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밤바다가 있다
이기택 시집
이기택 시집 [거기 밤바다가 있다]. 《가을이 지난 자리》, 《마음속엔 벌써 봄》, 《눈 내리는 플랫폼》, 《나눠지지 않는 사랑》, 《추억의 바닷가》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가을 끝자락에 서면
가을 끝자락에 서면
가을 앞에서
가을 연인
가을이 지난 자리
겨울의 끝에 서다
·
·
[중략]
·
·
마음속엔 벌써 봄
봄의 향연
동학사에서
봄맞이
봄을 기다리며
제2부. 파도 그리고 그리움
거기, 밤바다가 있다
어슬녘
커피 잔에 노을이 진다
문득, 덜컹
눈 내리는 플랫폼
·
·
[중략]
·
·
쉬어가는 마음
항구
찻잔에 담긴 독백
바다, 비에 젖다
화이트 와인
제3부. 그리워 그린 그림
그리워 그린 그림
나눠지지 않는 사랑
나의 노래
꽃바람
노래 한 소절
·
·
[중략]
·
·
이연
기다림의 미학
깊은 밤
산꼭대기에 둔 이름
후애
제4부. 비에 젖는 연혼포
회상
편지
빌려 쓰는 인생
나 떠난 뒤
찻잔
·
·
[중략]
·
·
추억의 바닷가
임이시여
신수
아버지
해녀(어머니)
제5부. 능소화
찔레꽃
루드베키아
버들소나무
목련화
능소화
·
·
[중략]
·
·
금낭화
수채화
수채화 2
모란
들꽃
해설 | 감성적 언어와 진술의 균형이 빚은 미학 / 최영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