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픔
천상례 시집
천상례의 시집 『바람의 아픔』. 이 시집은 천상례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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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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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리움에도 이별이 있을까
바람의 아픔1
바람의 아픔2
녹차 체험
기도1
기도2
내가 만난 시인은
짝사랑
모정
이와 이별
시간의 창 앞에서
잠 못 드는 밤
오늘도 당신은
숲길에서
어설픈 위로
인생의 끝자락까지
청빈의 하늘을 바라보며
나의 사랑들아
가을에는 마음을 씻고
그리운 오월
사랑하는 마음
전할 수 없는 말
가을
·
·
[중략]
·
·
지독한 끈기
언제 다시 누려보나요
봄이라서
족발 가게 아저씨
커피 한 잔의 행복
이기대에서
병문안
그리움이 될 잔소리
잘 닦아야겠다
갈치구이
춘몽이었다
산책
빈집
나만의 여백
나의 초상화
나무가 된다
기다림
지킴이
꿈이었네
어느 마음 아픈 날
잊고 있었던 시간
당신의 집 앞에서는
민들레
예쁜 내 사랑
노을 길을 걸어서
해설: 사랑과 기도의 깊이와 서정의 내면화, 임종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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