음을 던진 다음 이 물음에 답하는 형식을 취하며 미디어 수사학의 체계를 갖추어 나간다.
고대 그리스에서 태동한 수사학은 개인의 의사가 존중되는 사회에서 꽃피웠다. 이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키케로, 퀸틸리아누스 등 인류의 걸출한 스승들이 이 학문에 주목하였다. 고대 수사학은 우리에게 인간 삶의 필수조건인 소통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역사 속의 많은 수사적 사례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제공한다. 수사학은 생각과 말과 행동을 조화롭게 하여 올곧은 품성을 갖게 해주는 종합학문이다.
현대의 문명조건에 부응하는 새로운 수사학
이 책은 인문학, 문화, 예술, 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 수사학을 접목시킬 이론을 보여준다. 수사학은 본래 언어적 형태의 소통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사학의 역사를 개관하고 정치 수사학을 다루는 서적은 꽤 많지만, 수사학 이론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포괄적으로 다룬 연구는 눈에 띄지 않는다. <현대 수사학>은 수사학이 단순히 언어적 행동에만 국한하지 않고, '소통이 있는 모든 곳에 수사학도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이를 토대로 현대 수사학 이론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문학, 음악, 이미지, 영화 등 실용적인 영역에서 수사학적 분석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주장하는 현대 수사학이란 무엇일까? 크나페 교수는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리이자 방법으로 수사학을 규정한다. 수사학의 고전적 정의는 설득이다. 단순히 상대의 의견이나 입장을 변화시키는 설득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고 여기에는 반드시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 여기서 저자는 수사적 소통에서 특히 듣는 이를 배려하는 말할이의 윤리적 태도를 강조한다.
역사주의와 현대과학을 잇는 수사학
역사에서 수사학에 가한 반수사적 주장들을 통시적·공시적 전거를 들어 반박하며 과거의 학문과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반수사적 입장들이 수사학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역사주의와 현대과학의 주요 쟁점들을 정리하고, 나아가 오늘날 수사학이 현대의 문명조건에 부응하기 위해 어떠한 모습으로 변신해야 하는지도 꼼꼼하게 살핀다. 이 과정에서 이론의 골격을 아리스토텔레스와 퀸틸리아누스의 이론에 기대어 현대적 관점으로 재구성해낸다. 가령 설득의 주요 수단 가운데 하나인 에토스를 전략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연사의 덕목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연사는 신뢰의 원천으로 가능하기에 말을 하고 있는 순간 주의해야 할 수사적 에토스는 현대수사학에서도 여전히 중요하다. 저자는 에토스의 현대적 개념을 이미지와 위신 그리고 평판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텍스트 생산모델로서의 수사학
수사학 이론은 텍스트가 생산되는 과정을 모델로 제시한다. 저자는 언어텍스트는 물론 비언어적 텍스트에서 나타나는 수사적 특성을 포착하고 이를 꼼꼼하게 분석해 들어간다. 수사학은 언어적 표현을 다루고 있기에 인접영역인 언어학과 미학과 관련될 수 있지만, 언어학이나 미학적 사례는 '어떤 이가 텍스트를 잘 표현했다'에 주목하지만, 수사적 사례는 '어떤 이가 텍스트를 적절하게 사용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에 주목하기에 이 둘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텍스트 생산모델이라는 점에서 수사학은 문학 텍스트의 창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자는 문학 텍스트에 수사적 요인이 있음을 밝혀나간다. 일반적으로 문학이라고 하는 장르에서 수사적 설득을 핵심적 특징으로 논하고 있지 않지만, 작가들이 자신의 글이 영향력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텍스트를 생산한다는 저자의 말에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술 담론으로서의 수사학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사적 요인이 있는 경우, 수사학이 언어 외부에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이 생길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기반해 기호간 수사학을 설명해나가는데, 음악과 이미지, 영화의 영역에서 수사적 요인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 주목한다. 수사학의 핵심작용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의 정신적 상태를 변화시키는 설득이 음악을 통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저자는 이미지 속 수사학 연구가 중요함에도 그에 관한 확고한 이론적 기반이 없는 것을 포착하고, 수사적 소통수단으로서 이미지가 어떻게 수사학 이론으로 포섭될 수 있는지 논의한다. 이미지의 구체적인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살핀 후, 이미지 수사학의 방법상의 절차를 고전 수사학의 생산과정에 적용해 설명해나간다. 더 나아가 저자는 현대 영화연구의 수사학적 논의들을 살피고 극영화와 장편영화의 이론과 그 안에 나타나는 수사적 요인을 분석한다. 특히 프리츠 랑 감독의
미디어 수사학
저자는 현대의 미디어 이론에서 나타나는 용어와 체계상의 혼란을 주목하고 수사학에 기반해 미디어 이론을 보완한 후 미디어 수사학을 설명한다. 미디어의 목적과 성과가 다양한 소통목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미디어와 수사학의 관련쟁점들을 살핀다. 저자는 미디어의 수사적 정의 가운데 하나로, 미디어가 텍스트를 저장하는 동시에 실행한다는 사실을 포착해낸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통적 저항의 가능성을 전망하고 미디어 수사학을 활용해 특정 의사소통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미디어 이론을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미디어 수사학에서 따져보아야 할 쟁점들을 분류하고 각각의 항목에 물음을 던진 다음 이 물음에 답하는 형식을 취하며 미디어 수사학의 체계를 갖추어 나간다.
목차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1부 일반 수사학
1장. 수사학을 둘러싼 오해와 수사학의 문화 간 대조 연구의 기반
1. 수사학을 둘러싼 오해들
2. 근본 수사학
3. 도구적 수사학
2장. 역사주의와 현대과학을 잇는 수사학
3장. 연사의 이미지, 위신, 평판과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에토스
1. 현대 수사학에서 신뢰의 원천인 연사
2. 이미지, 위신, 평판을 구성하는 것들
3. 이미지의 현대적 개념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에토스
4. 연설 순간의 수사학적 에토스
5. 수사학적 협력 신호로서 에토스
4장. 언어인가, 수사학인가?
2부 대화
5장. 대화의 수사학
1. 대화의 수사학
2. 고대의 연설과 대화
3. 독백, 문답, 대화
4. 대화 수사학의 사례
5. 대화 수사학의 핵심
6. 대화 화자의 업무와 대화 관리의 수사적 개념
3부 언어 텍스트의 수사학
6장. 중세의 역사서술 방법으로서 수사학
1. 연대기는 과거 흔적을 기념한다
2. 역사적 관찰의 세 가지 양상
3. 분석 수사학은 의사소통 행위를 살핀다
4. 텍스트의 세 가지 수사적 제스처
5. 메시지
7장. 문학 수사학의 고려사항
8장. 파라텍스트와 문학의 수사적 요인
9장. 신수사학과 해체의 수사학
1. 춤과 드라마(극)
2. 비유와 무늬
3. 부정성
4. 수사학
4부 기호간 수사학
10장. 음악의 수사학
11장. 이미지의 수사학
1. 수사학 이론 내에서 이미지의 위상
2. 이미지의 텍스트성
3. 이미지의 서사성
4. 이미지에 대한 특정 분야별 질문들
5. 수사학 이론에서 이미지의 구체적인 문제점들
6. 방법상의 체계적 절차
12장. 장편영화의 수사학 이론
1. 현대영화 연구의 수사학 관련 난제들
2. 극 및 장편영화의 원형이론
3. 극과 장편영화의 수사적 요인
4. 장편영화의 통찰과 지식 환기
5. 프리츠 랑의 장편영화의 수사적 요인
5부 미디어 수사학
13장. 수사학의 미디어 개념
역자후기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서문
1부 일반 수사학
1장. 수사학을 둘러싼 오해와 수사학의 문화 간 대조 연구의 기반
1. 수사학을 둘러싼 오해들
2. 근본 수사학
3. 도구적 수사학
2장. 역사주의와 현대과학을 잇는 수사학
3장. 연사의 이미지, 위신, 평판과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에토스
1. 현대 수사학에서 신뢰의 원천인 연사
2. 이미지, 위신, 평판을 구성하는 것들
3. 이미지의 현대적 개념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에토스
4. 연설 순간의 수사학적 에토스
5. 수사학적 협력 신호로서 에토스
4장. 언어인가, 수사학인가?
2부 대화
5장. 대화의 수사학
1. 대화의 수사학
2. 고대의 연설과 대화
3. 독백, 문답, 대화
4. 대화 수사학의 사례
5. 대화 수사학의 핵심
6. 대화 화자의 업무와 대화 관리의 수사적 개념
3부 언어 텍스트의 수사학
6장. 중세의 역사서술 방법으로서 수사학
1. 연대기는 과거 흔적을 기념한다
2. 역사적 관찰의 세 가지 양상
3. 분석 수사학은 의사소통 행위를 살핀다
4. 텍스트의 세 가지 수사적 제스처
5. 메시지
7장. 문학 수사학의 고려사항
8장. 파라텍스트와 문학의 수사적 요인
9장. 신수사학과 해체의 수사학
1. 춤과 드라마(극)
2. 비유와 무늬
3. 부정성
4. 수사학
4부 기호간 수사학
10장. 음악의 수사학
11장. 이미지의 수사학
1. 수사학 이론 내에서 이미지의 위상
2. 이미지의 텍스트성
3. 이미지의 서사성
4. 이미지에 대한 특정 분야별 질문들
5. 수사학 이론에서 이미지의 구체적인 문제점들
6. 방법상의 체계적 절차
12장. 장편영화의 수사학 이론
1. 현대영화 연구의 수사학 관련 난제들
2. 극 및 장편영화의 원형이론
3. 극과 장편영화의 수사적 요인
4. 장편영화의 통찰과 지식 환기
5. 프리츠 랑의 장편영화
5부 미디어 수사학
13장. 수사학의 미디어 개념
역자후기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저자
요아힘 크나페
독일 튀빙겐 대학교 수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늘날 세계수사학계의 대표적인 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그는 <수사학이란 무엇인가>, <일반 수사학>, <현대 수사학>, <미디어 수사학>, <그림 수사학>, <대화의 수사학>, <그림이란 무엇인가?>, <1521. 마르틴 루터의 수사적 순간 또는 저항의 소개> 등의 저서를 집필하였고, <튀빙겐 수사학 500년사. 수사학 세미나 30년사>,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전통>, <토마스 베른하르트의 수사학과 언어기예>, <수사학과 문체론. 역사와 체계 연구 국제적 핸드북>, <비상사태 시 텔레비전 영상. 전쟁과 위기에서의 텔레비전 영상의 수사학> 등을 편집하여 저술하였다. <마키아벨리와 그 수사학>, <연사는 관용적일 수 있는가? 수사학 관점에서 바라본 관용문제에 관하여>, <역사주의와 현대과학 사이의 수사학>, <이미지, 위신, 평판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에토스>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수사학의 이론 연구는 물론 수사학의 사례분석을 통해 수사학과 인간 삶의 관계에 대하여 집중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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