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 살다
김순옥 시집
김순옥 시집 [자연 속에 살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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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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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연 속에 살다
벚꽃 망울
만월과 목련화
부두에 하루
나뭇잎
여름 산을 오르며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산속에서 휴식
단풍
봄의 향연
소라
바다와 안개
황금물결
목련화
들국화
늙은 암소 2
山寺에서
돌탑
봄 개펄
봄 마중
안개 낀 바다 풍경
갈바람
꽃과 태양
억새 꽃
야경
눈 오던 날 밤
가을바람
제2부
장돌뱅이
황혼의 여백
꿈꾸던 시절이 행복이었네
둘이 걷던 길을 혼자 걸으며
귀뚜라미 울음에
초가지붕
뒷동산의 추억
노동자와 노가리
어촌의 소년
봄 소녀
저 길을
노송
아름다운 마음에서
아직도 갈 길이 남았다
아지랑이
아파트
내 고향
살아오는 동안
허수어미
고향 수채화
찾아간 고향
어떤 인생
가난이 본 억만장자 영전
제3부
어떤 이별
엄니의 유산
오는 계절 가는 세월
이별 후 생각이 나면
돌아온 그 사람
離別
황혼의 길
만남과 離別
수평선
빗속에 오신님
사랑을 기다립니다
떠나는 마음
낙엽
행복한 죽음에
봄
낙엽이 가는 곳
회상 5
저승은 내 고향
첫 만남
너의 생각
별들이 속삭이던 밤
고향 바다
세월에 장사 없구나
고희를 맞은 벗에게
첫 만남의 기다림
망상
제4부
어제 밤 꿈에
당신 있는 곳을 찾아온 까닭
갈바람 불어서
그날을 기다리며
침묵
사랑하니까
미워할 수 없는 사랑
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은 사랑의 죄인
비가 내리면
바람아 구름아
Y야 나를 봐
애정의 만취
그리움 속에 묻고
속앓이
그리운 사람
잠재워 버린 말
찾아 가는 길
다음에 또 만나거든
길을 가다 여우를 만나다
그리워만 하자
당신을 잊으려 하지만
종이 鶴
해설 김순옥 시인의 시세계 / 최영구
- 삶과 자연에 대한 경이감이 빚어낸 현상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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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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