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러진 말
최진만 시집
최진만의 시집 『구부러진 말』. 《물목 초장집에 갇힌 당신》, 《조약돌처럼 살고 파》, 《사진을 찍으며》, 《신발끈을 조이며》, 《그럴지도 몰라》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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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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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평 문
■ 제1부 봄을 만지니 봄 향기가 난다
1.이정록의 의자
2.신비의 형상
3.구멍2
4.구부러진 말言
5.시인은 말이 없고
6.연지 공원
7.물목 초장집에 갇힌 당신
8.바람이 불지 않는 창
9.결혼축시
10.법기 수원지
11.입춘소고
12.폐타이어
■ 제2부 숲을 끼고 돌면 바다는 펼쳐지고
1.유월이 오면
2.비비새 나침반
3.詩人의 꿈
4.4대강 배앓이
5.석양 길
6.풀꽃 시계
7.허무
8.복숭아
9.황계폭포
10.상처
11.조약돌처럼 살고 파
12.해수욕장에서
13.그늘과 그늘
14.뱃머리 풍경
■ 제3부 가을 속으로 떠나는 시의 향연
1.앞을 보라
2.순천만에서
3.낙엽
4.강가에서
5.어떤 귀성
6.늙는다는 것
7.협죽도
8.노란눈물
9.빈집
10.사람이 길이다
11.석남사 가는 길
12.사진을 찍으며
13.부끄럽다
14.손길
15.아가의 탄생
■ 제4부 앙상한 눈길 걷다보면 차 한 잔이 생각나고
1.변곡점 열차
2.신호등
3.철새와 서낙동강
4.시련
5.노그릇
6.새들의 고백
7.텃새의 말
8.의사당의 말言
9.신발끈을 조이며
10.해바라기 꽃길
11.뱃고동
■ 제5부 베란다 창가에 앉으면 옛 추억은 새롭고
1.독도가 위험하다
2.낮은 마음
3.물목 초장집
4.똑 같습네다
5.그럴지도 몰라
6.어떤 시
7.한계
8.치매병동
9.어떤 낱말
10.어머니 품속에서
11.아바타동굴
12.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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