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둥이
문영길 두 번째 시집
문영길의 시집 『업둥이』. 이 시집은 문영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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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몽돌
부엉이셈
황태로 거듭나다
업둥이
회귀
꿈의 남획
호미
허수아비 풍선
질경이로 오롯하게
새벽을 쓸다
수수
고사리
우화 하다
자영업자의 하루
중년 부부
정직하지 않은 눈물
마음에게 묻는 약속
두레박
고로쇠나무
명예퇴직
번민의 동굴에서 벗어나다
인생의 어디쯤이라고 하자
가장
제2부 수채화로 그린 마음 풍경
포장마차
모래톱에서 정착을 꿈꾸다
대나무 숲에서
낙동강 하구언
을숙도의 사계
해운대 갈매기로 사는 법
밤바다
석화구이
상형문자로 쓰는 시
군무
을숙도 갈대
다대포의 일몰
갯벌
하구언에서 노을을 빚다
춘월
임진강
가로등 불빛에 서성이다
억새
에덴공원에서 추방되다
청춘별곡
청사포
온천천 벚꽃
유배지
제3부 마음 곁에 두는 안부
화롯불
작설차
전화 청진기
사람의 향기 (이해인 수녀님과의 대담을 마치고)
허수아비 사랑
명예퇴직
요양원에서
엄마의 재봉틀
그리움의 시중
구석 자리
뻥튀기
신부에게 주는 편지
어머니의 기도
청량사에서 차 한 잔
58년 개띠에게 고하다
갈망
불효
사랑의 결속
별똥별
키 높이 깔창
안부
이름값
제4부 시인의 바랑에 업둥이
습작
시화전
빈차
어려운
폐업
늙은 늑대의 변
반란
별이 빛나는 밤에
변비를 고민하다
구제역
말씀 속에 가시
복고예찬
뼈다귀
전
막걸리 아리랑 (소전채 사랑방 음악회 축시)
다른 계절을 살다
누이동생의 꿈을 업어오다
빈집
시래기
아침 햇살
냉이 꽃
담장에 넝쿨장미
수제비
봉우리르 오르니
소녀의 꿈
꽃고무신 배
제5부 꽃의 대화를 엿듣다
영산홍
꽃잎 지다
홑씨로 떠나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까
무화과
할미꽃
박꽃과 어머니
겨우살이
개망초
국화차 한 잔
마른 꽃다발
루드베키아
나비, 꽃을 깨우다
산국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목련이 지고 나면
산사의 백일홍나무 꽃
꽃비
민들에
복사꽃
자귀나무 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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