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한그루
김선보 시집
김선보 시집 『해송 한그루』. 김선보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 된 시집이다. 같은 하늘아래 있기에, 계단의 의미, 과거로 흐르는 시간, 꽃을 보면, 그것은 항상 있다, 그날은 지나갔습니다, 그대는, 그대에게 전하는 꽃, 그대에게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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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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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랑이 오네요
가을 그리고 첫눈
감나무
같은 하늘아래 있기에
계단의 의미
과거로 흐르는 시간
꽃을 보면
그것은 항상 있다
그날은 지나갔습니다
그대는
그대에게 전하는 꽃
그대에게
그대의 발걸음 소리
그대 가까이에 있음에
그래도 가야할 실
그리운 임
꽃의 비밀
꽃이 되어 가버린 친구
그대에게 닿는 길
2부 당신의 별
꽃이 지더라도
꿈의 길에서
꿈 하나를 뿌리고
나는 그냥 바라만 봅니다
나비 날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나 이제 가야하리
너는 없기를
너무 아파 말라
너의 사랑 앞에
늦가을
노을 속으로
임의 발자취
당신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별
당신 그윽한 눈
돌하나
때론, 나도
3부 백합으로 남기를
말 없는 존재
멀어 닿을 수 없는 것
미늘, 고요 속의 아픔
바라옵건대
백합으로 남기를
벚꽃
보내지 않았는데
봄은 영원하다
불태우는 가을을 보내며
사랑과 희망
사랑보다 더 위대한
산비취
산사의 시간
산삼
살맛 나는세상
삶의 깊이를 아는 사람
삿갓 병연
성숙하는 그 아픔
세월은 시간을 접고
4부 아리새의 황혼
수선화
수줍은 두 송이 꽃
아름다움을 말하다
아름다움은 스스로 아름답지 않다
아리새의 황혼
아픔의 의미
안개
안개꽃
어느 가을날
어디에도 없기에
잠 못 드는 밤
여명이 시작되면
용기가 있다면
겨울 속으로
의자
이미 깨달았다면
인연은 무엇일까
사랑 따윈 하고 싶지 않다
5부 추억의 꽃밭
자존
잠시 스쳐간 설레임
장밋빛 나이
지금 힘들어도
진실의 길은 따로 없습니다
연초록
추억의 꽃밭
친구의 첫사랑
친구 하나 있다면
포기는 없습니다
포니테일
하, 어찌하랴
하늘
한 번은 아픈 것
해송 한 그루
행복이란
호접란 꽃 피는 날
혼자 울고 있나보다
존재함으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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