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되려면 이별도 아름다워야 한다(청옥문선 27)
이석락 제5시집
이석락 시집 『꽃이 되려면 이별도 아름다워야 한다』. 이 시집은 시인이 지난 세월 살아오는 동안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섬세한 시어로 표현한 것이다. 삶의 깊은 성찰과 교훈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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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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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나는 낫지 않는 이빨 하나를 물고 산다
제2부 꽃이 되려면 이별도 아름다워야한다
제3부 안갯속을 걷는다
제4부 이미자는 쟈니리와 같은 사람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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