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순간에서 영원까지
라영훈 제4시집
라영훈 네 번째 시집 『바로 이 순간에서 영원까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봄 길을 걸으며’, ‘바로 이 순간에서 영원까지’, ‘바다 저편 언덕위에’, ‘유월의 숲 속에 서서’, ‘달빛 젖은 호숫가’, ‘이 가을 다 가기 전에’, ‘아름다운 졸업장’, ‘은반 위의 신드롬’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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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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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 길을 걸으며/ 봄비 속 연가/ 봄비 거닐며/ 봄비 내리는 거리/ 바로 이 순간에서 영원까지
봄은 아직 이른가/ 봄은 오는가 보다/ 봄 새악시/ 비우고 떠나가세/ 사랑은/ 아카시아 꽃필 무렵
오월 어느 하루/ 이팝나무 그늘 아래 누워/ 쪽방촌에 핀 꽃/ 초대 받은 사랑/ 푸른 4월 어느 봄날
홍매화 바라보며
제2부 여름
다시 일어나 꿈 펼쳐라/ 만남의 길 위에서/ 목운 문학의 집에서/ 몽당연필 사랑/ 바다 저편 언덕위에
발길 닿는 대로/ 서창에 뜨는 별/ 섬진강 나루터에서/ 여름밤 書/ 유월의 끝자락에 서서/ 유월이 오면
지금 고향 집에는/ 유월의 숲 속에 서서/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집으로 가는 길/ 칠월의 노래
제3부 가을
晩秋의 노래/ 가을에 부르는 연가戀歌/ 가을 달밤 아래/ 강물은 세월 따라/ 고향의 동산에서/ 구월의 향연
국화차 그리고 계곡으로/ 금정산 정상에서/ 달빛 젖은 호숫가/ 당신께 드리는 아름다운 가을 편지
산굼부리 연가/ 삼성궁 가는 길/ 상사화相思花 필 무렵/ 술패랭이 꽃 사랑/ 소수서원 가을 길
시와 별이 어울린 영월 가을 기행/ 언덕 위에 찻집/ 이 가을날에/ 이 가을 다 가기 전에
청풍호반 가을 강 따라/ 추사 유배지에서/ 피아골의 하루/ 하회탈춤 사랑/ 호은종택壺隱宗宅에 서서
제4부 겨울
忍冬草의 꿈/ 雪花에 핀 봄/ 겨울 나는 새/ 나목의 미소/ 눈 내리는 겨울 얘기/ 다시 여기에
발길 닿는 대로/ 복수초에 얽힌 얘기
아름다운 졸업장/ 옛 고향 설날/ 정초正初의 노래/ 은반 위의 신드롬/ 하얀 그리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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