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이석락 제8시집
이석락 시집 『틈』.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편 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 제2편 풀잎 일기, 제3편 바깥에는, 제4편 틈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석락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나볼 수 있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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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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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벚꽃이여 안녕
잊었다는 생각이 잊지 못했다는 증거였다
새싹들의 탄생
가을비
지구 온난화
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
병원이 무서우면 걸어라
버스 노선번호는 주행 중에 바뀔 수도 있다
치과 검진
병원 문턱
가슴으로 녹여 드리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정다운 모임 - 시 동아리
사이버 이웃
선인장 전시장
사랑 찾아 나설 때
밤 나들이
옛말
겨울 냄새
쪽방이 있어 행복합니다
연못
화풀이
감기 손님
제2편 풀잎 일기
노점 풍경
노점 풍경(땀)
노점 풍경(먹이 다툼 1)
노점 풍경(먹이 다툼 2)
노점 풍경(질경이)
노점 풍경(錯視)
노점 풍경(평양 거리)
노점 풍경(늦더위)
노점 풍경(엿듣기)
노점 풍경(이름을 붙여야 꽃이 된다)
노점 풍경(길손 없는 노점)
노점 풍경(꿈)
노점 풍경(세월 되돌리기)
노점 풍경(집에 가는 사람)
노점 풍경(접촉 사고)
풀잎 일기(감각은 어렴풋하다)
풀잎 일기(바람 한 점 구름 한 점)
풀잎 일기(갈등)
풀잎 일기(저축 자랑)
풀잎 일기(근면 성실)
풀잎 일기(더위 잊기)
풀잎 일기(백로 맞이 비)
풀잎 일기(갑과 을의 자유계약 1)
풀잎 일기(갑과 을의 자유계약 2)
풀잎 일기(갑과 을의 자유계약 3)
풀잎 일기(경제 논리)
풀잎 일기(노는 날)
풀잎 일기(세상에 와서)
풀잎 일기 1
풀잎 일기 2
풀잎 일기 3
풀잎 일기 4
풀잎 일기 5
풀잎 일기 6
풀잎 일기 7
제3편 바깥에는
베푸는 길
분수
바깥에는
잘 쓴 시 1
잘 쓴 시 2
잘 쓴 시 3
우리 민족끼리 사람들
행성 기네스북
행성 신지식인
잘난 사람
잘난세상
제4편 틈
지천명 노을도 아름답다
희망뿐
내 탓이라 하더라
기다리는 외로움
사랑했기 때문에
변명
떠날 채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저승 꿈
내 그림자가 끝나고
흔적
한살이
전직
생각나는 사람
이별이 아쉬운 것은
베 짜기
그것은 내 것
틈
갈 색이 되면 간다
내 혼도 우주 혼이지만
믿음
신이 한 일이라
말은 사라졌다가 다시 온다
더불어 더불어서
흩어지면 아무것도 못 한다
2%가 모자라
목숨 1
목숨 2
저승사자
내 퇴역 절차는 어떻게 짜여 있을까
계시는 신에게 감사할 일이다
죽음 복 앞에서
무공해 감
광안리 바다
해설 생의 안과 밭깥 사이 / 임종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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