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생명살림'의 길목을 지켜온정증자 목사의 '포도원 품꾼' 이야기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새로운 삶의 의미를 심어준 하나님과의 만남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증자 목사 또한 인생을 살면서 많은 스토리를 지녔다. 저자는 예수를 믿지 않던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를 영접하고 마침내 목사가 된 사람이다. 그런 만큼 일반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많은 스토리가 존재한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과정 또한 평탄하지 않은 기사밭길이었다.
사람들은 고난과 암흑을 싫어한다. 그것이 주는 고통이 깊게 오래갈 뿐만 아니라, 그 그림자가 인생에 길게 드리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좋은 시절도 있고, 어려운 시절도 있다. 결국 좋은 삶이란 좋은 시절로만 이루어진 게 아니라, 모든 순간들이 어우러져 숨겨졌던 의미가 드러나는 삶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하찮고 작은 인간이 파악하기에는 너무도 벅찬 것이 현실이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의 의미요법
저자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바람 대로 삶의 의미를 찾으며 한 평생을 살아왔다. 하나님은 그런 저자의 생애 여정에 두 갈래의 길을 내어 주셨다. 전반기에는 인간의 육체를 돌보는 의료인의 삶을, 후반기에는 인간의 영혼을 돌보는 목회자의 삶을 살게 하셨다. 의료인으로서의 삶을 통해 인간의 숙명인 죽음과 피의 의미를 깨달은 후,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며 그의 보혈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왔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삶의 생생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종이 한 장 차이인 걸 일찍이 경험한 처녀 시절, 그녀는 인간이 죽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기독교인이 되고부터는 죽음 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그녀는 성직자의 길로, 일반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길로 나아갔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과정의 생생한 간증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지난날을 회고하며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삶의 마침표를 아름답게 찍고 싶어서다. 이 땅을 떠날 때 자녀들에게 어미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어떻게 믿음을 키우며 지켜왔는지에 대한 작은 기록이나마 남기고 싶어서다. 이 책에서 그녀는 삶의 의미요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생명의 주관자이시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시라는 것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전하는 것이 내 삶의 존재 이유다”라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증자 목사 또한 인생을 살면서 많은 스토리를 지녔다. 저자는 예수를 믿지 않던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를 영접하고 마침내 목사가 된 사람이다. 그런 만큼 일반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많은 스토리가 존재한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과정 또한 평탄하지 않은 기사밭길이었다.
사람들은 고난과 암흑을 싫어한다. 그것이 주는 고통이 깊게 오래갈 뿐만 아니라, 그 그림자가 인생에 길게 드리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좋은 시절도 있고, 어려운 시절도 있다. 결국 좋은 삶이란 좋은 시절로만 이루어진 게 아니라, 모든 순간들이 어우러져 숨겨졌던 의미가 드러나는 삶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하찮고 작은 인간이 파악하기에는 너무도 벅찬 것이 현실이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의 의미요법
저자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바람 대로 삶의 의미를 찾으며 한 평생을 살아왔다. 하나님은 그런 저자의 생애 여정에 두 갈래의 길을 내어 주셨다. 전반기에는 인간의 육체를 돌보는 의료인의 삶을, 후반기에는 인간의 영혼을 돌보는 목회자의 삶을 살게 하셨다. 의료인으로서의 삶을 통해 인간의 숙명인 죽음과 피의 의미를 깨달은 후,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며 그의 보혈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왔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삶의 생생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종이 한 장 차이인 걸 일찍이 경험한 처녀 시절, 그녀는 인간이 죽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기독교인이 되고부터는 죽음 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그녀는 성직자의 길로, 일반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길로 나아갔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과정의 생생한 간증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지난날을 회고하며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삶의 마침표를 아름답게 찍고 싶어서다. 이 땅을 떠날 때 자녀들에게 어미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어떻게 믿음을 키우며 지켜왔는지에 대한 작은 기록이나마 남기고 싶어서다. 이 책에서 그녀는 삶의 의미요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생명의 주관자이시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시라는 것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전하는 것이 내 삶의 존재 이유다”라고.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들어가는 글
· 더 들어가는 글
· 추천의 글
1_ 유년의 뜨락
격변의 세월 속에서
신작로 기와집에 가보이소
진주사범학교와 우리 집
사랑이란?
증자(增子)라는 이름을 주신 할아버지
잊을 수 없는 스승, 김태기 선생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시몬, 너는 아느냐
2_ 눈물로 가꾼 하늘정원
그 해 겨울은 지독히 추웠다
결혼 3개월 만에 복병을 만나다
내 발로 찾아간 교회
가정 예배
바둑알을 삼킨 아이
둘째 딸 별칭은 깡다구
옷 입기를 싫어하던 아이
나, 교회 가도 돼?
남편을 도구로 나를 단련하시다
3_ 부르심을 위한 서곡
집사님, 감방장 하소!
15년은 거뜬히 할 거요
이혼보다 힘든 일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
남편의 기도 당번
20년 만에 주 앞으로 돌아온 부모님
4_ 목회 이야기
베드로의 신앙 고백
여리고성 돌기
호미와 포크레인
3천만 원짜리 주스
별난 결혼 조건
아름다운 동행
하나님의 저울
23년 만의 기도 응답
하나님의 한 방!
개척교회 목사가 학위는 왜 필요해?
딸·사위의 목사 임직예식
약할 때 강함을 주시다
요단강에서 네 죄를 씻고 오라
한쪽 눈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5_ 엔딩 노트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내려갈 때 보았네 그 꽃
도시락 편지의 릴레이 사랑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나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
제 십일 시 포도원 품꾼
쓰임 받는다는 것
주님이 인정하시는 목회자는?
누가만 남았다
6_ 설교 노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
나는 심었고
이 일을 어찌합니까?
좋은 교회는 함께 만들어 갑니다
마침표를 잘 찍읍시다
· 저자 사진 모음
· 더 들어가는 글
· 추천의 글
1_ 유년의 뜨락
격변의 세월 속에서
신작로 기와집에 가보이소
진주사범학교와 우리 집
사랑이란?
증자(增子)라는 이름을 주신 할아버지
잊을 수 없는 스승, 김태기 선생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시몬, 너는 아느냐
2_ 눈물로 가꾼 하늘정원
그 해 겨울은 지독히 추웠다
결혼 3개월 만에 복병을 만나다
내 발로 찾아간 교회
가정 예배
바둑알을 삼킨 아이
둘째 딸 별칭은 깡다구
옷 입기를 싫어하던 아이
나, 교회 가도 돼?
남편을 도구로 나를 단련하시다
3_ 부르심을 위한 서곡
집사님, 감방장 하소!
15년은 거뜬히 할 거요
이혼보다 힘든 일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
남편의 기도 당번
20년 만에 주 앞으로 돌아온 부모님
4_ 목회 이야기
베드로의 신앙 고백
여리고성 돌기
호미와 포크레인
3천만 원짜리 주스
별난 결혼 조건
아름다운 동행
하나님의 저울
23년 만의 기도 응답
하나님의 한 방!
개척교회 목사가 학위는 왜 필요해?
딸·사위의 목사 임직예식
약할 때 강함을 주시다
요단강에서 네 죄를 씻고 오라
한쪽 눈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5_ 엔딩 노트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내려갈 때 보았네 그 꽃
도시락 편지의 릴레이 사랑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나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
제 십일 시 포도원 품꾼
쓰임 받는다는 것
주님이 인정하시는 목회자는?
누가만 남았다
6_ 설교 노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
나는 심었고
이 일을 어찌합니까?
좋은 교회는 함께 만들어 갑니다
마침표를 잘 찍읍시다
· 저자 사진 모음
저자
저자
정증자
1946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십대 때부터 작가가 되는 꿈을 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표는 달랐다. 스무 살 때부터 10년간 종합병원 외과병동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육신의 연약함을 배우게 하셨다. 결혼 후엔 경제관념 없는 남편을 통해 혹독한 인생수업을 받게 하셨다. 50대 초반엔 늦깎이 목회자로 부름을 받아 '제 십일 시'에 '주님의 포도원 품꾼'으로 들어왔다. 포도원 안에서 경험한 일들이 차고 넘쳤다. 선한 싸움을 한 일, 믿음을 지키기 위해 고난 당한 일, 달려가는 길에서 넘어지고 다시 일어났던 일 등 인생의 수많은 모퉁이를 돌아 일흔의 문턱을 넘었을 즈음, 하나님은 비로소 글을 쓰게 하셨다.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Th.M)를, 미국코헨신학대학교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에 경기도 파주 봉일천에 예사랑교회를 세워 18년간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후임자에게 승계하고 은퇴한 지금은 교회 울타리 밖을 향해 더 많은 시선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기를 소망한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