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2020)
노자, 궁극의 리더십을 말하다
Regular price
$21.9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현대 관점 수사학으로 풀이한 [도덕경]에서 배우는 ‘궁극’의 리더십!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는 노자의 [도덕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도덕경]의 궁극이 대동사회로의 복귀에 있다는 이론을 처음 제기했던 저자는, 고대 관점 수사학의 [도덕경]을 현대 관점 수사학으로 재구성함은 물론, 근현대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고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정치인들은 물론,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책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를 통해 지금 이 시점, 리더 자신과 리더를 따르는 이들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강력히 깨닫게 될 것이다.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는 노자의 [도덕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도덕경]의 궁극이 대동사회로의 복귀에 있다는 이론을 처음 제기했던 저자는, 고대 관점 수사학의 [도덕경]을 현대 관점 수사학으로 재구성함은 물론, 근현대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고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정치인들은 물론,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책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를 통해 지금 이 시점, 리더 자신과 리더를 따르는 이들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강력히 깨닫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재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 못지않은 격변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경제성장률과 출산율 등 각종 경제지표에는 빨간불이 켜졌고, 힘겨루기가 한창인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불안정한 대외정세가 지속되고 있다. 어디서부터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지 실마리조차 잡기 힘든 상황이다. 하나로 뭉쳐도 모자랄 판국에 곳곳에서는 자신의 이익만을 쟁취하려는 세력들 간의 다툼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분오열된 대한민국을 다시 하나로 뭉치게 만들고, 국민 모두의 행복을 도모할 수 있는 '통합의 리더십'이다.
책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는 노자의 [도덕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도덕경]의 궁극이 대동사회로의 복귀에 있다는 이론을 처음 제기했던 저자는, 고대 관점 수사학의 [도덕경]을 현대 관점 수사학으로 재구성함은 물론, 근현대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고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정치인들은 물론,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책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를 통해 지금 이 시점, 리더 자신과 리더를 따르는 이들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강력히 깨닫게 될 것이다.
[도덕경]은 성경 다음으로 많은 해석본이 존재할 만큼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수사학 전문가의 도움이 없이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실제로 기존에 출간된 도서나 인터넷에 떠도는 관련 콘텐츠 중에는 [도덕경]을 잘못 해설한 내용들도 적지 않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토록 해석이 까다로운 [도덕경]의 완벽한 현대적 해석에 있다. 제아무리 훌륭한 이론이라 할지라도 지금 우리가 몸을 담고 있는 현실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죽은 학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자세를 기반으로 다년간 [도덕경]을 연구해 온 저자의 열정과 그 성과물들이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도덕경] 1장부터 81장까지의 원문과 해설은 물론, 세계 정치사의 주요 사건과 대중문화까지 거리낌 없이 인용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는 결국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과거와 현재를 올바로 인식하고 성찰하며 이를 토대로 모두가 행복하며 안정을 누리는 미래를 만들어나가려는 정치계 리더들에게는 필독서이다. 개개인의 삶에서 혹은 직장에서 리더로서 누군가를 이끌며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노자가 [도덕경]을 통해 무위자연으로 통치하면 어떤 난관도 극복하며 오랫동안 나라를 안정시킬 수 있다고 했듯이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를 읽는다면 대한민국 모든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과 희망으로 한 발 더 내딛는 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책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는 노자의 [도덕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도덕경]의 궁극이 대동사회로의 복귀에 있다는 이론을 처음 제기했던 저자는, 고대 관점 수사학의 [도덕경]을 현대 관점 수사학으로 재구성함은 물론, 근현대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고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정치인들은 물론,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책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를 통해 지금 이 시점, 리더 자신과 리더를 따르는 이들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강력히 깨닫게 될 것이다.
[도덕경]은 성경 다음으로 많은 해석본이 존재할 만큼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수사학 전문가의 도움이 없이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실제로 기존에 출간된 도서나 인터넷에 떠도는 관련 콘텐츠 중에는 [도덕경]을 잘못 해설한 내용들도 적지 않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토록 해석이 까다로운 [도덕경]의 완벽한 현대적 해석에 있다. 제아무리 훌륭한 이론이라 할지라도 지금 우리가 몸을 담고 있는 현실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죽은 학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자세를 기반으로 다년간 [도덕경]을 연구해 온 저자의 열정과 그 성과물들이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도덕경] 1장부터 81장까지의 원문과 해설은 물론, 세계 정치사의 주요 사건과 대중문화까지 거리낌 없이 인용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는 결국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과거와 현재를 올바로 인식하고 성찰하며 이를 토대로 모두가 행복하며 안정을 누리는 미래를 만들어나가려는 정치계 리더들에게는 필독서이다. 개개인의 삶에서 혹은 직장에서 리더로서 누군가를 이끌며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노자가 [도덕경]을 통해 무위자연으로 통치하면 어떤 난관도 극복하며 오랫동안 나라를 안정시킬 수 있다고 했듯이 [2020 대한민국을 통합시킬 주역은 누구인가?]를 읽는다면 대한민국 모든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과 희망으로 한 발 더 내딛는 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고전 해석의 어려움
대동과소강
1부 도란 무엇인가?
1장: 모호하고도 심오한 도 2장: 장동건이 구걸하고 김태희가 밭매는 나라
3장: 지도자는 바람, 백성은 풀4장: 도를 믿으십니까?
5장: 마치 버린 듯이 하라 6장: 계곡의 자애로움 7장: 나를 버리므로 나를 이룬다
8장: 물은 기꺼이 아래로 흐른다
9장: 집착은 망신의 또 다른 이름
10장: 하나만을 생각하다
2부 바람과 풀의 이야기
11장: 있음과 없음이 공존해야 하는 이유
12장: 오감 만족의 결과 13장: 리더의 자격 14장: 도의 세 가지 특징
15장: 수사학의 존재 이유 16장: 다시 기본이다 17장: 존재감의 역설18장: 조커 없는 고담시의 배트맨
19장: 세상에 이로운 선택
20장: 노자의 시대적 배경
3부 노자 리더십의 현대적 해석
21장: 노자는 누구인가? 22장: 상식을 뒤집는 도 23장: 말을 아끼는 것이 리더의 자연
24장: 자연스러움과 어색함 25장: 크다는 의미 26장: 무거운 수레를 떠나면 안 되는 이유
27장: 바퀴 자국이 남지 않는 수레 28장: 드래곤볼은 다 모아야 한다 29장: 만에 하나 30장: 부득이한 무력
4부 도덕경을 정치서로 읽어야 하는 이유
31장: 성인 그리고 군자 32장: 약하지만 강하다33장: 죽었지만 장수하는 법
34장: 위대하지 않아서 위대하다
35장: 과객의 천성은 지나는 것
36장: 바람과 해님의 차이
37장: 나는 리더다
38장: 껍데기를 버리고
39장: 영원한 캡틴
40장: 다시 돌아갈 시간
5부 세상의 모든 인문학
41장: 성선설과 성악설 42장: 소통의 유일한 길 43장: 부드러움이 강한 이유
44장: 얻고자 하면 잃는다 45장: 고요함이 분주함을 이긴다
46장: 블러드 다이아몬드
47장: 원칙을 따른다는 것(1) 48장: 원칙을 따른다는 것(2) 49장: 개와 닭 울음 흉내도 재능이다
50장: 죽음을 피하는 법
6부 지도자의 이름으로
51장: 성인, 군자, 폭군 그리고 위선자
52장: 이불 밖은 위험해 53장: 큰길과 좁은 길
54장: 한 걸음 한 걸음
55장: 갓난아이의 조화로움
56장: 하늘을 닮아서 천도
57장: 올바로 다스린다는 것
58장: 고래와 상어의 차이
59장: 천하무적
60장: 서열은 책임이라는 이름의 부메랑
7부 노자는 왜 서쪽으로 떠났는가
61장: 고래는 새우 등을 터뜨리지 않는다
62장: 흉배에 담긴 의미63장: 성인도 사람이다64장: 룰라와 암스트롱의 공통점
65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66장: 삼년상의 뜻
67장: 하늘의 문을 여는 세 가지 열쇠
68장: 반복이 중요한 이유
69장: 전전긍긍하소서 70장: 노자가 서쪽으로 간 이유
8부 2022년, 중국은 노자를 소환한다
71장: 머피의 법칙72장: 억압은 더 큰 억압을 부른다
73장: 성기지만 새지 않는 그물
74장: 추억의 사진 75장: 프랑스와 러시아76장: 상등과 하등의 정치
77장: 차등분배와 균등분배
78장: 상식과 정반대로
79장: 빚쟁이의 품격
80장: 공자에서 노자로
81장: 수사학의 힘
나오면서
대동과소강
1부 도란 무엇인가?
1장: 모호하고도 심오한 도 2장: 장동건이 구걸하고 김태희가 밭매는 나라
3장: 지도자는 바람, 백성은 풀4장: 도를 믿으십니까?
5장: 마치 버린 듯이 하라 6장: 계곡의 자애로움 7장: 나를 버리므로 나를 이룬다
8장: 물은 기꺼이 아래로 흐른다
9장: 집착은 망신의 또 다른 이름
10장: 하나만을 생각하다
2부 바람과 풀의 이야기
11장: 있음과 없음이 공존해야 하는 이유
12장: 오감 만족의 결과 13장: 리더의 자격 14장: 도의 세 가지 특징
15장: 수사학의 존재 이유 16장: 다시 기본이다 17장: 존재감의 역설18장: 조커 없는 고담시의 배트맨
19장: 세상에 이로운 선택
20장: 노자의 시대적 배경
3부 노자 리더십의 현대적 해석
21장: 노자는 누구인가? 22장: 상식을 뒤집는 도 23장: 말을 아끼는 것이 리더의 자연
24장: 자연스러움과 어색함 25장: 크다는 의미 26장: 무거운 수레를 떠나면 안 되는 이유
27장: 바퀴 자국이 남지 않는 수레 28장: 드래곤볼은 다 모아야 한다 29장: 만에 하나 30장: 부득이한 무력
4부 도덕경을 정치서로 읽어야 하는 이유
31장: 성인 그리고 군자 32장: 약하지만 강하다33장: 죽었지만 장수하는 법
34장: 위대하지 않아서 위대하다
35장: 과객의 천성은 지나는 것
36장: 바람과 해님의 차이
37장: 나는 리더다
38장: 껍데기를 버리고
39장: 영원한 캡틴
40장: 다시 돌아갈 시간
5부 세상의 모든 인문학
41장: 성선설과 성악설 42장: 소통의 유일한 길 43장: 부드러움이 강한 이유
44장: 얻고자 하면 잃는다 45장: 고요함이 분주함을 이긴다
46장: 블러드 다이아몬드
47장: 원칙을 따른다는 것(1) 48장: 원칙을 따른다는 것(2) 49장: 개와 닭 울음 흉내도 재능이다
50장: 죽음을 피하는 법
6부 지도자의 이름으로
51장: 성인, 군자, 폭군 그리고 위선자
52장: 이불 밖은 위험해 53장: 큰길과 좁은 길
54장: 한 걸음 한 걸음
55장: 갓난아이의 조화로움
56장: 하늘을 닮아서 천도
57장: 올바로 다스린다는 것
58장: 고래와 상어의 차이
59장: 천하무적
60장: 서열은 책임이라는 이름의 부메랑
7부 노자는 왜 서쪽으로 떠났는가
61장: 고래는 새우 등을 터뜨리지 않는다
62장: 흉배에 담긴 의미63장: 성인도 사람이다64장: 룰라와 암스트롱의 공통점
65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66장: 삼년상의 뜻
67장: 하늘의 문을 여는 세 가지 열쇠
68장: 반복이 중요한 이유
69장: 전전긍긍하소서 70장: 노자가 서쪽으로 간 이유
8부 2022년, 중국은 노자를 소환한다
71장: 머피의 법칙72장: 억압은 더 큰 억압을 부른다
73장: 성기지만 새지 않는 그물
74장: 추억의 사진 75장: 프랑스와 러시아76장: 상등과 하등의 정치
77장: 차등분배와 균등분배
78장: 상식과 정반대로
79장: 빚쟁이의 품격
80장: 공자에서 노자로
81장: 수사학의 힘
나오면서
저자
저자
안성재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이다.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중국 어언문학과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인천대학교 공자학원 원장과 중국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노자의 수사학〉, 〈공자의 수사학〉, 〈한자와 중국어〉, 〈노자의 다르지만 같은 길〉, 〈노자와 공자가 만났을 때〉, 〈노자의 유언〉, 〈노자, 정치를 깨우다〉, 〈노자의 재구성〉 등 20권에 달하는 동양사상 관련 서적을 내거나 번역했다. 도덕경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노자에 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