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거짓말
교회가 가르쳐주지 않는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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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저지르고 있는 잘못된 관행을 고발하다!
기독교회의 교리와 구조의 모순을 명확하게 밝혀내는 『기독교의 거짓말』.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기독교 안의 신자들에게 가려지거나 왜곡되어 온 수많은 진실들을 보여준다. 기독교가 내부의 교인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감춘 채 기독교의 구조와 의식, 성서, 교리와 전통을 절대시하면서 그것을 고집하는 독선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여 종교와 진리에 대한 담론의 장을 열어준다. 목사와 신학교가 성경적 근거가 없다는 점, 사탄에 씐 사람은 유다 말고도 많다는 사실,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집요하게 부흥하였던 근본적인 이유, 자칫 폐기될 뻔하였던 ≪요한복음≫의 위기,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삭제된 윤회에 대한 가르침 등 객관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와 진리에 대해 고민하도록 유익을 주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기독교회의 교리와 구조의 모순을 명확하게 밝혀내는 『기독교의 거짓말』.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기독교 안의 신자들에게 가려지거나 왜곡되어 온 수많은 진실들을 보여준다. 기독교가 내부의 교인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감춘 채 기독교의 구조와 의식, 성서, 교리와 전통을 절대시하면서 그것을 고집하는 독선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여 종교와 진리에 대한 담론의 장을 열어준다. 목사와 신학교가 성경적 근거가 없다는 점, 사탄에 씐 사람은 유다 말고도 많다는 사실,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집요하게 부흥하였던 근본적인 이유, 자칫 폐기될 뻔하였던 ≪요한복음≫의 위기,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삭제된 윤회에 대한 가르침 등 객관적인 관점에서 기독교와 진리에 대해 고민하도록 유익을 주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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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회가 가르쳐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이 책은 예수를 모독하거나 기독교를 폄훼하려는 의도가 없다. 저자는 "역시 예수의 가르침은 내가 처음에 기대한 것처럼 훌륭하다"고 썼다. 그러나 "기독교 안의 신자들에게 가려지거나 왜곡돼온 수많은 진실" 때문에 이 책을 쓴 것이다.
성경에 근거가 없는 십일조, 예수의 가르침과 어긋나는 교회 건물, 목사와 신학교 제도, 전도의 문제, 위정자에게 순응적인 기독교, 나그함마디문서와 사해사본의 왜곡, <도마복음>에 대한 오해 등 현대의 기독교에 비판적인 신학자들이 제기하는 문제를 대중적 문체로 재미있게 풀어썼다. 저자는 "예수가 오늘 날 다시 와도 기독교인들에게 배척당할 것"이라고 쓴웃음을 짓는다.
추천사
나는 저자가 보수적 기독교회에 오랫동안 몸담아오면서 진지하게 진리를 알아가고 추구하려고 몸부림친 흔적을 기억한다. 그는 그럴수록 기독교회의 교리와 구조의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교회를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제대로 믿어보려고 몸부림쳤기 때문이다.
그는 성직자도 아니고 신학이나 철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평범한 구도자로서 이념적 편견이 없다. 그는 뭘 비판하려 한 게 아니라, 현재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핵심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객관적 사료를 토대로 알아보았고, 그걸 정리했을 뿐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 내려가기만 해도 쉽게 공감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요즘 보기 드물게 재미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저자가 단순히 기독교나 한국 교회를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종교와 진리에 대한 담론의 장이 자유롭게 열리기를 기대한다는 점이다. 나도 이것을 기대한다.
김백기 목사
왜 이 책을 썼는가?
이미 산업화 되고 권력화 된 종교 비판은 돌 맞기 십상이다. 저자는 침묵으로 동의한 다수가 예수를 죽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침묵의 동조자들이 지금의 평신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진단한다. 그들에게 올바른 기독교를 알려주고 싶어 돌 맞을 각오로 이 책을 쓴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예수를 부정하는 책이 아니라, 예수와 성경을 제대로 알자는 전도서이다!
기독교 안에서는 도무지 알 수 없던 진실이 기독교 밖에서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저자는 여전히 독실한 기독교도이다.
진지하게 알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독교에 대한 수많은 진실을 알게 되고,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기뻐한 이유는'역시 예수의 가르침은 내가 처음에 기대한 것처럼 훌륭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분노한 이유는 오랜 세월 동안 기독교 안의 신자들에게 가려지거나 왜곡돼온 수많은 진실 때문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니 제 눈에 기독교가 다시 보이더군요. 아이러니하게도 왜곡된 것을 알고 나니 올바른 게 뭔지 더 선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기독교 책은 대부분 박스 안에 갇힌 책이고, 박스 밖의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한 몇몇 책은 유익하지만 지나치게 양이 많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어려웠습니다.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기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은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왕 알아본 김에 직접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기독교신자에게 더욱 절실한 책
이 책은 괴물이 된 일부 한국 교회를 비판하지 않는다. 교회가 왜 그렇게 타락하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교회가 부동산에 집착하고, 교인 수를 자랑하게 된 이유를 밝혀 준다. 성경만 제대로 읽어도 지금의 기독교가, 교회가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자기 판단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자기 판단 없이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사람이야말로 그릇된 생각을 가진 종교지도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먹잇감이라는 것이다. 결국 교회에서 비상식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생각 없는 신자들 탓이라는 것.
이런 사람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지고, 속으로 썩어가고 곪아가는 것도 이런 비상식적인 행태에 '침묵으로 동의하는' 다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p112
손색없는 인문 교양서
성경에 대한 이해, 예수 탄생에 대한 거짓 일화, 꾸며진 크리스마스 이야기,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채택한 배경, 나그함마디문서, 사해사본, 도마복음, 훌륭한 신학자였던 슈바이처와 톨스토이… 우리가 미처 몰랐거나 감춰졌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콘스탄티누스 1세는 왜 많은 종교 가운데 기독교를 효과적인 지배의도구로 생각했을까요? 여기에는 기독교가 유일신 사상이라는 데 큰 이유가 있습니다. 유일신 사상이야말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생각한 '유일한 황제'의 패러다임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이죠. 콘스탄티누스 1세는 수많은 경쟁자들을 죽이고, 잠재적인 경쟁자라는 이유로 친아들까지 죽여서라도 유일한 황제가 되고 싶어서 몸부림친 사람입니다. 그러니 로마에 국교를 만든다면 그 종교 역시 유일신을 믿는 종교여야 했을 겁니다. '땅에는 유일한 황제, 하늘에는 유일한 신'이라는 패러다임이 설정되어야 사람들이 유일한 황제 체제를 받아들이기 쉽다고 생각했을 테니까요. p263
이 책은 기독교를 모독하지 않는다
이 책은 예수를 부정하거나 기독교를 모독할 생각이 없다. 오히려 예수를 제대로 알자는 것이며, 바른 신앙생활을 하자고 주장하는 책이다. 일반 교양독자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은 예수를 모독하거나 기독교를 폄훼하려는 의도가 없다. 저자는 "역시 예수의 가르침은 내가 처음에 기대한 것처럼 훌륭하다"고 썼다. 그러나 "기독교 안의 신자들에게 가려지거나 왜곡돼온 수많은 진실" 때문에 이 책을 쓴 것이다.
성경에 근거가 없는 십일조, 예수의 가르침과 어긋나는 교회 건물, 목사와 신학교 제도, 전도의 문제, 위정자에게 순응적인 기독교, 나그함마디문서와 사해사본의 왜곡, <도마복음>에 대한 오해 등 현대의 기독교에 비판적인 신학자들이 제기하는 문제를 대중적 문체로 재미있게 풀어썼다. 저자는 "예수가 오늘 날 다시 와도 기독교인들에게 배척당할 것"이라고 쓴웃음을 짓는다.
추천사
나는 저자가 보수적 기독교회에 오랫동안 몸담아오면서 진지하게 진리를 알아가고 추구하려고 몸부림친 흔적을 기억한다. 그는 그럴수록 기독교회의 교리와 구조의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교회를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제대로 믿어보려고 몸부림쳤기 때문이다.
그는 성직자도 아니고 신학이나 철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평범한 구도자로서 이념적 편견이 없다. 그는 뭘 비판하려 한 게 아니라, 현재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핵심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객관적 사료를 토대로 알아보았고, 그걸 정리했을 뿐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 내려가기만 해도 쉽게 공감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요즘 보기 드물게 재미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저자가 단순히 기독교나 한국 교회를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종교와 진리에 대한 담론의 장이 자유롭게 열리기를 기대한다는 점이다. 나도 이것을 기대한다.
김백기 목사
왜 이 책을 썼는가?
이미 산업화 되고 권력화 된 종교 비판은 돌 맞기 십상이다. 저자는 침묵으로 동의한 다수가 예수를 죽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침묵의 동조자들이 지금의 평신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진단한다. 그들에게 올바른 기독교를 알려주고 싶어 돌 맞을 각오로 이 책을 쓴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예수를 부정하는 책이 아니라, 예수와 성경을 제대로 알자는 전도서이다!
기독교 안에서는 도무지 알 수 없던 진실이 기독교 밖에서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저자는 여전히 독실한 기독교도이다.
진지하게 알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독교에 대한 수많은 진실을 알게 되고,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기뻐한 이유는'역시 예수의 가르침은 내가 처음에 기대한 것처럼 훌륭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분노한 이유는 오랜 세월 동안 기독교 안의 신자들에게 가려지거나 왜곡돼온 수많은 진실 때문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니 제 눈에 기독교가 다시 보이더군요. 아이러니하게도 왜곡된 것을 알고 나니 올바른 게 뭔지 더 선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기독교 책은 대부분 박스 안에 갇힌 책이고, 박스 밖의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한 몇몇 책은 유익하지만 지나치게 양이 많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어려웠습니다.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기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은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왕 알아본 김에 직접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기독교신자에게 더욱 절실한 책
이 책은 괴물이 된 일부 한국 교회를 비판하지 않는다. 교회가 왜 그렇게 타락하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교회가 부동산에 집착하고, 교인 수를 자랑하게 된 이유를 밝혀 준다. 성경만 제대로 읽어도 지금의 기독교가, 교회가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자기 판단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자기 판단 없이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사람이야말로 그릇된 생각을 가진 종교지도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먹잇감이라는 것이다. 결국 교회에서 비상식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생각 없는 신자들 탓이라는 것.
이런 사람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지고, 속으로 썩어가고 곪아가는 것도 이런 비상식적인 행태에 '침묵으로 동의하는' 다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p112
손색없는 인문 교양서
성경에 대한 이해, 예수 탄생에 대한 거짓 일화, 꾸며진 크리스마스 이야기,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채택한 배경, 나그함마디문서, 사해사본, 도마복음, 훌륭한 신학자였던 슈바이처와 톨스토이… 우리가 미처 몰랐거나 감춰졌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콘스탄티누스 1세는 왜 많은 종교 가운데 기독교를 효과적인 지배의도구로 생각했을까요? 여기에는 기독교가 유일신 사상이라는 데 큰 이유가 있습니다. 유일신 사상이야말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생각한 '유일한 황제'의 패러다임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이죠. 콘스탄티누스 1세는 수많은 경쟁자들을 죽이고, 잠재적인 경쟁자라는 이유로 친아들까지 죽여서라도 유일한 황제가 되고 싶어서 몸부림친 사람입니다. 그러니 로마에 국교를 만든다면 그 종교 역시 유일신을 믿는 종교여야 했을 겁니다. '땅에는 유일한 황제, 하늘에는 유일한 신'이라는 패러다임이 설정되어야 사람들이 유일한 황제 체제를 받아들이기 쉽다고 생각했을 테니까요. p263
이 책은 기독교를 모독하지 않는다
이 책은 예수를 부정하거나 기독교를 모독할 생각이 없다. 오히려 예수를 제대로 알자는 것이며, 바른 신앙생활을 하자고 주장하는 책이다. 일반 교양독자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 교회 안에서 보는 기독교의 구조적 모순
머리말 |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1부 꼼꼼하게 보는 기독교의 불편한 관행
1. 좁고 불편한 길로
소크라테스가 왜 죽었을까?|한 청년이 일으킨 소동|예수가 반대한 건 종교다|불편함에 익숙해지자|히틀러의 세뇌|좁은 길로 가라|굳어진 관행
2. 십일조는 신앙과 관계없다
십일조를 내라는 건 근거 없는 소리다|구약성경의 십일조는 오늘날의 세금이다|신약성경 시대의 헌금도 오늘날 같지는 않았다|초기 기독교의 헌금 용도는 오늘날 교회에는 해당 무|십일조는 기독교의 원래 정신을 심각하게 파괴한다|십일조를 내야 할 사람은 성직자다
3. 교회 건물, 문제 많다
기독교는 원래 건물이 없는 종교였다|기독교 건물은 왜 생겼을까?|예수와 제자들은 건물 중심의 종교와 대립했다|건물 집착증|종교 건물은 위선적인 삶을 부추긴다|기독교는 죄책감을 해결하는 게 아니라 조장한다|부동산에 집착하는 기독교
4. 설교와 성직자 제도, 문제의 온상이다
오늘날과 같은 방식의 설교는 성경적인 근거가 없다|목사와 신학교 역시 성경적 근거가 없다|서로 기생하게 만드는 시스템|성직자 제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성직자 제도는 성직자 자신에게도 문제가 된다|예수는 성직자 계급 구조를 경계했다|성직자 계급 구조는 기독교 문제의 온상이다
5. 기독교의 전도와 선교, 문제 있다
신약성경에서 일반 교인에게 전도하라는 구절은 하나도 없다|기독교는 삶으로 자연스럽게 전해진 종교다|예수나 바울은 기적을 보이고도 떠벌리지 않았다|'영접'은 대량생산 시대의 산물이다
6. 교회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역사는 승자의 역사?|재침례파|마이클 몰리노스의 생애|자기기만의 덫|이단과 빨갱이|마녀사냥이 나온 배경|광란의 마녀사냥|예수의 이단 감별법|예수를 죽인 건 침묵으로 동의한 다수다|반체제 인사 | 예수의 독설? | 예수가 오늘날 온다면 기독교인에게 배척당할 거다
2부 꼼꼼하게 보는 구약성경
1. 구약성경 정직하게 들여다보기
무엇이든 가릴 것 없이 죽여라|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청개구리 이야기|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이야기|요세푸스 이야기|예언이었나, 도박이었나?|요세푸스를 그대로 믿고 싶어하는 기독교
2. 구약성경과 《삼국지》
역사를 연구하기 전에 역사가부터 연구하라|《삼국지》가 쓰이기까지|《삼국지》는 왜 쓰였을까?|유비는 띄우고, 동탁은 까고|중화사상의 온상|《삼국지》와 구약성경|〈다니엘〉 이야기|구약성경은 왜 쓰였을까?|순종=축복, 불순종=저주 패러다임|선민사상|배타적인 유대인|선민사상과 편견의 대물림
3. 조로아스터교의 막강한 영향
유대교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았다|메시아 고레스|조로아스터교는 야훼의 개념도 바꿔놓았다|천사와 악마 개념도 조로아스터교에서|천국과 지옥 개념도 조로아스터교에서|구약의 흐름
3부 꼼꼼하게 보는 신약성경
1. 예수 탄생과 연관된 사실들
가장 먼저 기록된 〈마가복음〉에는 예수의 탄생 이야기가 없다|〈마태복음〉의 예수 탄생 이야기|점성술사 말만 믿고 유아 학살을 감행했다?|베들레헴 탄생?|모세와 다윗의 패러디|동정녀 탄생|딜레마 해결을 위한 저자의 눈물겨운 노력|각하 헌정 복음서|〈누가복음〉의 예수 탄생 이야기|인구조사|공식 보고서 패러디|〈요한복음〉은 예수 탄생에 대한 변명도 하지 않는다|로고스|오늘날 크리스마스의 주요 장면은 모두 사실무근
2. 예수와 세례자 요한의 관계
〈마가복음〉의 세례자 요한|세례자 요한은 예수보다 훨씬 유명했다|세례가 주는 딜레마|세례자 요한을 예수보다 낮추기 위한 장치|예수는 날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었는가?|예수는 점점 하나님의 위치까지 올라갔다
3. 부활 이야기
복음서의 부활 이야기|부활은 누가 증언했는가?|부활은 영적 진실이다
4. 우리는 유대인과 달라요
반 유대적 분위기|〈누가복음〉 : 기독교인은 이성적이고 순응적이에요|예수의 재판|'막가파' 유대인?|배신자 유다|자살하면 지옥 간다?|사탄에 씐 사람은 유다 말고도 많았다|유다는 왜 배신자가 되었을까?|드레퓌스사건과 유대인 대학살|시오니즘과 나치즘
5. 종말론과 하늘나라
종말론은 왜 생겼나?|〈마가복음〉 : 임박한 하늘나라|〈요한복음〉 : 위에 있는 하늘나라|지금, 여기에 있는 하늘나라
6. 꼼꼼하게 보는 〈사도행전〉
실제 바울과 〈사도행전〉의 바울은 다르다|다마스쿠스 사건 역시 창작이다|프루프텍스팅의 위험|기독교 근본주의 신앙
4부 누가 어떻게 기독교를 왜곡했나?
1. 4세기의 왜곡
나그함마디문서|아리우스와 아타나시우스|영지주의 : 깨달음의 종교|영지주의자의 단계별 학습이 문자주의자의 오해를 샀다|기독교의 판도가 바뀐 이유|오늘날의 기독교를 만든 건 콘스탄티누스 1세다|문자주의를 인정한 콘스탄티누스 1세|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유|로마 역사 : 공화정에서 제정, 4인 황제까지|콘스탄티누스 1세, 유일한 황제로 등극하다|기독교는 효과적인 지배의 도구|유일신 개념이 지배에 유익했다|내세 중심의 개념 역시 지배에 유익했다|종말론적 분위기 역시 지배에 유익했다|기독교는 위정자에게 순응적인 종교였다|에우세비오스|율리아누스의 등장|율리아누스의 개혁|율리아누스의 의문사|암브로시우스의 등장|문자주의의 승리|과학과 종교의 분리|신약 27서 정경이 확립되다|〈요한복음〉도 폐기될 뻔했다|나그함마디문서의 발견|〈도마복음〉에 대한 오해|〈요한복음〉 저자는 〈도마복음〉을 일부러 폄하했다|〈도마복음〉과 숫타니파타|〈도마복음〉이 기독교에 문제가 되는 이유|예수는 젊은 시절에 뭘 했을까?
2. 왜곡은 이걸로 끝난 게 아니다
나그함마디문서가 핵폭탄 급이면, 사해사본은 수소폭탄 급이다|성경에 나타난 바울의 이상한 행보|바울은 밀고자다?|윤회와 환생 : 잊힌 기독교의 가르침|윤회에 대한 가르침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삭제되었다|윤회는 오늘날에도 보편적인 가르침이다|남성적인 신만 신일까?|구약성경이 정경에 포함된 이유|농업 문화와 유목민문화|문자주의 기독교적 세계관의 폐해|슈바이처와 톨스토이|'죽은 뒤 저 너머'에서 '지금 여기'로|Imagine
후기 | 제대로 믿어라
참고 문헌
머리말 |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1부 꼼꼼하게 보는 기독교의 불편한 관행
1. 좁고 불편한 길로
소크라테스가 왜 죽었을까?|한 청년이 일으킨 소동|예수가 반대한 건 종교다|불편함에 익숙해지자|히틀러의 세뇌|좁은 길로 가라|굳어진 관행
2. 십일조는 신앙과 관계없다
십일조를 내라는 건 근거 없는 소리다|구약성경의 십일조는 오늘날의 세금이다|신약성경 시대의 헌금도 오늘날 같지는 않았다|초기 기독교의 헌금 용도는 오늘날 교회에는 해당 무|십일조는 기독교의 원래 정신을 심각하게 파괴한다|십일조를 내야 할 사람은 성직자다
3. 교회 건물, 문제 많다
기독교는 원래 건물이 없는 종교였다|기독교 건물은 왜 생겼을까?|예수와 제자들은 건물 중심의 종교와 대립했다|건물 집착증|종교 건물은 위선적인 삶을 부추긴다|기독교는 죄책감을 해결하는 게 아니라 조장한다|부동산에 집착하는 기독교
4. 설교와 성직자 제도, 문제의 온상이다
오늘날과 같은 방식의 설교는 성경적인 근거가 없다|목사와 신학교 역시 성경적 근거가 없다|서로 기생하게 만드는 시스템|성직자 제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성직자 제도는 성직자 자신에게도 문제가 된다|예수는 성직자 계급 구조를 경계했다|성직자 계급 구조는 기독교 문제의 온상이다
5. 기독교의 전도와 선교, 문제 있다
신약성경에서 일반 교인에게 전도하라는 구절은 하나도 없다|기독교는 삶으로 자연스럽게 전해진 종교다|예수나 바울은 기적을 보이고도 떠벌리지 않았다|'영접'은 대량생산 시대의 산물이다
6. 교회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역사는 승자의 역사?|재침례파|마이클 몰리노스의 생애|자기기만의 덫|이단과 빨갱이|마녀사냥이 나온 배경|광란의 마녀사냥|예수의 이단 감별법|예수를 죽인 건 침묵으로 동의한 다수다|반체제 인사 | 예수의 독설? | 예수가 오늘날 온다면 기독교인에게 배척당할 거다
2부 꼼꼼하게 보는 구약성경
1. 구약성경 정직하게 들여다보기
무엇이든 가릴 것 없이 죽여라|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청개구리 이야기|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이야기|요세푸스 이야기|예언이었나, 도박이었나?|요세푸스를 그대로 믿고 싶어하는 기독교
2. 구약성경과 《삼국지》
역사를 연구하기 전에 역사가부터 연구하라|《삼국지》가 쓰이기까지|《삼국지》는 왜 쓰였을까?|유비는 띄우고, 동탁은 까고|중화사상의 온상|《삼국지》와 구약성경|〈다니엘〉 이야기|구약성경은 왜 쓰였을까?|순종=축복, 불순종=저주 패러다임|선민사상|배타적인 유대인|선민사상과 편견의 대물림
3. 조로아스터교의 막강한 영향
유대교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았다|메시아 고레스|조로아스터교는 야훼의 개념도 바꿔놓았다|천사와 악마 개념도 조로아스터교에서|천국과 지옥 개념도 조로아스터교에서|구약의 흐름
3부 꼼꼼하게 보는 신약성경
1. 예수 탄생과 연관된 사실들
가장 먼저 기록된 〈마가복음〉에는 예수의 탄생 이야기가 없다|〈마태복음〉의 예수 탄생 이야기|점성술사 말만 믿고 유아 학살을 감행했다?|베들레헴 탄생?|모세와 다윗의 패러디|동정녀 탄생|딜레마 해결을 위한 저자의 눈물겨운 노력|각하 헌정 복음서|〈누가복음〉의 예수 탄생 이야기|인구조사|공식 보고서 패러디|〈요한복음〉은 예수 탄생에 대한 변명도 하지 않는다|로고스|오늘날 크리스마스의 주요 장면은 모두 사실무근
2. 예수와 세례자 요한의 관계
〈마가복음〉의 세례자 요한|세례자 요한은 예수보다 훨씬 유명했다|세례가 주는 딜레마|세례자 요한을 예수보다 낮추기 위한 장치|예수는 날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었는가?|예수는 점점 하나님의 위치까지 올라갔다
3. 부활 이야기
복음서의 부활 이야기|부활은 누가 증언했는가?|부활은 영적 진실이다
4. 우리는 유대인과 달라요
반 유대적 분위기|〈누가복음〉 : 기독교인은 이성적이고 순응적이에요|예수의 재판|'막가파' 유대인?|배신자 유다|자살하면 지옥 간다?|사탄에 씐 사람은 유다 말고도 많았다|유다는 왜 배신자가 되었을까?|드레퓌스사건과 유대인 대학살|시오니즘과 나치즘
5. 종말론과 하늘나라
종말론은 왜 생겼나?|〈마가복음〉 : 임박한 하늘나라|〈요한복음〉 : 위에 있는 하늘나라|지금, 여기에 있는 하늘나라
6. 꼼꼼하게 보는 〈사도행전〉
실제 바울과 〈사도행전〉의 바울은 다르다|다마스쿠스 사건 역시 창작이다|프루프텍스팅의 위험|기독교 근본주의 신앙
4부 누가 어떻게 기독교를 왜곡했나?
1. 4세기의 왜곡
나그함마디문서|아리우스와 아타나시우스|영지주의 : 깨달음의 종교|영지주의자의 단계별 학습이 문자주의자의 오해를 샀다|기독교의 판도가 바뀐 이유|오늘날의 기독교를 만든 건 콘스탄티누스 1세다|문자주의를 인정한 콘스탄티누스 1세|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유|로마 역사 : 공화정에서 제정, 4인 황제까지|콘스탄티누스 1세, 유일한 황제로 등극하다|기독교는 효과적인 지배의 도구|유일신 개념이 지배에 유익했다|내세 중심의 개념 역시 지배에 유익했다|종말론적 분위기 역시 지배에 유익했다|기독교는 위정자에게 순응적인 종교였다|에우세비오스|율리아누스의 등장|율리아누스의 개혁|율리아누스의 의문사|암브로시우스의 등장|문자주의의 승리|과학과 종교의 분리|신약 27서 정경이 확립되다|〈요한복음〉도 폐기될 뻔했다|나그함마디문서의 발견|〈도마복음〉에 대한 오해|〈요한복음〉 저자는 〈도마복음〉을 일부러 폄하했다|〈도마복음〉과 숫타니파타|〈도마복음〉이 기독교에 문제가 되는 이유|예수는 젊은 시절에 뭘 했을까?
2. 왜곡은 이걸로 끝난 게 아니다
나그함마디문서가 핵폭탄 급이면, 사해사본은 수소폭탄 급이다|성경에 나타난 바울의 이상한 행보|바울은 밀고자다?|윤회와 환생 : 잊힌 기독교의 가르침|윤회에 대한 가르침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삭제되었다|윤회는 오늘날에도 보편적인 가르침이다|남성적인 신만 신일까?|구약성경이 정경에 포함된 이유|농업 문화와 유목민문화|문자주의 기독교적 세계관의 폐해|슈바이처와 톨스토이|'죽은 뒤 저 너머'에서 '지금 여기'로|Imagine
후기 | 제대로 믿어라
참고 문헌
저자
저자
지윤민
저자 지윤민은
1973년 서울 출생.
서울 오산 중ㆍ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저자는 마치 바울이 "유대교의 가장 엄격한 파를 따라 바리새파 사람으로 살아왔다"(〈사도행전〉 26:5)고 말한 것처럼, 보수적인 기독교회에 오랫동안 몸담아오면서 기독교와 성경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알아왔다. 보수적인 교회의 한계를 경험한 뒤 셀 교회를 했고, 셀 교회의 한계를 경험하고 제도권 기독교를 나와서 김백기 목사를 비롯해 다양한 영적 스승들에게서 배우고 있다. 현재는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유기적이고 자유로운 모임을 하며, 예수의 원래 가르침에 가장 가깝다고 알려진 〈도마복음〉을 배우고 연구한다.
1973년 서울 출생.
서울 오산 중ㆍ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저자는 마치 바울이 "유대교의 가장 엄격한 파를 따라 바리새파 사람으로 살아왔다"(〈사도행전〉 26:5)고 말한 것처럼, 보수적인 기독교회에 오랫동안 몸담아오면서 기독교와 성경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알아왔다. 보수적인 교회의 한계를 경험한 뒤 셀 교회를 했고, 셀 교회의 한계를 경험하고 제도권 기독교를 나와서 김백기 목사를 비롯해 다양한 영적 스승들에게서 배우고 있다. 현재는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유기적이고 자유로운 모임을 하며, 예수의 원래 가르침에 가장 가깝다고 알려진 〈도마복음〉을 배우고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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