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커피로드
커피여행자 이담이 5년동안 만난 커피, 공간 그리고 사람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커피 여행자 이담이 5년 동안 만난 커피, 공간 사람
이 책은 커피 이야기이자 사람 이야기다. 어디를 가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커피’이다. 커피는 음료가 아니라 문화다. 그냥 마시면 그냥 커피지만 어떤 커피인지 알고, 스토리가 더해지면 그 자체로 하나의 훌륭한 문화가 된다. 그래서 이담의 커피가 특별하다. 커피에 문화를 입히고, 마음까지 더해 건네는 커피니까 말이다. 책 곳곳에 이담이 커피를 건네면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가 나오는데, 커피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커피 이야기이자 사람 이야기다. 어디를 가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커피’이다. 커피는 음료가 아니라 문화다. 그냥 마시면 그냥 커피지만 어떤 커피인지 알고, 스토리가 더해지면 그 자체로 하나의 훌륭한 문화가 된다. 그래서 이담의 커피가 특별하다. 커피에 문화를 입히고, 마음까지 더해 건네는 커피니까 말이다. 책 곳곳에 이담이 커피를 건네면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가 나오는데, 커피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나 자유를 꿈꾼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을 가고,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혼자서 자연과 소통하며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은 극소수다. 마음은 있어도 현실적인 문제는 그냥 지금껏 살던 대로 살 수밖에 없다고 속삭이며 발목을 잡는다.
이 책의 저자인 이담은 언제부터인가 커피 여행을 꿈꾸기 시작했다. 카페에 앉아 사람들이 찾아올 때를 기다리기보다 직접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최고의 커피를 선물하고 싶었다. 오래 고민하지 않았다. 결심이 서자 앞 뒤 가리지 않고 커피 여행을 가능하게 해 줄 트럭을 샀고, 어떻게 여행할 것인가 궁리도 했다.
그렇게 시작한 바람커피로드가 2017년 현재 5년째 계속되고 있다. 2013년 처음 바람커피로드를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커피 여행을 계속 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커피 여행자를 환영해주었고, 한 잔의 커피를 나누며 행복해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커피가 단순히 한 잔의 음료가 아니라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훌륭한 소통의 매개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커피 이야기이자 사람 이야기다. 어디를 가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커피'이다. 커피는 음료가 아니라 문화다. 그냥 마시면 그냥 커피지만 어떤 커피인지 알고, 스토리가 더해지면 그 자체로 하나의 훌륭한 문화가 된다. 그래서 이담의 커피가 특별하다. 커피에 문화를 입히고, 마음까지 더해 건네는 커피니까 말이다. 책 곳곳에 이담이 커피를 건네면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가 나오는데, 커피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커피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더 오래 여운이 남는 것은 사람 이야기다. 5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이담이 만난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다. 그들과 함께 웃고, 울고, 공감한 시간들은 그들에게는 물론 이담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커피 여행을 하면서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커피 공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 역시 커피 여행을 하면서 얻은 선물이다.
이담이 5년 동안 커피 여행을 하면서 만난 커피, 공간, 사람들의 이야기는 앞만 보고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한 줄기 시원한 빗줄기처럼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준다.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한 잔의 커피를 즐기며 삶을 돌아보고 싶을 때,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기만 할 때, 각박한 세상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 주저앉고 싶을 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그의 커피 여행을 초창기부터 관심 있게 보아왔고, 그의 커피를 마셔왔다. 이담은 꽃향기 나는 커피 한 잔을 나누기 위해 그때부터 지금까지 커피트럭 풍만이와 함께 달음박질을 하고 있다. '잘 익은 상처에서는 꽃향기가 난다(복효근)'는 시처럼 그에게는 어떤 상처가 익어가고 있기에 이처럼 향기 나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걸까?
- 이수부(커피 애호가, 김해 빅시스템즈 대표)
이담님이 춘천으로 커피여행을 올 때마다 서울 가신 오빠가 돌아오는 기분이었습니다. 비단구두 대신 풍만이의 가슴에서는 기분 좋은 커피가 쏟아졌지요. 아~ 이담님의 커피가 아니었다면 평생 진짜 커피 맛을 모르고 지나칠 뻔 했어요.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요! 그의 여행에는 커피로 인해 마주친 사람들과의 인연과 여행, 영화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이담님의 커피는 제 인생 최고의 황홀한 커피였어요.
- 원보경(춘천 고양이책방 파피루스 주인장, 시인)
이담 선생과의 인연은 벌써 30여년 가까이 됐다. 초기 컴퓨터잡지사의 기자로 만났지만, 최근에 다시 만난 그는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커피 여행자로 살고 있었다. 커피 트럭 한 대로 전국을 유랑하며 커피 애호가들과의 소통을 추구하는 바람커피로드의 주인공 이담. 커피에 대한 끓는 열정이 편안한 안주를 거부했기에 결국 커피 노마드란 로맨티시스트로서 살고 있다.
- 박순백(수필가/언론학박사)
커피는 타고난 여행가다. 둥글고 맛있는 커피 열매는 새를 통해 아프리카 고지를 탐험해 갔고 인간을 통해 배를 타고 적도를 한 바퀴 돌았다. 그 후 바람이 닿는 모든 길을 따라 세계를 여행했다.
바람커피로드의 이담은 커피의 매력적이고도 향긋한 여정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모질고 모난 세상길을 떠돌며 둥글고 풍만하게 커피 한 잔 권한다, 바람도 잠깐 쉴 때가 있다면서.
- 이진우(시인)
처음엔 커피를 마시러 이담 선생님을 찾아 갔다. 커피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게 된다. 이담님이 만난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듣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는데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다니 기쁠 따름이다.
- 한상철(카페더블 바리스타, 브릴리언트 커피로스터즈 팀장)
잘 다독인 불씨로 생콩을 익혀서 향기를 전하는 사람이 있다. 심정이 상하여 어깨가 내려앉은 이들에게 말없이 다가가 따뜻한 마음 한 잔을 건네주는 손이 있다. 그것을 마신 사람들이 다음의 삶을 내디딜 수 있게 미리 길 위에 서 있는 두 발이 여기에 있다. 꽃이 피고 바람이 멈추는 곳마다 노란 차 풍만이를 세워두고 로스터기를 돌리는 풍채 좋은 사람, 이담이다. 어느 길에서나 커피를 볶고 내린 지 몇 해만에 이제는 풍만이가 가지 않은 곳을 찾는 것이 더 쉬울 정도로 반도를 순행한 이다. 늘상 길에 있는 사람답지 않게 낯을 많이 가려 말을 많이 하지도 않는다. 그가 조용히 내민 커피 한 잔은 백 마디의 말보다, 천 마디의 결보다 훨씬 더 향이 짙고 여운이 오래 머문다. 자신의 커피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그는 어디에라도 기필코 달려가곤 했는데 덕분에 노란 차 풍만이가 고생이 많았다. 이담이라는 주인을 만나서 커피 향을 가득 품은 채로 전국을 돌아다니게 될지 풍만이는 몰랐을 것이다. 그리하여 다른 차보다 노화가 조금 더 빨리 왔지만, 덕분에 풍만이를 만나는 사람들은 한결 더 빨리 행복해졌다. 낯선 길 위에서 선물처럼 그를 만나게 된다면 이렇게 한 번 말해 봐도 좋겠다.
"오늘은 어떤 커피가 좋아요?"
이 책은 이담이 온 몸으로 쓴 커피의 말이며 바람의 향기다. 삶의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게 깊고 어두울 때 그가 오로지 커피의 힘으로 일어선 피와 땀의 기록이다. 인생을 많이 앓아본 사람이 건넨 특별한 커피 한 잔이 노란 차와 함께 내게 다가오는 소리다. 이담을 만나고 싶다면, 그가 내려주는 커피 한 잔의 힘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펼치는 것이 좋겠다. 시와 때를 막론하고 이 책이, 그의 커피가 당신에게 향기로운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기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치면 풍만이 안에서 이담이 당신을 위해 갓 볶은 콩을 갈아 커피를 내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터이다.
노란 바람이 불고 향이 고운 커피가 있는 길 위의 이야기 한 잔 함께 하시길!
- 이은선(소설가)
이 책의 저자인 이담은 언제부터인가 커피 여행을 꿈꾸기 시작했다. 카페에 앉아 사람들이 찾아올 때를 기다리기보다 직접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최고의 커피를 선물하고 싶었다. 오래 고민하지 않았다. 결심이 서자 앞 뒤 가리지 않고 커피 여행을 가능하게 해 줄 트럭을 샀고, 어떻게 여행할 것인가 궁리도 했다.
그렇게 시작한 바람커피로드가 2017년 현재 5년째 계속되고 있다. 2013년 처음 바람커피로드를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커피 여행을 계속 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커피 여행자를 환영해주었고, 한 잔의 커피를 나누며 행복해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커피가 단순히 한 잔의 음료가 아니라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훌륭한 소통의 매개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커피 이야기이자 사람 이야기다. 어디를 가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커피'이다. 커피는 음료가 아니라 문화다. 그냥 마시면 그냥 커피지만 어떤 커피인지 알고, 스토리가 더해지면 그 자체로 하나의 훌륭한 문화가 된다. 그래서 이담의 커피가 특별하다. 커피에 문화를 입히고, 마음까지 더해 건네는 커피니까 말이다. 책 곳곳에 이담이 커피를 건네면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가 나오는데, 커피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커피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더 오래 여운이 남는 것은 사람 이야기다. 5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이담이 만난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다. 그들과 함께 웃고, 울고, 공감한 시간들은 그들에게는 물론 이담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커피 여행을 하면서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커피 공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 역시 커피 여행을 하면서 얻은 선물이다.
이담이 5년 동안 커피 여행을 하면서 만난 커피, 공간, 사람들의 이야기는 앞만 보고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한 줄기 시원한 빗줄기처럼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준다.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한 잔의 커피를 즐기며 삶을 돌아보고 싶을 때,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기만 할 때, 각박한 세상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 주저앉고 싶을 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그의 커피 여행을 초창기부터 관심 있게 보아왔고, 그의 커피를 마셔왔다. 이담은 꽃향기 나는 커피 한 잔을 나누기 위해 그때부터 지금까지 커피트럭 풍만이와 함께 달음박질을 하고 있다. '잘 익은 상처에서는 꽃향기가 난다(복효근)'는 시처럼 그에게는 어떤 상처가 익어가고 있기에 이처럼 향기 나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걸까?
- 이수부(커피 애호가, 김해 빅시스템즈 대표)
이담님이 춘천으로 커피여행을 올 때마다 서울 가신 오빠가 돌아오는 기분이었습니다. 비단구두 대신 풍만이의 가슴에서는 기분 좋은 커피가 쏟아졌지요. 아~ 이담님의 커피가 아니었다면 평생 진짜 커피 맛을 모르고 지나칠 뻔 했어요.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요! 그의 여행에는 커피로 인해 마주친 사람들과의 인연과 여행, 영화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이담님의 커피는 제 인생 최고의 황홀한 커피였어요.
- 원보경(춘천 고양이책방 파피루스 주인장, 시인)
이담 선생과의 인연은 벌써 30여년 가까이 됐다. 초기 컴퓨터잡지사의 기자로 만났지만, 최근에 다시 만난 그는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커피 여행자로 살고 있었다. 커피 트럭 한 대로 전국을 유랑하며 커피 애호가들과의 소통을 추구하는 바람커피로드의 주인공 이담. 커피에 대한 끓는 열정이 편안한 안주를 거부했기에 결국 커피 노마드란 로맨티시스트로서 살고 있다.
- 박순백(수필가/언론학박사)
커피는 타고난 여행가다. 둥글고 맛있는 커피 열매는 새를 통해 아프리카 고지를 탐험해 갔고 인간을 통해 배를 타고 적도를 한 바퀴 돌았다. 그 후 바람이 닿는 모든 길을 따라 세계를 여행했다.
바람커피로드의 이담은 커피의 매력적이고도 향긋한 여정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모질고 모난 세상길을 떠돌며 둥글고 풍만하게 커피 한 잔 권한다, 바람도 잠깐 쉴 때가 있다면서.
- 이진우(시인)
처음엔 커피를 마시러 이담 선생님을 찾아 갔다. 커피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게 된다. 이담님이 만난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듣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는데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다니 기쁠 따름이다.
- 한상철(카페더블 바리스타, 브릴리언트 커피로스터즈 팀장)
잘 다독인 불씨로 생콩을 익혀서 향기를 전하는 사람이 있다. 심정이 상하여 어깨가 내려앉은 이들에게 말없이 다가가 따뜻한 마음 한 잔을 건네주는 손이 있다. 그것을 마신 사람들이 다음의 삶을 내디딜 수 있게 미리 길 위에 서 있는 두 발이 여기에 있다. 꽃이 피고 바람이 멈추는 곳마다 노란 차 풍만이를 세워두고 로스터기를 돌리는 풍채 좋은 사람, 이담이다. 어느 길에서나 커피를 볶고 내린 지 몇 해만에 이제는 풍만이가 가지 않은 곳을 찾는 것이 더 쉬울 정도로 반도를 순행한 이다. 늘상 길에 있는 사람답지 않게 낯을 많이 가려 말을 많이 하지도 않는다. 그가 조용히 내민 커피 한 잔은 백 마디의 말보다, 천 마디의 결보다 훨씬 더 향이 짙고 여운이 오래 머문다. 자신의 커피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그는 어디에라도 기필코 달려가곤 했는데 덕분에 노란 차 풍만이가 고생이 많았다. 이담이라는 주인을 만나서 커피 향을 가득 품은 채로 전국을 돌아다니게 될지 풍만이는 몰랐을 것이다. 그리하여 다른 차보다 노화가 조금 더 빨리 왔지만, 덕분에 풍만이를 만나는 사람들은 한결 더 빨리 행복해졌다. 낯선 길 위에서 선물처럼 그를 만나게 된다면 이렇게 한 번 말해 봐도 좋겠다.
"오늘은 어떤 커피가 좋아요?"
이 책은 이담이 온 몸으로 쓴 커피의 말이며 바람의 향기다. 삶의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게 깊고 어두울 때 그가 오로지 커피의 힘으로 일어선 피와 땀의 기록이다. 인생을 많이 앓아본 사람이 건넨 특별한 커피 한 잔이 노란 차와 함께 내게 다가오는 소리다. 이담을 만나고 싶다면, 그가 내려주는 커피 한 잔의 힘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펼치는 것이 좋겠다. 시와 때를 막론하고 이 책이, 그의 커피가 당신에게 향기로운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기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치면 풍만이 안에서 이담이 당신을 위해 갓 볶은 콩을 갈아 커피를 내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터이다.
노란 바람이 불고 향이 고운 커피가 있는 길 위의 이야기 한 잔 함께 하시길!
- 이은선(소설가)
목차
목차
프롤로그_그렇게 나는 긴 여행을 꿈꾸기 시작했다
Part1. 커피 여행을 꿈꾸다
커피 여행을 꿈꾸다
내가 커피를 하는 이유, 분나 마프라트
얼마를 벌어야 이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을까?
여행 첫 날 만난 커피의 스승
박스_후지로얄 잇타로 이야기
Part2. 서툴러서 더 빛나고 설렌다
홍대 앞에서 첫 커피를 내리다
박스_블루마운틴이 영국 왕실 커피로 선택된 이유
38선을 넘어서
의정부에서의 인연 춘천인형극제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커피 토크의 원형이 탄생한 곳, 파피루스
고물섬, 그리고 어른이대공원
광주로 떠난 강정 일만대권 프로젝트
동양의 나폴리 통영
이진우 시인과 프렌치 프레스 커피
창원에서 커피를 알리다
부산에서 만난 바람의 인연
화천에서 뛰고, 혜화동에서 함께 나누다
육지의 베이스 캠프, 하남
포항의 추억
Part3. 부르면 무조건 간다
겨울 지나고 봄, 다시 출발~
진도씻김굿을 보며 펑펑 울다
춘천, 홍천, 영월 찍고 정선으로
대구를 모르고 커피를 논하지 마라
유기농 포크가수 사이와 신나는 괴산페스티벌
"우리 다큐멘터리 하나 찍어볼래요?"
예가체프라는 이름의 즉흥곡
깊고 깊은 지리산 속 산내에서의 커피 모임
화개장터에서 반가운 인연을 만나다
죽은 줄 알았던 시인이 돌아왔다
숲속의 작은 책방
풍만이도 춤추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지리산 가수와 커피 한 잔
순천만에서의 추락사고
보름달이 들 때마다 구례에선 달빛음악회가 열린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Part4. 여행의 시간만큼 인연도 깊어진다
바람앤더시티 그리고 커피 콘서트
"이번 여행은 꽃피는 남해부터 시작할 거야"
남해에서의 반가운 만남들
화개에서 벚꽃을 만끽하다 / 너무 늦지 않아 다행이다
하동의 커피파티
달품 게스트하우스에 커피 배달 가다
사천에서 완벽한 어둠에 빠지다
거제도 뱅아리 잔치
커피로드의 쉼표, 창원
지리산 예술캠프에 커피 한 잔을 더하다
금계마을 나마스떼와 산내의 달팽이
산청 성심원에서 요가를……
경주에서 일본 아줌마들과 함께
원주가 다시 좋아졌다
라라무리, 우리는 열심히 달렸다
박스_핸드드립으로 아이스커피 만들기
오징어와 소주는 있고 커피는 없다
박스_피어56에서 만난 루왁 커피
풍만이와 함께 다시 제주도로
제주떡과 커피, 제법 잘 어울려요
몽골, 내가 커피 여행을 하는 이유
풍만이, 커피전시회에 들어가다
풍만이의 위기, 그리고 강릉커피축제
화천 텃밭예술축제
아듀, 2015년~!
커피동굴에서 겨울잠을 자자
제주 강정마을 국제평화영화제
에필로그_여행은 계속된다
Part1. 커피 여행을 꿈꾸다
커피 여행을 꿈꾸다
내가 커피를 하는 이유, 분나 마프라트
얼마를 벌어야 이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을까?
여행 첫 날 만난 커피의 스승
박스_후지로얄 잇타로 이야기
Part2. 서툴러서 더 빛나고 설렌다
홍대 앞에서 첫 커피를 내리다
박스_블루마운틴이 영국 왕실 커피로 선택된 이유
38선을 넘어서
의정부에서의 인연 춘천인형극제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커피 토크의 원형이 탄생한 곳, 파피루스
고물섬, 그리고 어른이대공원
광주로 떠난 강정 일만대권 프로젝트
동양의 나폴리 통영
이진우 시인과 프렌치 프레스 커피
창원에서 커피를 알리다
부산에서 만난 바람의 인연
화천에서 뛰고, 혜화동에서 함께 나누다
육지의 베이스 캠프, 하남
포항의 추억
Part3. 부르면 무조건 간다
겨울 지나고 봄, 다시 출발~
진도씻김굿을 보며 펑펑 울다
춘천, 홍천, 영월 찍고 정선으로
대구를 모르고 커피를 논하지 마라
유기농 포크가수 사이와 신나는 괴산페스티벌
"우리 다큐멘터리 하나 찍어볼래요?"
예가체프라는 이름의 즉흥곡
깊고 깊은 지리산 속 산내에서의 커피 모임
화개장터에서 반가운 인연을 만나다
죽은 줄 알았던 시인이 돌아왔다
숲속의 작은 책방
풍만이도 춤추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지리산 가수와 커피 한 잔
순천만에서의 추락사고
보름달이 들 때마다 구례에선 달빛음악회가 열린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Part4. 여행의 시간만큼 인연도 깊어진다
바람앤더시티 그리고 커피 콘서트
"이번 여행은 꽃피는 남해부터 시작할 거야"
남해에서의 반가운 만남들
화개에서 벚꽃을 만끽하다 / 너무 늦지 않아 다행이다
하동의 커피파티
달품 게스트하우스에 커피 배달 가다
사천에서 완벽한 어둠에 빠지다
거제도 뱅아리 잔치
커피로드의 쉼표, 창원
지리산 예술캠프에 커피 한 잔을 더하다
금계마을 나마스떼와 산내의 달팽이
산청 성심원에서 요가를……
경주에서 일본 아줌마들과 함께
원주가 다시 좋아졌다
라라무리, 우리는 열심히 달렸다
박스_핸드드립으로 아이스커피 만들기
오징어와 소주는 있고 커피는 없다
박스_피어56에서 만난 루왁 커피
풍만이와 함께 다시 제주도로
제주떡과 커피, 제법 잘 어울려요
몽골, 내가 커피 여행을 하는 이유
풍만이, 커피전시회에 들어가다
풍만이의 위기, 그리고 강릉커피축제
화천 텃밭예술축제
아듀, 2015년~!
커피동굴에서 겨울잠을 자자
제주 강정마을 국제평화영화제
에필로그_여행은 계속된다
저자
저자
이담
저자 이담의 커피트럭 여행은 2017년 현재도 계속 되고 있다. 이담은 한여름과 한겨울에 제주도로 들어가서 커피동굴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다가 봄과 가을에 다시 육지로 커피트럭 여행을 한다. 이담은 이젠 좀더 먼 곳으로 가보고 싶어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가만히 있고 싶어 한다. 1차 후보지는 여전히 제주도이다. 겨울잠을 자기 위해 만들어 놓은 커피동굴은 1년 내내 열려 있으면서 단골들의 커피 아지트가 되었다.
이담은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동네 카페에 관심을 가졌다. 좋은 카페가 하나 생기면 그 카페를 통해서 사람들이 모이고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커피여행을 하면서 만난 동네카페들과 함께 커피 맛을 올리기 위해 같이 고민하고 있다. 좋은 커피가 좋은 사람들을 모은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직접 로스팅을 하거나 좋은 원두를 가지고 일일이 손으로 내리는 커피를 하고, 커피 여행자를 환영해 주는 곳이라면 그는 자신이 알고 있고 경험한 걸 기쁘게 나누려고 한다. 마을카페 뿐만 아니라 그의 커피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즐겁게 달려간다. 그렇게 계속 커피 여행을 하고 있다.
이담은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동네 카페에 관심을 가졌다. 좋은 카페가 하나 생기면 그 카페를 통해서 사람들이 모이고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커피여행을 하면서 만난 동네카페들과 함께 커피 맛을 올리기 위해 같이 고민하고 있다. 좋은 커피가 좋은 사람들을 모은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직접 로스팅을 하거나 좋은 원두를 가지고 일일이 손으로 내리는 커피를 하고, 커피 여행자를 환영해 주는 곳이라면 그는 자신이 알고 있고 경험한 걸 기쁘게 나누려고 한다. 마을카페 뿐만 아니라 그의 커피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즐겁게 달려간다. 그렇게 계속 커피 여행을 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