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치유하는 7가지 비결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환자에게는 완치로 향하는 마음의 단계가 있다!
과학으로 증명된 병을 다스리는 7가지 ‘감정 컨트롤술’
『마음을 치유하는 7가지 비결』은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35만 명을 거느린 유명 유튜버이기도 한 가바사와 시온이 소개하는, 환자와 가족, 간병인을 위한 ‘병을 낫게 하는 감정 처방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정신의학, 심리학, 뇌과학 등 여러 의학 분야를 망라하여 긍정적인 감정에는 치유의 힘이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동시에 저자가 직접 만난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영화, 소설에 나타난 환자의 심리적인 특징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근거와 재미, 공감을 모두 잡았다.
서문에서 유튜브 채널에서 받은 1만 건의 질문 중 가장 많았던 ‘좀처럼 병이 낫지 않는다’는 의문이 집필 계기였음을 밝힌 이 책은, 수천 명의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했던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로서, 그리고 10년 이상 뇌와 관련된 연구를 해온 과학자로서 저자가 내린 결론과 함께, 마음을 치유하여 병을 낫게 하는 솔직담백한 7가지 감정 컨트롤술을 소개한다.
과학으로 증명된 병을 다스리는 7가지 ‘감정 컨트롤술’
『마음을 치유하는 7가지 비결』은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35만 명을 거느린 유명 유튜버이기도 한 가바사와 시온이 소개하는, 환자와 가족, 간병인을 위한 ‘병을 낫게 하는 감정 처방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정신의학, 심리학, 뇌과학 등 여러 의학 분야를 망라하여 긍정적인 감정에는 치유의 힘이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동시에 저자가 직접 만난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영화, 소설에 나타난 환자의 심리적인 특징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근거와 재미, 공감을 모두 잡았다.
서문에서 유튜브 채널에서 받은 1만 건의 질문 중 가장 많았던 ‘좀처럼 병이 낫지 않는다’는 의문이 집필 계기였음을 밝힌 이 책은, 수천 명의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했던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로서, 그리고 10년 이상 뇌와 관련된 연구를 해온 과학자로서 저자가 내린 결론과 함께, 마음을 치유하여 병을 낫게 하는 솔직담백한 7가지 감정 컨트롤술을 소개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병원 출근 N년차', 이제는 의사도 약도 믿을 수 없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몸과 마음 어딘가 한둘쯤은 앓고 있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일주일의 하루 혹은 이틀은 병원에서 진료받은 뒤 약을 처방받지만, 부지런히 약을 챙겨 먹으면서도 이 약이 정말 효과가 있기는 한 것인지, 언제까지 병원에 발 도장을 찍어야 하는지, 더 크고 비싼 병원을 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중병을 앓거나 그러한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이라면 의사에 대한 불신은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오르고 만다. 몇 년째 병세가 제자리걸음이건만, 같은 병을 앓았다는 친구의 지인은 수개월 만에 완치됐다는 소문이다. 근심 걱정이 깊어질수록 병세는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몸은 마음을 따라간다!
과학으로 증명한 두뇌와 건강의 상관관계!
이처럼 똑같은 병에 걸려도 유달리 오래 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감기나 부상, 심지어 생명을 위협하는 병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완치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병이 낫는 사람'의 특징을 나열해보라고 하면 무엇이 나올까? 아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물과 공기가 맑은 곳에서 지낸다', '소음이 없는 곳에서 조용히 요양한다', '가족과 화목하게 지낸다'와 같은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공통점은?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병이 낫는 사람의 특징으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로 정신의학을 비롯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 결과를 제시함은 물론, 실제 환자들의 사례와 더불어 영화, 소설과 같은 작품을 빗대어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을 치유하면 병이 낫는다'
유명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이 알려주는 7가지 비결!
1. '병은 나의 적이 아니다' - 병과 싸우지 않기
2. '아는 것이 힘이다' - 초조함과 불안 버리기
3. '나쁜 말은 병의 원인!' - 험담하지 않기
4. '나는 병에 걸렸어' - 현실 받아들이기
5. '나는 환자입니다' - 감정 표현하기
6. '그대로도 괜찮아' - 먼저 다가서기
7. '병에 걸려서 다행이야' - 모든 일에 감사하기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쌓아온 30년의 경력을 내세우며 "병에 저항하고 싸우면서 스트레스가 몇 배나 많아진다."고 역설한다. 치유를 위한 필사적인 다짐과 노력이 도리어 환자의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만약 지금 몸이 아프다면, 그리고 마음이 괴롭고 날카롭다면 우선은 이 책이 알려주는 첫 번째 비결인 '병과 싸우지 않기'에 담긴 조언을 따라 보자. 불신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지고, 어느새 저자의 비결에 수긍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몸과 마음 어딘가 한둘쯤은 앓고 있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일주일의 하루 혹은 이틀은 병원에서 진료받은 뒤 약을 처방받지만, 부지런히 약을 챙겨 먹으면서도 이 약이 정말 효과가 있기는 한 것인지, 언제까지 병원에 발 도장을 찍어야 하는지, 더 크고 비싼 병원을 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중병을 앓거나 그러한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이라면 의사에 대한 불신은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오르고 만다. 몇 년째 병세가 제자리걸음이건만, 같은 병을 앓았다는 친구의 지인은 수개월 만에 완치됐다는 소문이다. 근심 걱정이 깊어질수록 병세는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몸은 마음을 따라간다!
과학으로 증명한 두뇌와 건강의 상관관계!
이처럼 똑같은 병에 걸려도 유달리 오래 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감기나 부상, 심지어 생명을 위협하는 병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완치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병이 낫는 사람'의 특징을 나열해보라고 하면 무엇이 나올까? 아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물과 공기가 맑은 곳에서 지낸다', '소음이 없는 곳에서 조용히 요양한다', '가족과 화목하게 지낸다'와 같은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공통점은?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병이 낫는 사람의 특징으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로 정신의학을 비롯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 결과를 제시함은 물론, 실제 환자들의 사례와 더불어 영화, 소설과 같은 작품을 빗대어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을 치유하면 병이 낫는다'
유명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이 알려주는 7가지 비결!
1. '병은 나의 적이 아니다' - 병과 싸우지 않기
2. '아는 것이 힘이다' - 초조함과 불안 버리기
3. '나쁜 말은 병의 원인!' - 험담하지 않기
4. '나는 병에 걸렸어' - 현실 받아들이기
5. '나는 환자입니다' - 감정 표현하기
6. '그대로도 괜찮아' - 먼저 다가서기
7. '병에 걸려서 다행이야' - 모든 일에 감사하기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쌓아온 30년의 경력을 내세우며 "병에 저항하고 싸우면서 스트레스가 몇 배나 많아진다."고 역설한다. 치유를 위한 필사적인 다짐과 노력이 도리어 환자의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만약 지금 몸이 아프다면, 그리고 마음이 괴롭고 날카롭다면 우선은 이 책이 알려주는 첫 번째 비결인 '병과 싸우지 않기'에 담긴 조언을 따라 보자. 불신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지고, 어느새 저자의 비결에 수긍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감정을 컨트롤하면 신체도 컨트롤할 수 있다
1장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병이 낫지 않는 사람일수록 병과 싸우고 있다
병은 당신의 '적'이 아니다
투병은 병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이유
정리하기
2장 '불안'을 제거하면 병은 낫는다
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불안'해진다
우선은 '조금 기다려 본다'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시간이 약이다
정보를 모으면 불안은 사라진다
정리하기
3장 '험담'이 병을 악화시킨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은 병이 낫는다
계속 험담을 하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는다
험담을 많이 하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3배
험담 상대가 과거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화를 잘 내면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고독과 분노를 치유하기 위한 3가지 처방전
정리하기
4장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병은 낫는다
'수용'이란 어떤 상태인가?
수용함으로써 일어나는 4가지 변화
부인에서 수용으로 바꾸는 방법
정리하기
5장 '표현'하면 병은 낫는다
치료에는 반드시 '정체기'가 찾아온다
시작이 반이다
'언어화'와 '표현'은 수용을 위한 처방전
정리하기
6장 가족이 '다가서면' 병은 낫는다
가족은 환자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
병이나 환자와 싸우지 않는다: '부인'을 대하는 가족의 처방전
너무 필사적이 되지 않는다: '수용'을 지지하는 가족의 처방전
정리하기
7장 '감사'함으로써 병은 낫는다
'감사'의 말은 병을 고치는 에너지
감사하면 일어나는 4가지 변화
'감사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다
감사에 이르는 5가지 처방전
정리하기
마치며
감정을 컨트롤하면 신체도 컨트롤할 수 있다
1장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병이 낫지 않는 사람일수록 병과 싸우고 있다
병은 당신의 '적'이 아니다
투병은 병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이유
정리하기
2장 '불안'을 제거하면 병은 낫는다
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불안'해진다
우선은 '조금 기다려 본다'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시간이 약이다
정보를 모으면 불안은 사라진다
정리하기
3장 '험담'이 병을 악화시킨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은 병이 낫는다
계속 험담을 하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는다
험담을 많이 하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3배
험담 상대가 과거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화를 잘 내면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고독과 분노를 치유하기 위한 3가지 처방전
정리하기
4장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병은 낫는다
'수용'이란 어떤 상태인가?
수용함으로써 일어나는 4가지 변화
부인에서 수용으로 바꾸는 방법
정리하기
5장 '표현'하면 병은 낫는다
치료에는 반드시 '정체기'가 찾아온다
시작이 반이다
'언어화'와 '표현'은 수용을 위한 처방전
정리하기
6장 가족이 '다가서면' 병은 낫는다
가족은 환자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
병이나 환자와 싸우지 않는다: '부인'을 대하는 가족의 처방전
너무 필사적이 되지 않는다: '수용'을 지지하는 가족의 처방전
정리하기
7장 '감사'함으로써 병은 낫는다
'감사'의 말은 병을 고치는 에너지
감사하면 일어나는 4가지 변화
'감사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다
감사에 이르는 5가지 처방전
정리하기
마치며
저자
저자
가바사와 시온
(樺?紫苑)
정신과 의사이자 저자.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 의과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3년간 공부한 후 일본으로 돌아와 심리학 연구소를 세웠다. '정신 질환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을 일생의 사명으로 삼고 유튜브 채널 '가바사와 시온의 가바 채널'과 뉴스레터를 활용해 50만 명 이상에게 정신 의학, 심리학, 뇌 과학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에서 대중적인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시리즈로 내놓아 일본에서 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아웃풋 트레이닝』,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과 각각 16만 부, 1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외우지 않는 기억술』, 『신의 시간술』을 포함해 3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했다.
정신과 의사이자 저자.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 의과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3년간 공부한 후 일본으로 돌아와 심리학 연구소를 세웠다. '정신 질환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을 일생의 사명으로 삼고 유튜브 채널 '가바사와 시온의 가바 채널'과 뉴스레터를 활용해 50만 명 이상에게 정신 의학, 심리학, 뇌 과학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에서 대중적인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시리즈로 내놓아 일본에서 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아웃풋 트레이닝』,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과 각각 16만 부, 1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외우지 않는 기억술』, 『신의 시간술』을 포함해 3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