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도사와 두 제자 감 래
신광철 선문답
지리산 깊은 암자에서 공부하는 고진 도사는 두 제자를 두고 있었다. 한 제자는 감이고 다른 한 제자는 래였다. 감은 현명하고, 래는 우직했다. 고진 도사와 두 제자 감, 래가 인생길을 놓고 나누는 대화가 흥미진진하다. 깨달음의 길은 멀고 험하나 고진감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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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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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사라져라
진리를 찾아가는
도사와 두 제자의 여정
지리산 깊은 암자에서 공부하는 고진 도사는 두 제자를 두고 있었다. 한 제자는 감이고 다른 한 제자는 래였다. 감은 현명하고, 래는 우직했다. 고진 도사와 두 제자 감, 래가 인생길을 놓고 나누는 대화가 흥미진진하다. 깨달음의 길은 멀고 험하나 고진감래다.
목차
목차
-웃음은 세상을 여는 열쇠이고, 땀은 성공을 여는 열쇠다
-약초의 삶, 독초의 삶
-노력은 나의 일이고, 결과는 하늘의 일이다
-지금 이 자리에 살아있음을 만끽하라
-텅 빈 달변 깊은 묵언
-스승은 내 마음속에 있다
-아이웃음 하늘웃음
-사랑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용기다
-자신에게 화를 내는 어리석음
-성공과 실패는 한 나무에 달린 잘 익은 사과와 썩은 사과다
-심조불산 지금산입 -수군주파-
-생존 게임? 사는 재미!
-신의 길 인간의 길
-사랑을 가르쳐준 신이 지옥을 만들었으랴
-방황하는 길도 인생길이다
-세상을 산 자리만큼 아름다운 꽃을 피우면 그만이다
-한 사람은 움직이는 독립된 세상이다
-행복해지는 오직 한 가지 방법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는다
-가장 큰 이기심은 배려와 봉사다
-사람의 중심은 사람 밖에 있다
-실패는 어린아이가 넘어지는 것처럼 자연스럽다
-살아있을 때 살아라 산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사라져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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