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올재 셀렉션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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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널리 보급하고,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
「올재 셀렉션즈」발행은 한정판으로 나온 「올재 클래식스」중 독자의 반응이 가장 뜨겁고 저작권자가 적극 재발행에 동의하는 일부 책에 한하여 발행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전을 널리 보급한다는 「올재 클래식스」의 발행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공익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네 번째 시리즈 『햄릿』은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본이다. 셰익스피어 운문의 살아있는 대사와 시적 상상력을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담아냈다. 원문을 충실하고 정확히 번역하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까지 되살려 한국적 햄릿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재 셀렉션즈」발행은 한정판으로 나온 「올재 클래식스」중 독자의 반응이 가장 뜨겁고 저작권자가 적극 재발행에 동의하는 일부 책에 한하여 발행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전을 널리 보급한다는 「올재 클래식스」의 발행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공익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네 번째 시리즈 『햄릿』은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본이다. 셰익스피어 운문의 살아있는 대사와 시적 상상력을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담아냈다. 원문을 충실하고 정확히 번역하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까지 되살려 한국적 햄릿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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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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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본이다. 셰익스피어 운문의 살아있는 대사와 시적 상상력을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담아냈다. 원문을 충실하고 정확히 번역하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까지 되살려 한국적 햄릿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살아 부지할 것인가, 죽어 없어질 것인가, 그것이 문제다." 한 줄 한 줄의 대사를 곱씹으며 햄릿의 고뇌에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올재 셀렉션즈》 네 번째 시리즈, 최재서 역 《햄릿》 출간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이 《올재 셀렉션즈》 네 번째 시리즈로 출간됐다. 원로 영문학자 고 최재서 선생의 번역본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이 '최고의 번역'으로 선정한 이 책은 1954년에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해방 이후 나온 수많은 《햄릿》 번역이 아직 최재서 역의 아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재에서 펴낸 서양 고전 중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 번역본은,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로 출간되자마자 한정판 4천 권이 매진되어 독자들의 적극적인 재출간 요구가 있었다. 《햄릿》은 번역이란 작업이 원작을 재창조하는 것임을 모범적으로 보여 주는 작품이다. 원문의 운율을 적절히 옮기면서도 우리말에 걸맞은 리듬으로 되살려 제대로 된 번역이란 어떤 것인가를 증명한다. 보다 우리 정서에 부합하는 분위기에서 등장인물에 몰입하게 만들어, 명문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올재 셀렉션즈》는 한정판 《올재 클래식스》 가운데 독자들의 재발행 요청이 쇄도한 책을 다시 펴낸다. 《올재 클래식스》가 각계각층의 후원을 통해 2,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4천 권 한정 판매되는 데 비해, 《올재 셀렉션즈》는 6,900~8,900원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판매 수익 전액을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올재 셀렉션즈》 제1~4권인 《한글논어》《국가》《조선경국전》《햄릿》은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본이다. 셰익스피어 운문의 살아있는 대사와 시적 상상력을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담아냈다. 원문을 충실하고 정확히 번역하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까지 되살려 한국적 햄릿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살아 부지할 것인가, 죽어 없어질 것인가, 그것이 문제다." 한 줄 한 줄의 대사를 곱씹으며 햄릿의 고뇌에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올재 셀렉션즈》 네 번째 시리즈, 최재서 역 《햄릿》 출간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이 《올재 셀렉션즈》 네 번째 시리즈로 출간됐다. 원로 영문학자 고 최재서 선생의 번역본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이 '최고의 번역'으로 선정한 이 책은 1954년에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해방 이후 나온 수많은 《햄릿》 번역이 아직 최재서 역의 아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재에서 펴낸 서양 고전 중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 번역본은,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로 출간되자마자 한정판 4천 권이 매진되어 독자들의 적극적인 재출간 요구가 있었다. 《햄릿》은 번역이란 작업이 원작을 재창조하는 것임을 모범적으로 보여 주는 작품이다. 원문의 운율을 적절히 옮기면서도 우리말에 걸맞은 리듬으로 되살려 제대로 된 번역이란 어떤 것인가를 증명한다. 보다 우리 정서에 부합하는 분위기에서 등장인물에 몰입하게 만들어, 명문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올재 셀렉션즈》는 한정판 《올재 클래식스》 가운데 독자들의 재발행 요청이 쇄도한 책을 다시 펴낸다. 《올재 클래식스》가 각계각층의 후원을 통해 2,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4천 권 한정 판매되는 데 비해, 《올재 셀렉션즈》는 6,900~8,900원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판매 수익 전액을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올재 셀렉션즈》 제1~4권인 《한글논어》《국가》《조선경국전》《햄릿》은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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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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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자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는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극작가. 초 · 중급 학교에서 고전 수사학 및 라틴어를 중심으로 한 고전 교육을 수학한 것이 그의 작품의 토대가 된다. 1590년 전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예술 후원에 힘입어 그의 능력이 십분 발휘되었고, 1603년 즉위한 제임스 1세의 후원으로 궁정에서도 작품을 상연한다. 《햄릿》을 포함한 《오셀로》《리어왕》《맥베스》 등 '4대 비극'이 이 시기의 작품으로, 셰익스피어 극작의 절정을 이룬다. 사후 4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학을 비롯한 모든 예술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전무후무한 대문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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