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드락길에서 만난 여유
문영길 시집
문영길 시집『자드락길에서 만난 여유』. 문학 21 시부문에 2008년 등단하 문영길 시인의 첫 시집이다. 6부로 구성되어 ‘풍선껌’, ‘겨울 산장의 오후3시’, ‘바닷가에서 햇살을 줍다’, ‘솔숲에 눈 내리듯이’, ‘섬’, ‘홍매화 같은 사랑’, ‘살사리꽃’ 등 저자의 서정적인 마음이 담긴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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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부 계절의 술래잡기
제3부 사랑을 엿보다
제4부 그리움의 텃밭
제5부 꽃 속에 감춘 시
제6부 팔리지 않은 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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