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사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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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 제시한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
“시대가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급속히 바뀌고 있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교육혁명을 말해야 할 때”
4차 산업혁명시대, 100세 시대에도 여전히 입시준비라는 한 가지 목적에만 올인 중인 대한민국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아이들은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야 할까. 이 책은 우리 교육이 미래세계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하루빨리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전문가의 현실 진단과 구체적인 변혁 방법이 담겨 있다. 다가오는 미래 세상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시대에 부모로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30년 경력의 현직 진로교사인 저자가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어야 할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그에 대해 교육당국과 학교, 학부모가 머리 맞대고 미래교육 혁명을 이루어나갈 것을 제안하는 실천적 교육서다.
“시대가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급속히 바뀌고 있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교육혁명을 말해야 할 때”
4차 산업혁명시대, 100세 시대에도 여전히 입시준비라는 한 가지 목적에만 올인 중인 대한민국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아이들은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야 할까. 이 책은 우리 교육이 미래세계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하루빨리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전문가의 현실 진단과 구체적인 변혁 방법이 담겨 있다. 다가오는 미래 세상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시대에 부모로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30년 경력의 현직 진로교사인 저자가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어야 할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그에 대해 교육당국과 학교, 학부모가 머리 맞대고 미래교육 혁명을 이루어나갈 것을 제안하는 실천적 교육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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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대학진학률 세계 1위 '의 현실은 아이들에게 축복일까?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으며 세상이 떠들썩하다. 하지만 70%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세계 1위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나라답게 오직 '입시'라는 한 가지 목표에만 매달려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 그럼에도 대졸자의 학력을 필요로 하는 직무가 전체 고교 졸업자의 35% 내외에 불과하다는 어느 학자의 진단이 주는 우리 사회의 시사점은 크다. 대학진학이 교육의 전부인 것처럼 내몰리지만 주위를 돌아보면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의 잔인한 현실을 보며 청소년들은 의문을 품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한다. 그들에게 적절한 답을 주고 진로를 돕기 위해 화학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격 전환한 선생님이 있다. 그 역시 20대에 박사 학위를 받고 교사가 되기까지 진로를 찾아가는 치열한 고민의 과정을 겪었다.
학교 안에서 교육혁명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해오고 있는 그는 학교가 입시 기능 외에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역할을 할 것을 적극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런 뜻을 품고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얻은 교사로서의 모든 지식과 현직 진로교사로서의 식견을 총망라하여 쓴 책이다.
"선생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진로 방향은 어떤 것일까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라는 아이들의 고민에 좋은 답을 주기 위해 우리 교육이 변화해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진학에 매달리지 말라. 진로에 정답이 있다
저자는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진학보다 진로에 초점을 맞출 것을 당부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은 빠르게 사라지고 다시 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으로 채워지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인 시대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시기에 현재 우리 교육이 처한 상황과 지향점을 세세하게 살핀다. 미래 세상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만의 능력을 특화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도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창의 융합형 인재'에 요구하는 여섯 가지 핵심 역량으로 자기관리역량, 심미적감성역량, 지식정보처리역량, 의사소통역량, 창의적사고역량, 공동체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이 무조건 대학입시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패도 받아들이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직업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기에 교육혁명의 대상은 교육계만이 아니다. 이 시대 모든 어른에게 해당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진학은 왜 필요한지 등등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어가며 진로를 향해갈 수 있는 여정이야말로, 미래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이다.
그 길에 학교와 교육계와 정부, 학부모는 모두 변화된 인식과 역할을 갖고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힘써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다양한 성공 방정식이 만들어지는 미래 세상에 걸맞은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들
본문에 소개된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이나 육육걸즈를 창업한 박예나 대표, 야놀자의 이수진 대표, 유튜버 대도서관 등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요즘 시대를 반영한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도 아직 3차 산업혁명시대에 갇혀 정해진 성공 방정식만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학부모와 교육계에 저자는 당장 교육혁명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학교와 학부모, 교육 당국에서 변화의 방향으로 삼을 구체적인 방법을 조목조목 들어 제안하고 있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현재의 교육과정과 내용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다 (25~27쪽)
"필수 이수 과목을 축소하고 학생 중심의 선택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시대는 경직적이고 전체적인 교육 틀을 버리고 개인의 특성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개별화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요구하고 있다. 2022년부터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야말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학생 주도의 진로 개척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지금 아이들에게는 창의력, 사고력, 응용력, 융합능력, 인성을 배양할 수 있는 과목을 개설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에 빠르게 대처하는 역동적인 학교가 필요하다. 하나의 예로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미국 스탠퍼드 디스쿨에서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간의 필요에 공감하고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인간 중심 관점으로 찾아내 해결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메이커 교육(Maker Education, 자신이 상상한 것을 디지털 도구나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창의성, 자신감,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키는 교육), 독서와 글쓰기, 코딩 교육 등의 교과목을 개설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듯 지식 위주의 교과 내용과 수업 방법을 탈피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살아 있는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교육과정에 적용하는 학교 교육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세상을 변화시키고 연결하며 현실 속에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을 학교에서 가르쳐서 접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이를 미래직업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의 교육 도입이 절실하다."
수업과 평가방식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27~32쪽)는 주장을 통해서는 "선다형 평가방식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과정 중심 평가를 확대할 것"과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대전환할 것", 그리고 "학교는 학생의 진로를 위해 더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하고 방법론을 제시한다.
초지능, 초연결, 초산업의 미래세계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을 갖추게 하는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꿈꾸며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저자는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인 '사람의 힘'을 충실히 갖추라고 조언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려고 애쓰고, 나답게 살기 위해 철학을 갖고 노력하고, 미래시대에도 더 중요해질 능력인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힘껏 갖추며, 무엇보다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모에게는 자신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으로 가늠할 수 없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무조건 강요하거나 한 방향으로 등 떠밀지 말고, 아이를 충분히 존중해주고 스스로 길을 찾도록 지지해주자고 말한다.
학교는 진정한 미래시대에 걸맞은 교육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교육의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할 것을 제안한다.
교육당국에는 미래교육에 맞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사가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말며 좋은 의도로 도입되는 여러 제도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성장 중심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줄 것을 요구한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교육 현장에서 잘 키워낼 수 있도록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를 잘 준비해서 현장에 투입해주길 제안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으며 세상이 떠들썩하다. 하지만 70%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세계 1위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나라답게 오직 '입시'라는 한 가지 목표에만 매달려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 그럼에도 대졸자의 학력을 필요로 하는 직무가 전체 고교 졸업자의 35% 내외에 불과하다는 어느 학자의 진단이 주는 우리 사회의 시사점은 크다. 대학진학이 교육의 전부인 것처럼 내몰리지만 주위를 돌아보면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의 잔인한 현실을 보며 청소년들은 의문을 품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한다. 그들에게 적절한 답을 주고 진로를 돕기 위해 화학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격 전환한 선생님이 있다. 그 역시 20대에 박사 학위를 받고 교사가 되기까지 진로를 찾아가는 치열한 고민의 과정을 겪었다.
학교 안에서 교육혁명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해오고 있는 그는 학교가 입시 기능 외에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역할을 할 것을 적극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런 뜻을 품고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얻은 교사로서의 모든 지식과 현직 진로교사로서의 식견을 총망라하여 쓴 책이다.
"선생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진로 방향은 어떤 것일까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라는 아이들의 고민에 좋은 답을 주기 위해 우리 교육이 변화해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진학에 매달리지 말라. 진로에 정답이 있다
저자는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진학보다 진로에 초점을 맞출 것을 당부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은 빠르게 사라지고 다시 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으로 채워지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인 시대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시기에 현재 우리 교육이 처한 상황과 지향점을 세세하게 살핀다. 미래 세상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만의 능력을 특화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도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창의 융합형 인재'에 요구하는 여섯 가지 핵심 역량으로 자기관리역량, 심미적감성역량, 지식정보처리역량, 의사소통역량, 창의적사고역량, 공동체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이 무조건 대학입시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패도 받아들이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직업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기에 교육혁명의 대상은 교육계만이 아니다. 이 시대 모든 어른에게 해당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진학은 왜 필요한지 등등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어가며 진로를 향해갈 수 있는 여정이야말로, 미래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이다.
그 길에 학교와 교육계와 정부, 학부모는 모두 변화된 인식과 역할을 갖고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힘써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다양한 성공 방정식이 만들어지는 미래 세상에 걸맞은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들
본문에 소개된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이나 육육걸즈를 창업한 박예나 대표, 야놀자의 이수진 대표, 유튜버 대도서관 등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요즘 시대를 반영한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도 아직 3차 산업혁명시대에 갇혀 정해진 성공 방정식만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학부모와 교육계에 저자는 당장 교육혁명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학교와 학부모, 교육 당국에서 변화의 방향으로 삼을 구체적인 방법을 조목조목 들어 제안하고 있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현재의 교육과정과 내용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다 (25~27쪽)
"필수 이수 과목을 축소하고 학생 중심의 선택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시대는 경직적이고 전체적인 교육 틀을 버리고 개인의 특성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개별화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요구하고 있다. 2022년부터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야말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학생 주도의 진로 개척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지금 아이들에게는 창의력, 사고력, 응용력, 융합능력, 인성을 배양할 수 있는 과목을 개설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에 빠르게 대처하는 역동적인 학교가 필요하다. 하나의 예로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미국 스탠퍼드 디스쿨에서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간의 필요에 공감하고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인간 중심 관점으로 찾아내 해결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메이커 교육(Maker Education, 자신이 상상한 것을 디지털 도구나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창의성, 자신감,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키는 교육), 독서와 글쓰기, 코딩 교육 등의 교과목을 개설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듯 지식 위주의 교과 내용과 수업 방법을 탈피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살아 있는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교육과정에 적용하는 학교 교육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세상을 변화시키고 연결하며 현실 속에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을 학교에서 가르쳐서 접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이를 미래직업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의 교육 도입이 절실하다."
수업과 평가방식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27~32쪽)는 주장을 통해서는 "선다형 평가방식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과정 중심 평가를 확대할 것"과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대전환할 것", 그리고 "학교는 학생의 진로를 위해 더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하고 방법론을 제시한다.
초지능, 초연결, 초산업의 미래세계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을 갖추게 하는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꿈꾸며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저자는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인 '사람의 힘'을 충실히 갖추라고 조언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려고 애쓰고, 나답게 살기 위해 철학을 갖고 노력하고, 미래시대에도 더 중요해질 능력인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힘껏 갖추며, 무엇보다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모에게는 자신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으로 가늠할 수 없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무조건 강요하거나 한 방향으로 등 떠밀지 말고, 아이를 충분히 존중해주고 스스로 길을 찾도록 지지해주자고 말한다.
학교는 진정한 미래시대에 걸맞은 교육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교육의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할 것을 제안한다.
교육당국에는 미래교육에 맞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사가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말며 좋은 의도로 도입되는 여러 제도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성장 중심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줄 것을 요구한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교육 현장에서 잘 키워낼 수 있도록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를 잘 준비해서 현장에 투입해주길 제안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교육혁명을 제안한다
CHAPTER 1 지금까지의 교육 방향으로는 안 된다
잘못된 교육이 대한민국 아이들의 미래를 위협한다 | 미래교육 철학의 기본은 사람 간의 소통 | 어른이 없다. 리더가 없다 | 세계 최고의 대학진학률은 우리의 자랑? | 선취업 후진학 제도 058 진학에 매달리지 말라. 진로에 정답이 있다
CHAPTER 2 우리 아이들은 지금 아프다
정체성을 찾아 나서는 길 | 계란을 바위에 던지는 것을 포용하는 사회 | 아버지들이여, 다시 돌아오라 | 지금은 미래사회로 다가서는 위대한 시간 | 속도전의 막을 내리고 방향을 살펴야 할 때
CHAPTER 3 앞서가는 것보다 함께 나아가는 것을 중시하는 공동체
진로교육에 아이들 미래가 달려 있다 | 내 아이의 희망을 위한 부모의 희망 선포 |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기회, 4차 산업혁명시대 | 99%의 노력은 여전히 강력한 힘 | 절대신뢰를 보여줄 때 아이들은 더 크게 성장한다
CHAPTER 4 진정성 있는 시대정신이 흐르도록 길 만들어주는 리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 이 시대 그들의 동력, 후츠파 정신 | 마윈의 성공비결은 세상을 향한 선한 마음 | 수용적 사고력 vs 비판적 ? 창의적 사고력 | 더 이상 수능은 자녀의 인생을 결정하지 못한다
CHAPTER 5 다시 본질로 돌아가자
부모는 자녀의 인생 가이드 러너 | 진로를 향한 도전이 멈추지 않는 한 절대 우상향인 아이들 | 진로 여행은 미래지도를 그려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사명감으로 시작해서 사명감으로 끝나는 '스승'이라는 이름의 직업, 교사 | 좋아하는 일은 어떻게 찾아낼까? | 우리가 잊고 있던 가훈의 강력한 힘
CHAPTER 6 완전한 변화를 위해 간절하고 절박하게 251
가르치는 교사? 함께 성장하는 교사! | 청소년들에게 - 살면서 반드시 정직해야 한다 | 획일적인 교육과는 과감히 작별을 고해야 할 때 | 진로근육은 '그릿'으로부터 | 알파덕후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상
에필로그│미래시대에 걸맞은 교육을 시작하자
CHAPTER 1 지금까지의 교육 방향으로는 안 된다
잘못된 교육이 대한민국 아이들의 미래를 위협한다 | 미래교육 철학의 기본은 사람 간의 소통 | 어른이 없다. 리더가 없다 | 세계 최고의 대학진학률은 우리의 자랑? | 선취업 후진학 제도 058 진학에 매달리지 말라. 진로에 정답이 있다
CHAPTER 2 우리 아이들은 지금 아프다
정체성을 찾아 나서는 길 | 계란을 바위에 던지는 것을 포용하는 사회 | 아버지들이여, 다시 돌아오라 | 지금은 미래사회로 다가서는 위대한 시간 | 속도전의 막을 내리고 방향을 살펴야 할 때
CHAPTER 3 앞서가는 것보다 함께 나아가는 것을 중시하는 공동체
진로교육에 아이들 미래가 달려 있다 | 내 아이의 희망을 위한 부모의 희망 선포 |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기회, 4차 산업혁명시대 | 99%의 노력은 여전히 강력한 힘 | 절대신뢰를 보여줄 때 아이들은 더 크게 성장한다
CHAPTER 4 진정성 있는 시대정신이 흐르도록 길 만들어주는 리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 이 시대 그들의 동력, 후츠파 정신 | 마윈의 성공비결은 세상을 향한 선한 마음 | 수용적 사고력 vs 비판적 ? 창의적 사고력 | 더 이상 수능은 자녀의 인생을 결정하지 못한다
CHAPTER 5 다시 본질로 돌아가자
부모는 자녀의 인생 가이드 러너 | 진로를 향한 도전이 멈추지 않는 한 절대 우상향인 아이들 | 진로 여행은 미래지도를 그려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사명감으로 시작해서 사명감으로 끝나는 '스승'이라는 이름의 직업, 교사 | 좋아하는 일은 어떻게 찾아낼까? | 우리가 잊고 있던 가훈의 강력한 힘
CHAPTER 6 완전한 변화를 위해 간절하고 절박하게 251
가르치는 교사? 함께 성장하는 교사! | 청소년들에게 - 살면서 반드시 정직해야 한다 | 획일적인 교육과는 과감히 작별을 고해야 할 때 | 진로근육은 '그릿'으로부터 | 알파덕후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상
에필로그│미래시대에 걸맞은 교육을 시작하자
저자
저자
근장현
1991년부터 수지고등학교를 비롯한 경기도 중 · 고등학교에 재직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학습과 진로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경기도 영재교육을 위한 지도교사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영재교육연구회와 영재교육시범운영을 통해 경기도 영재교육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어린 시절 과학자가 꿈이었던 자신도 20대에 박사를 취득하고 교사가 되기까지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었다. 더욱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결정에 대해 고민하는 현실을 보고 그들의 진로를 돕기 위해 결단하여 전격 화학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환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진로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학생들과의 진로상담에 몰두하고 있다. 진로교사로서의 역할은 물론 이 시대 교사와 부모들을 향해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안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방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15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심의의원, 교육부 · 네이버 지식인 학교생활 컨설턴트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등의 다양한 위촉 교육활동을 40여 회 이상 해오고 있다.
세상이 물질 위주로 급변하면서 놓치는 정신적, 감정적 결핍이 청소년들에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여 부모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10여 년 이상 부부 세미나, 아버지학교(국내·국외) 등의 진행자와 스태프로 봉사하고 있다. 더 나아가 청소년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정의 중요성을 교육에 접목시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중이다.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교육부장관 표창,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경기도교육감 표창 13회, 지역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 6회, 한국학교발명협회장 표창, 한국창의재단이사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최근 5년간 주요 활동 내역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 교원 리더십 아카데미(2019년)
교육부 네이버지식인 학교생활컨설턴트(2017~2018년)
2015개정교육과정 《진로와 직업》 교과서 심의위원(2016~2017년)
안산교육지원청 진로진학전략지원단(2018년)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 교사지원단(2016년)
성남교육지원청 학부모 연수 강사(2016년)
경기도진로교육생태계연구 개발지원단(2015~2016년)
경기도 영재교육을 위한 지도교사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영재교육연구회와 영재교육시범운영을 통해 경기도 영재교육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어린 시절 과학자가 꿈이었던 자신도 20대에 박사를 취득하고 교사가 되기까지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었다. 더욱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결정에 대해 고민하는 현실을 보고 그들의 진로를 돕기 위해 결단하여 전격 화학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환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진로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학생들과의 진로상담에 몰두하고 있다. 진로교사로서의 역할은 물론 이 시대 교사와 부모들을 향해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안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방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15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심의의원, 교육부 · 네이버 지식인 학교생활 컨설턴트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등의 다양한 위촉 교육활동을 40여 회 이상 해오고 있다.
세상이 물질 위주로 급변하면서 놓치는 정신적, 감정적 결핍이 청소년들에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여 부모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10여 년 이상 부부 세미나, 아버지학교(국내·국외) 등의 진행자와 스태프로 봉사하고 있다. 더 나아가 청소년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정의 중요성을 교육에 접목시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중이다.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교육부장관 표창,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경기도교육감 표창 13회, 지역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 6회, 한국학교발명협회장 표창, 한국창의재단이사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최근 5년간 주요 활동 내역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 교원 리더십 아카데미(2019년)
교육부 네이버지식인 학교생활컨설턴트(2017~2018년)
2015개정교육과정 《진로와 직업》 교과서 심의위원(2016~2017년)
안산교육지원청 진로진학전략지원단(2018년)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 교사지원단(2016년)
성남교육지원청 학부모 연수 강사(2016년)
경기도진로교육생태계연구 개발지원단(2015~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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