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무엇인가 되고 싶다
윤경옥 시집
윤경옥 시집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 되고 싶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술래잡기〉, 〈그 아이, 첫사랑〉, 〈영희〉, 〈우리 할머니〉, 〈대추와 호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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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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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유년의 기억
술래잡기 / 그 아이, 첫사랑 / 영희 / 우리 할머니 / 대추와 호두 / 할아버지 / 아기 마음도 모르고 / 우리 집 황소 / 수돗물 / 네팔 소년 / 물음표 / 어느 봄날 /무엇이었을까 / 꿈 / 완두콩 / 숨은 그림 찾기 / 이사
2부 접어둔 편지
접어둔 편지 /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 되고 싶다 / 아버지 / 우리 경이의 일기 / 저녁에 / 어머니 / 어느 젊은이의 죽음 / 콜베 신부 / 오월의 밀밭에 종달새 되리 / 대성리 벚꽃길에서 / 매화나무였구나 / 오월의 벚나무 / 자화상 / 다시 태어난다면 / 하늘로 간 연이 엄마 / 가엾은 붉은머리오목눈이 / 가을날의 은행잎 / 지인이 선물한 화분 / 황태
3부 자전거를 타는데
자전거를 타는데 / 산 / 봄 / 하얀 목련 /누가 먼저 / 이팝나무 / 비 오시네 / 봄비 오신 뒤 / 풍경 / 오월 / 유월의 아침 / 벚나무 열매 / 살구 / 옥수수 / 수박 / 오리에 대한 단상
4부 길 위에서
저 산 너머로 / 금붕어 / 여의도 소방서의 까치 / 진달래 핀 봄날에 / 봄 풍경 / 가벼움에 대하여 / 봄이 가네 / 여름밤 /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 길을 잃어버렸을 때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가을 / 첫눈 / 겨울 산에서 / 수묵화 전시회 / 그 해 겨울을 건너 / 길 위에서
발문(跋文): 동심으로 돌아본 세상-복거일
저자
저자
인천 인일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졸업
1979 서울 신림중학교 국어교사로 부임
2011 서울 성원중학교에서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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