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 남극성 이론의 중급 편(개정판)
소위 적금 풍차 돌리기의 정식명칭인 '남극성 이론'의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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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출시되어 소위 ‘적금 풍차 돌리기’ 신드롬을 일으킨 후 절판되었지만, 헌책의 가격이 정가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거래되는 기현상이 일어났고, 독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다시 출판을 결정했다. 그리고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계의 동향을 반영하고 바뀐 내용을 더했다. 현재 남극성(Nam Geuk-sung)작가의 영문이름으로 아마존에서 검색하면 정식으로 책이 판매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개정판은 외국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대한민국과 아마존에 동시에 출시한 초유의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이 작업을 통해 구판의 출판이후 바뀐 제도와 금융시장 변화의 흐름을 면밀히 정리하였다. 은행이자를 더 많이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학적 설명을 기술한 파이낸셜 세이버메트리션(FS, Financial Sabermetrician) 남극성이 최초로 고안한 공식들을 세세히 풀이하여 ‘남극성 이론’을 정립시켰다.
소위 ‘적금 풍차 돌리기’라는 명칭으로 시중에 회자되는 풍설은, 2012년에 구판이 출판된『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에서 비롯되었다. 소문의 유포자들이 출처를 밝히지 않고 아무런 수학적인 증명 없이, 마구 떠들다보니 문외한들은 갈수록 진상에 접근하기 어렵게 되었다. 이론의 정확한 출발점은, ‘남극성 이론’과 기본적인 몇몇 ‘남극성 공식’의 숙지에서 비롯되는 데도, 이들은 표절을 우려해서 출처를 밝히지 않다보니, 마치 바벨탑을 건설하기 위해 동원된 노동자들처럼 서로 이해 못할 말을 주고받는 혼란을 조성하였고, 갈수록 상황은 복잡해졌다. ‘용어(terminology)’를 정확하게 구사하고 ‘용어의 질’을 높이는 정명(正名)의 문제만 해결되면, 세상의 혼란은 대부분 정리된다. 그래서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서 이 개정판을 냈다. 물론 ‘그까짓 이자가 얼마나 되겠어’라고 푸념하는 사람들에게 ‘남극성 이론’에 대한 설명은 시간 낭비다. 그들은 내심 자신이 부유해지는 걸 바라지만, 실제로 말과 몸짓으로는 가난뱅이의 짓거리를 답습하고 있다. 한푼 두푼 아끼는 자린고비와 구두쇠들이 이 책을 탐독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열렬한 애독자들은 자산가들이다. 경제적 결핍을 느끼는 자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행동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의 구판이 나왔을 때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는 독자들이 있어서 남극성 이론의 기초 편인『예?적금 풍차 돌리기의 모든 것(2016)』을 냈다. 따라서 자동으로『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의 개정판은 남극성 이론의 중급 편으로 격상됐다. 향후 ‘남극성 이론의 고급 편’이 나올 예정이다.
소위 ‘적금 풍차 돌리기’라는 명칭으로 시중에 회자되는 풍설은, 2012년에 구판이 출판된『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에서 비롯되었다. 소문의 유포자들이 출처를 밝히지 않고 아무런 수학적인 증명 없이, 마구 떠들다보니 문외한들은 갈수록 진상에 접근하기 어렵게 되었다. 이론의 정확한 출발점은, ‘남극성 이론’과 기본적인 몇몇 ‘남극성 공식’의 숙지에서 비롯되는 데도, 이들은 표절을 우려해서 출처를 밝히지 않다보니, 마치 바벨탑을 건설하기 위해 동원된 노동자들처럼 서로 이해 못할 말을 주고받는 혼란을 조성하였고, 갈수록 상황은 복잡해졌다. ‘용어(terminology)’를 정확하게 구사하고 ‘용어의 질’을 높이는 정명(正名)의 문제만 해결되면, 세상의 혼란은 대부분 정리된다. 그래서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서 이 개정판을 냈다. 물론 ‘그까짓 이자가 얼마나 되겠어’라고 푸념하는 사람들에게 ‘남극성 이론’에 대한 설명은 시간 낭비다. 그들은 내심 자신이 부유해지는 걸 바라지만, 실제로 말과 몸짓으로는 가난뱅이의 짓거리를 답습하고 있다. 한푼 두푼 아끼는 자린고비와 구두쇠들이 이 책을 탐독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열렬한 애독자들은 자산가들이다. 경제적 결핍을 느끼는 자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행동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의 구판이 나왔을 때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는 독자들이 있어서 남극성 이론의 기초 편인『예?적금 풍차 돌리기의 모든 것(2016)』을 냈다. 따라서 자동으로『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의 개정판은 남극성 이론의 중급 편으로 격상됐다. 향후 ‘남극성 이론의 고급 편’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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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2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계의 동향을 반영하고 바뀐 규정들을 덧붙였다. 구판 발행이후의 변경사항과 그 적용의 예들을 세세히 기록하였고, 금융시장 변화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이자를 더 많이 확보하는 수학적 공식을 기술한 파이낸셜 세이버메트리션(FS, Financial Sabermetrician) 남극성의 고유한 이론적 체계를 파악하면, '시간이 돈(Time is money)'이라고 말한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감사의 말
개정판을 내며
차례
CHAPTER 1저축자산관리의 첫걸음
1-1 '금융상품 한눈에'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요?
1-2 금감원을 너무 믿지는 말자
1-3 금융기관과의 물리적 거리는 완벽히 사라졌다
1-4 접근성을 고려했던 시절의 이야기
1-5 자산관리의 시작은 기록
1-6 은행을 평가하는 몇몇 지표들
1-7 노예가 될 것인가, 아니면 노예를 부릴 것인가?
1-8 나의 CMA 이야기 1
CHAPTER 2쓸 것이냐 모을 것이냐
2-1 화폐는 쓰면 사라진다
2-2 쉬지 않고 일하는 로봇
2-3 21세기 영자의 전성시대
2-4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2-5 성장이 멈춘 돈과 무럭무럭 자라는 돈
2-6 소비 지향적 인간과 자산형성에 미친 인간
2-7 명품중독과 자산형성의 사이에서
2-8 어떤 인큐베이터에 관해서
CHAPTER 3본격적인 금리소득 극대화의 원년
3-1 단리와 복리의 차이
3-2 정기 예금과 정기 적금의 정확한 비교
3-3 정기 적금의 금리가 높은 이유
3-4 어리석었던 나의 초창기 자산관리 방법
3-5 정기 예금 운용의 곤란한 점
3-6 정기 적금 만기수령액 처리의 문제점
3-7 부풀려진 복리의 신화(神話)
3-8 교묘한 함정들
CHAPTER 4무생물이 증식하는 가속도
4-1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4-2 시간의 분산과 결집
4-3 남극성 이론의 첫 번째 공식
4-4 2년 차의 공식
4-5 1년 차의 두 번째 공식
4-6 준비된 히든 카드
4-7 안티 시지프스
4-8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CHAPTER 5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5-1 나의 딸 앨리스
5-2 빚을 정말 싫어한다면?
5-3 현금흐름의 삼권분립
5-4 수익형 채무의 가능성
5-5 빚지고 돈 벌기
5-6 많을수록 좋은 빚
5-7 남의 빚은 나의 빛
5-8 나의 CMA 이야기 2 (주식과 CMA)
CHAPTER 6자산의 존재와 시간
6-1 공간과 시간에 얽혀있는 자산
6-2 시간의 효율화
6-3 자산관리의 상대성
6-4 무료로 특급열차로 갈아타기
6-5 돈의 시간여행
6-6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을 음미하며
6-7 화폐가치로 환산한 돈
6-8 나의 CMA 이야기 3 (자동납부와 무료이체)
CHAPTER 7목돈의 분산과 결집의 원리
7-1 그동안 열심히 일하신 분들께
7-2 날조된 정기 예금의 신화(神話)
7-3 바벨탑을 원만히 해체하는 공법
7-4 앨리스 운용의 여러 응용사례
7-5 첫해의 도루
7-6 첫해 15칸의 도루가 가능한 이유
7-7 첫해 도루의 성공 후에 이어지는 작전
7-8 분산하면 좋은 이유
CHAPTER 8금융 노예 해방선언
8-1 기존의 가치를 전복하는 발상의 전환
8-2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8-3 한국은행 총재의 역할
8-4 남극성 이론을 활용하는 사채업자
8-5 내가 꿈꾸는 금융기관
8-6 공룡과 아귀(餓鬼)의 멸종위기와 생존법
8-7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자들의 놀이터
8-8 현인(賢人)들의 돈과 시간, 그리고 앨리스
맺음말
감사의 말
개정판을 내며
차례
CHAPTER 1저축자산관리의 첫걸음
1-1 '금융상품 한눈에'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요?
1-2 금감원을 너무 믿지는 말자
1-3 금융기관과의 물리적 거리는 완벽히 사라졌다
1-4 접근성을 고려했던 시절의 이야기
1-5 자산관리의 시작은 기록
1-6 은행을 평가하는 몇몇 지표들
1-7 노예가 될 것인가, 아니면 노예를 부릴 것인가?
1-8 나의 CMA 이야기 1
CHAPTER 2쓸 것이냐 모을 것이냐
2-1 화폐는 쓰면 사라진다
2-2 쉬지 않고 일하는 로봇
2-3 21세기 영자의 전성시대
2-4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2-5 성장이 멈춘 돈과 무럭무럭 자라는 돈
2-6 소비 지향적 인간과 자산형성에 미친 인간
2-7 명품중독과 자산형성의 사이에서
2-8 어떤 인큐베이터에 관해서
CHAPTER 3본격적인 금리소득 극대화의 원년
3-1 단리와 복리의 차이
3-2 정기 예금과 정기 적금의 정확한 비교
3-3 정기 적금의 금리가 높은 이유
3-4 어리석었던 나의 초창기 자산관리 방법
3-5 정기 예금 운용의 곤란한 점
3-6 정기 적금 만기수령액 처리의 문제점
3-7 부풀려진 복리의 신화(神話)
3-8 교묘한 함정들
CHAPTER 4무생물이 증식하는 가속도
4-1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4-2 시간의 분산과 결집
4-3 남극성 이론의 첫 번째 공식
4-4 2년 차의 공식
4-5 1년 차의 두 번째 공식
4-6 준비된 히든 카드
4-7 안티 시지프스
4-8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CHAPTER 5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5-1 나의 딸 앨리스
5-2 빚을 정말 싫어한다면?
5-3 현금흐름의 삼권분립
5-4 수익형 채무의 가능성
5-5 빚지고 돈 벌기
5-6 많을수록 좋은 빚
5-7 남의 빚은 나의 빛
5-8 나의 CMA 이야기 2 (주식과 CMA)
CHAPTER 6자산의 존재와 시간
6-1 공간과 시간에 얽혀있는 자산
6-2 시간의 효율화
6-3 자산관리의 상대성
6-4 무료로 특급열차로 갈아타기
6-5 돈의 시간여행
6-6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을 음미하며
6-7 화폐가치로 환산한 돈
6-8 나의 CMA 이야기 3 (자동납부와 무료이체)
CHAPTER 7목돈의 분산과 결집의 원리
7-1 그동안 열심히 일하신 분들께
7-2 날조된 정기 예금의 신화(神話)
7-3 바벨탑을 원만히 해체하는 공법
7-4 앨리스 운용의 여러 응용사례
7-5 첫해의 도루
7-6 첫해 15칸의 도루가 가능한 이유
7-7 첫해 도루의 성공 후에 이어지는 작전
7-8 분산하면 좋은 이유
CHAPTER 8금융 노예 해방선언
8-1 기존의 가치를 전복하는 발상의 전환
8-2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8-3 한국은행 총재의 역할
8-4 남극성 이론을 활용하는 사채업자
8-5 내가 꿈꾸는 금융기관
8-6 공룡과 아귀(餓鬼)의 멸종위기와 생존법
8-7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자들의 놀이터
8-8 현인(賢人)들의 돈과 시간, 그리고 앨리스
맺음말
저자
저자
남극성
뉴욕 주립대(Stony Brook University)에서 정치학(Political Science)을 전공하고 졸업하였다. 필수과목의 하나인 '응용수학과 통계학(Applied Mathematics & Statistics)'을 수강하다가 어떤 영감을 얻고 이를 우리나라에서 실행하겠다는 계획을 품고 2007년에 귀국했다.
한국에 돌아온 후, 여유가 있을 때마다 여러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분위기를 익히고, 재무제표 등을 분석하며 금융기관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2011년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의 광풍이 몰아닥쳤을 때, 이 누적된 자료들을 네이버 카페 '남극성의 전예협(전국예금자협의회)'에 공개했으나, 도저히 계속기업으로 존속할 수 없는 금융기관의 실명까지 드러내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뱅크 런(bank run)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허망하게 재산을 날리거나 현금 유동성 위기에 빠질 수도 있었던 여러 사람을 구제했다고 자부한다.
금리소득을 극대화하는 이론을 기술(기술)한 『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2012)』의 초판을 냈을 때 책이 적지 않게 팔려서 금전적 이익도 얻었다. 그러나 처음 접하는 개념에 다소 혼동을 느꼈던 독자들의 존재를 확인했기에 이를 무시할 수 없어서 좀 더 쉽게 '남극성 이론(Nam Geuk-sung's Theory)'을 설명한 『예?적금 풍차 돌리기의 모든 것(2016)』을 펴냈다. 전공이 정치학이다 보니, 2005년부터 12년에 걸쳐 1941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Syngman Rhee(이승만, 1875―1965)의 고전 『Japan Inside Out(1941)』의 영문판 연구와 교정에 매진하여, 오타 및 오기 등을 수정한 후, 새로 발견된 문단을 추가하여 일일이 주석을 달았고, 역사적인 영문 복원판을 세상에 냈다.
'남극성의 전예협(전국예금자협회)' 대표로서 초창기에는 왕성하게 글을 쓰고 공익을 위해 작성한 보고서를 공개했으나, 표절꾼과 훼방꾼들의 난립으로 인해 현재는 예전처럼 정력적인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지금은 카페의 가입 요건과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의 취득을 까다롭게 한 후, 극소수의 회원들을 위한 글을 이따금 남기고 있다. 익명의 판매자(seller)들이 아마존(Amazon)을 통해 중고책을 비싼 가격으로 거래하는 일을 목도한 후, 지나친 난립을 막고자 현재는 아마존에 작가 페이지(Author's Page)에 영어 이름인 'Nam Geuk-sung'을 등록하여 해외시장에서도 책이 팔리는 글쟁이가 되었다.
한국에 돌아온 후, 여유가 있을 때마다 여러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분위기를 익히고, 재무제표 등을 분석하며 금융기관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2011년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의 광풍이 몰아닥쳤을 때, 이 누적된 자료들을 네이버 카페 '남극성의 전예협(전국예금자협의회)'에 공개했으나, 도저히 계속기업으로 존속할 수 없는 금융기관의 실명까지 드러내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뱅크 런(bank run)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허망하게 재산을 날리거나 현금 유동성 위기에 빠질 수도 있었던 여러 사람을 구제했다고 자부한다.
금리소득을 극대화하는 이론을 기술(기술)한 『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2012)』의 초판을 냈을 때 책이 적지 않게 팔려서 금전적 이익도 얻었다. 그러나 처음 접하는 개념에 다소 혼동을 느꼈던 독자들의 존재를 확인했기에 이를 무시할 수 없어서 좀 더 쉽게 '남극성 이론(Nam Geuk-sung's Theory)'을 설명한 『예?적금 풍차 돌리기의 모든 것(2016)』을 펴냈다. 전공이 정치학이다 보니, 2005년부터 12년에 걸쳐 1941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Syngman Rhee(이승만, 1875―1965)의 고전 『Japan Inside Out(1941)』의 영문판 연구와 교정에 매진하여, 오타 및 오기 등을 수정한 후, 새로 발견된 문단을 추가하여 일일이 주석을 달았고, 역사적인 영문 복원판을 세상에 냈다.
'남극성의 전예협(전국예금자협회)' 대표로서 초창기에는 왕성하게 글을 쓰고 공익을 위해 작성한 보고서를 공개했으나, 표절꾼과 훼방꾼들의 난립으로 인해 현재는 예전처럼 정력적인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지금은 카페의 가입 요건과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의 취득을 까다롭게 한 후, 극소수의 회원들을 위한 글을 이따금 남기고 있다. 익명의 판매자(seller)들이 아마존(Amazon)을 통해 중고책을 비싼 가격으로 거래하는 일을 목도한 후, 지나친 난립을 막고자 현재는 아마존에 작가 페이지(Author's Page)에 영어 이름인 'Nam Geuk-sung'을 등록하여 해외시장에서도 책이 팔리는 글쟁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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