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의례: 제례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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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儀禮) 제례편(祭禮篇) 국역(國譯) 출간
제례를 행하기 이전의 준비부터 筮日·筮尸·宿賓·視濯·視牲 등이 포함된 특생궤식례의 전체 과정, 제례를 다 마치고 시동이 나간 뒤에 嗣子와 長兄弟가 시동이 남긴 음식으로 대궁을 먹고, 다시 陽厭을 진설하고, 賓을 전송하고 빈의 俎를 보내주는 등의 예를 기록한 〈특생궤식례〉, 筮日·筮尸·爲期 및 제사 당일 새벽에 하는 殺牲, 滌濯, 陳器, 就位, 載俎 등의 의절이 포함된 少牢의 正祭를 행하는 전 과정을 기록한 〈소뢰궤식례〉, 正祭를 지낸 뒤에 행하는 ?尸禮를 기록한 〈유사철〉로 이루어져 있다.
‘特’은 하나라는 뜻이다. ‘特’은 豕, 즉 돼지를 이른다. ‘特牲’은 돼지 한 종류이다. 제후의 士가 歲時를 만나면 돼지 한 종류와 黍ㆍ稷 그리고 많은 다른 음식과 술을 장만하여 돌아가신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신에게 廟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자손이 음식을 올려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봉양했던 것과 똑같이 한다. 이 때문에 이 제사를 ‘특생궤식례’라고 부른다.
〈특생궤식례〉 편은 모두 30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4개 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부분은 제례를 행하기 이전의 준비를 기록한 것으로, 筮日·筮尸·宿賓·視濯·視牲 등이 포함된다. 둘째 부분은 특생궤식례의 전체 과정을 기록하였다. 그 주요 내용은, 시동이 廟의 室에 들어가기 전에 신이 흠향할 음식 을 진열하는 것, 즉 陰厭의 예를 행하는 것과 시동이 室에 들어간 뒤에 시동이 고수레 하는 예, 시동에게 9飯을 올 리는 예, 주인·주부·빈장이 시동에게 세 차례 헌주하는 예, 주인이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헌주하는 예,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서로 旅酬禮를 행하고 無?爵禮를 행하는 등의 예로, 본편의 핵심 부분이다. 셋째 부분은 제례를 다 마치고 시동이 나간 뒤에 嗣子와 長兄弟가 시동이 남긴 음식으로 대궁을 먹고, 다시 陽厭을 진설하고, 賓을 전송하고 빈의 俎를 보내주는 등의 예를 기록하였다. 넷째 부분은 〈記〉文으로, 주로 경문의 미비한 부분을 보충하고 아울러 특생궤식의 의절들을 잡다하게 기록하였다.
〈소뢰궤식례〉 편은 조묘의 제례를 기록하여 나머지 2묘를 포괄하였다. 첫째 부분은 제례를 거행하기 전의 준비 를 기록하였는데, 筮日·筮尸·爲期 및 제사 당일 새벽에 하는 殺牲, 滌濯, 陳器, 就位, 載俎 등의 의절이 포함된다. 둘째 부분은 少牢의 正祭를 행하는 전 과정을 기록하였는데, 주로 시동이 廟의 室에 들어가기 전에 신이 흠향할 음식을 진설하는 禮, 즉 陰厭의 예를 행하는 것과 시동이 室에 들어간 뒤에 시동에게 11飯을 올리는 禮, 주인· 주부·賓長이 시동에게 세 차례 헌주하는 禮 등등을 포괄하며, 시동이 물러난 뒤 두 명의 佐食과 두 명의 賓長이 시동이 남긴 음식을 대궁하는 禮를 아울러 기록하였다. 그러나 본편은 소뢰궤식례의 正祭 부분만을 기록한 것으로 결코 완료된 것이 아니다. 하편의 〈有司徹〉과 실제로는 한 편인데 古人들이 簡冊이 많고 무겁다는 이유로 상·하 두편으로 나눈 것이다.
〈유사철〉 편은 〈소뢰궤식례〉의 하편이다. 이 편을 시작하는 첫 3글자가 ‘有司徹’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편명을 삼았다. 상편에서는 주로 대부가 父祖에게 제사하는 正祭의 禮를 기록하였고, 본편에서는 주로 正祭를 지낸 뒤에 행하는 ?尸禮를 기록하였다.
제례를 행하기 이전의 준비부터 筮日·筮尸·宿賓·視濯·視牲 등이 포함된 특생궤식례의 전체 과정, 제례를 다 마치고 시동이 나간 뒤에 嗣子와 長兄弟가 시동이 남긴 음식으로 대궁을 먹고, 다시 陽厭을 진설하고, 賓을 전송하고 빈의 俎를 보내주는 등의 예를 기록한 〈특생궤식례〉, 筮日·筮尸·爲期 및 제사 당일 새벽에 하는 殺牲, 滌濯, 陳器, 就位, 載俎 등의 의절이 포함된 少牢의 正祭를 행하는 전 과정을 기록한 〈소뢰궤식례〉, 正祭를 지낸 뒤에 행하는 ?尸禮를 기록한 〈유사철〉로 이루어져 있다.
‘特’은 하나라는 뜻이다. ‘特’은 豕, 즉 돼지를 이른다. ‘特牲’은 돼지 한 종류이다. 제후의 士가 歲時를 만나면 돼지 한 종류와 黍ㆍ稷 그리고 많은 다른 음식과 술을 장만하여 돌아가신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신에게 廟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자손이 음식을 올려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봉양했던 것과 똑같이 한다. 이 때문에 이 제사를 ‘특생궤식례’라고 부른다.
〈특생궤식례〉 편은 모두 30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4개 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부분은 제례를 행하기 이전의 준비를 기록한 것으로, 筮日·筮尸·宿賓·視濯·視牲 등이 포함된다. 둘째 부분은 특생궤식례의 전체 과정을 기록하였다. 그 주요 내용은, 시동이 廟의 室에 들어가기 전에 신이 흠향할 음식 을 진열하는 것, 즉 陰厭의 예를 행하는 것과 시동이 室에 들어간 뒤에 시동이 고수레 하는 예, 시동에게 9飯을 올 리는 예, 주인·주부·빈장이 시동에게 세 차례 헌주하는 예, 주인이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헌주하는 예,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서로 旅酬禮를 행하고 無?爵禮를 행하는 등의 예로, 본편의 핵심 부분이다. 셋째 부분은 제례를 다 마치고 시동이 나간 뒤에 嗣子와 長兄弟가 시동이 남긴 음식으로 대궁을 먹고, 다시 陽厭을 진설하고, 賓을 전송하고 빈의 俎를 보내주는 등의 예를 기록하였다. 넷째 부분은 〈記〉文으로, 주로 경문의 미비한 부분을 보충하고 아울러 특생궤식의 의절들을 잡다하게 기록하였다.
〈소뢰궤식례〉 편은 조묘의 제례를 기록하여 나머지 2묘를 포괄하였다. 첫째 부분은 제례를 거행하기 전의 준비 를 기록하였는데, 筮日·筮尸·爲期 및 제사 당일 새벽에 하는 殺牲, 滌濯, 陳器, 就位, 載俎 등의 의절이 포함된다. 둘째 부분은 少牢의 正祭를 행하는 전 과정을 기록하였는데, 주로 시동이 廟의 室에 들어가기 전에 신이 흠향할 음식을 진설하는 禮, 즉 陰厭의 예를 행하는 것과 시동이 室에 들어간 뒤에 시동에게 11飯을 올리는 禮, 주인· 주부·賓長이 시동에게 세 차례 헌주하는 禮 등등을 포괄하며, 시동이 물러난 뒤 두 명의 佐食과 두 명의 賓長이 시동이 남긴 음식을 대궁하는 禮를 아울러 기록하였다. 그러나 본편은 소뢰궤식례의 正祭 부분만을 기록한 것으로 결코 완료된 것이 아니다. 하편의 〈有司徹〉과 실제로는 한 편인데 古人들이 簡冊이 많고 무겁다는 이유로 상·하 두편으로 나눈 것이다.
〈유사철〉 편은 〈소뢰궤식례〉의 하편이다. 이 편을 시작하는 첫 3글자가 ‘有司徹’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편명을 삼았다. 상편에서는 주로 대부가 父祖에게 제사하는 正祭의 禮를 기록하였고, 본편에서는 주로 正祭를 지낸 뒤에 행하는 ?尸禮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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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 4계절의 지침서, 《의례》
옛 사람은 사람이 사람인 이유는 禮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 禮는 履, 곧 실천한다는 의미로, 국가를 경영하고 사직을 안정시키고 상하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후사를 이롭게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옛 문헌에 의하면 이러한 예가 經禮는 3백 가지, 曲禮는 3천 가지였다. 禮의 중요함과 동시에 예의 복잡다단함을 알 수 있다. 冠禮와 昏禮는 喪禮ㆍ祭禮와 함께 사람이 살아가면서 치르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이 때문에 이 네 가지 예를 四禮라고 일컬으며 오늘날까지도 중시하고 있는 것이다.
《禮記》〈曲禮〉에 "군자는 예를 행할 때 풍속을 바꾸는 것을 구하지 않는다.[君子行禮, 不求變俗.]"라고 하였다. 예의 근본정신은 稱情이다. 《의례》에서 언급하고 있는 세세한 의절을 비롯한 의복·음식·기물 등이 오늘날과 맞지 않기 때문에 행하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 의미를 담을 수 있다면 오늘날의 실정에 맞게 오늘날의 의복·음식·기물을 사용하여 행하는 것 또한 예에 맞는 것이다. 공자는 교만하지 않은 부자가 예를 좋아하는 부자만 못하다고 하였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오늘날, 작지만 이 번역서가 예를 좋아하는 사회로 변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옛 사람은 사람이 사람인 이유는 禮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 禮는 履, 곧 실천한다는 의미로, 국가를 경영하고 사직을 안정시키고 상하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후사를 이롭게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옛 문헌에 의하면 이러한 예가 經禮는 3백 가지, 曲禮는 3천 가지였다. 禮의 중요함과 동시에 예의 복잡다단함을 알 수 있다. 冠禮와 昏禮는 喪禮ㆍ祭禮와 함께 사람이 살아가면서 치르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이 때문에 이 네 가지 예를 四禮라고 일컬으며 오늘날까지도 중시하고 있는 것이다.
《禮記》〈曲禮〉에 "군자는 예를 행할 때 풍속을 바꾸는 것을 구하지 않는다.[君子行禮, 不求變俗.]"라고 하였다. 예의 근본정신은 稱情이다. 《의례》에서 언급하고 있는 세세한 의절을 비롯한 의복·음식·기물 등이 오늘날과 맞지 않기 때문에 행하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 의미를 담을 수 있다면 오늘날의 실정에 맞게 오늘날의 의복·음식·기물을 사용하여 행하는 것 또한 예에 맞는 것이다. 공자는 교만하지 않은 부자가 예를 좋아하는 부자만 못하다고 하였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오늘날, 작지만 이 번역서가 예를 좋아하는 사회로 변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목차
목차
발간사 (성백효)
일러두기
《의례》 에 대하여 (楊天宇)
특생궤식례特牲饋食禮
一. 正祭前
1. 祭日을 점침(筮日)
2. 시동을 점침(筮尸. 3일전)
3. 시동에게 재차 알림(宿尸. 2일전)
4. 賓에게 재차 알림(宿賓. 2일전)
5. 제기를 살피고(視濯), 희생을 살피고(視牲), 제사 시간을 정함(爲期) (1일전)
二. 正祭
6. 祭日의 진설과 陰厭 전의 자리에 나아감
7. 室의 서남쪽 모퉁이에 신이 흠향하도록 음식을 진설하고 祝이 술을 올림(陰厭)
8. 시동을 맞이하고, 시동이 室에 들어가 9飯함(尸九飯)
9. 주인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 시동이 주인에게 酢酒, ?辭함(主人初獻)
10. 주부가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 시동이 주부에게 酢酒함(主婦亞獻)
11. 賓長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하고 주인ㆍ주부에게 致酒, 주인과 주부가 서로에게 致酒, 시동ㆍ주인ㆍ주부가 빈장에게 酢酒함(賓三獻)
12. 주인이 賓長ㆍ衆賓ㆍ長兄弟ㆍ衆兄弟ㆍ內兄弟에게 헌주, 賓長에게 酬酒함(賓三獻)
13. 長兄弟가 시동에게 加爵하고 주인과 주부에게 致酒함
14. 衆賓長이 시동에게 加爵함
15. 陰厭 때 祝이 올렸던 술을 嗣子가 마시고 시동에게 헌주함
16. 兄弟弟子가 長兄弟에게 擧?(여수례의 발단), 빈장이 장형제에게 酬酒(1차 여수례), 장형제가 장빈에게 酬酒(2차 여수례)
17. 賓弟子와 兄弟弟子가 長賓과 長兄弟에게 擧?(무산작례의 발단), 賓들과 형제들이 서로 酬酒함(무산작례)
18. 利가 시동에게 헌주함
19. 利成을 고하고(告利成), 시동이 廟門을 나가고, 시동의 집으로 尸俎를 보내고, 庶羞를 거둠
三. 正祭後
20. 嗣子와 長兄弟가 대궁을 먹고(?禮), 주인이 사자와 장형제에게 헌주, 사자가 주인에게 酢酒함
21. 음식을 室 안 서북쪽 모퉁이에 옮겨 진설하고(陽厭), 利成을 고하고(告利成), 제사가 끝났음을 고함(告事畢)
四. 記
22. 제사에 착용하는 衣冠
23. 祭物과 祭器의 진설법
24. 시동이 손씻는 예
25. 佐食과 宗人의 일과 위치
26. 內尊의 진설 및 內兄弟의 방향과 위치
27. 아궁이에 제사하는 예(祭?)
28. 賓이 시동을 전송하고 廟門 안으로 돌아가는 禮
29. 正祭 때 각 俎에 담는 牲體
30. 公有司와 私臣의 廟門 안 위치 및 주인에게서 獻酒를 받을 때의 차례
소뢰궤식례少牢饋食禮
一. 正祭前
1. 祭日을 점침(筮日. 10일 전)
2. 여러 祭官에게 재차 알리고(宿諸官), 시동을 점치고(筮尸), 시동에게 재차 알림(宿尸)(1일전)
3. 제사 시간을 정함(爲期. 1일전)
4. 희생을 잡고 제기를 씻음 (祭日)
5. 祭物을 ?에서 꺼내 鼎에 담고 祭具를 진열함(祭日의 진설)
6. ?筵과 술 단지를 진설하고, 鼎을 묘문 안에 진열하고, 祭物을 俎에 담음
二. 正祭
7. 室의 서남쪽 모퉁이에 신이 흠향하도록 음식을 진설하고 祝이 술을 올림(陰厭)
8. 시동을 맞이함
9. 시동이 室에 들어가 11飯함(尸十一飯)
10. 주인이 시동에게 헌주함(主人初獻)
11. 시동이 주인에게 酢酒, 祝이 ?辭함(主人初獻)
12. 주인이 祝에게 헌주함(主人初獻)
13. 주인이 두 좌식에게 헌주함(主人初獻)
14. 주부가 시동에게 헌주함(主婦亞獻)
15. 시동이 주부에게 酢酒함(主婦亞獻)
16. 주부가 祝에게 헌주함(主婦亞獻)
17. 주부가 두 佐食에게 헌주함(主婦亞獻)
18. 賓長이 시동에게 헌주함(賓三獻)
19. 시동이 賓長에게 酢酒함(賓三獻)
20. 賓長이 祝에게 헌주함(賓三獻)
21. 시동이 廟門을 나감
22. 두 佐食과 두 賓長이 대궁을 먹음(?禮)
유사철有司徹
一. ?尸禮(시동을 賓으로 대접하는 상대부의 禮)
1. ?尸禮에서 음식을 거두고 俎의 음식을 데우고 侑를 뽑음(?尸 준비)
2. ?尸禮에서 주인이 시동과 侑를 맞이함
3. ?尸禮에서 鼎과 俎를 뜰에 진열함
4. ?尸禮에서 주인이 시동에게 헌주함(主人初獻)
5. ?尸禮에서 주인이 侑에게 헌주함(主人初獻)
6. ?尸禮에서 시동이 주인에게 酢酒함(主人初獻)
7. ?尸禮에서 주부가 시동에게 헌주함(主婦亞獻)
8. ?尸禮에서 주부가 侑에게 헌주함(主婦亞獻)
9. ?尸禮에서 주부가 주인에게 致酒함(主婦亞獻)
10. ?尸禮에서 시동이 주부에게 酢酒함(主婦亞獻)
11. ?尸禮에서 上賓이 시동에게 헌주함(賓三獻. 爵止)
12. ?尸禮에서 주인이 시동에게 酬酒함(賓三獻)
13. ?尸禮에서 東房의 음식과 庶羞를 시동ㆍ侑ㆍ주인ㆍ주부에게 올림(賓三獻)
14. ?尸禮에서 주인이 長賓(上賓)에게 헌주함(賓三獻)
15. ?尸禮에서 주인이 衆賓에게 두루 헌주함(賓三獻)
16. ?尸禮에서 주인이 長賓을 대신하여 自酢함(賓三獻)
17. ?尸禮에서 주인이 長賓에게 당 아래에서 酬酒함(賓三獻)
18. ?尸禮에서 주인이 長兄弟, 衆兄弟에게 헌주함(賓三獻)
19. ?尸禮에서 주인이 內賓에게 헌주함(賓三獻)
20. ?尸禮에서 주인이 私人에게 헌주함(賓三獻)
21. ?尸禮에서 시동이 三獻(上賓)이 올렸던 술을 마시고 삼헌에게 酢酒함(賓三獻)
22. ?尸禮에서 두 사람이 시동과 侑에게 擧?(여수례의 발단), 시동이 주인에게 酬酒함(1차 여수례)
23. ?尸禮에서 兄弟의 後生者가 長兄弟에게 擧?(무산작례의 발단)
24. ?尸禮에서 衆賓長이 시동에게 加爵함
25. ?尸禮에서 賓 1인이 시동에게 酬酒함(2차 여수례)
26. ?尸禮에서 賓들과 兄弟들이 서로 酬酒함(무산작례)
27. ?尸禮에서 시동과 侑가 廟門을 나가고, 시동과 侑의 집으로 俎를 보내고, 薦俎를 거둠
二. 不?尸禮(시동을 賓으로 대접하지 않는 하대부의 禮)
28. 不?尸禮에서 시동이 室에서 11飯을 들 때 8飯 이후 下大夫의 禮
29. 不?尸禮에서 주인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함(主人初獻)
30. 不?尸禮에서 주부가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함(主婦亞獻)
31. 不?尸禮에서 賓長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 주인과 주부가 서로 致酒, 빈장이 주인ㆍ주부에게 致酒, 시동이 빈장에게 酢酒, 주인과 주부가 빈장에게 酢酒함(賓三獻)
32. 不?尸禮에서 주인이 衆賓ㆍ형제ㆍ私人과 東房 안의 內賓에게 두루 헌주함(賓三獻)
33. 不?尸禮에서 衆賓長이 시동에게 加爵함
34. 不?尸禮에서 賓들과 형제들이 서로 酬酒함(무산작례)
35. 不?尸禮에서 上佐食이 시동에게 加爵하고 祝에게 헌주함
36. 不?尸禮에서 利成을 고하고(告利成), 시동이 廟門을 나가고, 시동의 집으로 尸俎를 보내고, 薦俎를 거둠
37. 不?尸禮에서 2명의 佐食과 2명의 賓長이 대궁을 먹음(?禮)
38. 不?尸禮에서 음식을 室의 서북쪽 모퉁이에 옮겨 진설하고(陽厭), 利成을 고하고(告成), 衆賓이 廟門을 나가고, 祭物을 거둠
ㆍ 참고문헌
ㆍ 부록
1. 제례 내용 분석표
2. 주요범례
3. ?廷堪의 《禮經釋例》
4. 張惠言의 《儀禮圖》 卷1 〈宮室〉
5-1. 張惠言의 《儀禮圖》 卷6 〈特牲饋食禮〉
5-2. 張惠言의 《儀禮圖》 卷6 〈少牢饋食禮〉
5-3. 張惠言의 《儀禮圖》 卷6 〈有司徹〉
6-1. 黃以周의 《儀禮圖》 卷48 〈禮節圖三 祭 特牲〉
6-2. 黃以周의 《儀禮圖》 卷48 〈禮節圖三 祭 少牢〉
6-3. 黃以周의 《儀禮圖》 卷48 〈禮節圖三 祭 徹〉
7. 漢簡本對校表
8. 용어색인
후기(이상아) - 《국역의례》 祭禮篇 출간을 앞두고
이 책을 번역하고 엮은 이
일러두기
《의례》 에 대하여 (楊天宇)
특생궤식례特牲饋食禮
一. 正祭前
1. 祭日을 점침(筮日)
2. 시동을 점침(筮尸. 3일전)
3. 시동에게 재차 알림(宿尸. 2일전)
4. 賓에게 재차 알림(宿賓. 2일전)
5. 제기를 살피고(視濯), 희생을 살피고(視牲), 제사 시간을 정함(爲期) (1일전)
二. 正祭
6. 祭日의 진설과 陰厭 전의 자리에 나아감
7. 室의 서남쪽 모퉁이에 신이 흠향하도록 음식을 진설하고 祝이 술을 올림(陰厭)
8. 시동을 맞이하고, 시동이 室에 들어가 9飯함(尸九飯)
9. 주인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 시동이 주인에게 酢酒, ?辭함(主人初獻)
10. 주부가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 시동이 주부에게 酢酒함(主婦亞獻)
11. 賓長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하고 주인ㆍ주부에게 致酒, 주인과 주부가 서로에게 致酒, 시동ㆍ주인ㆍ주부가 빈장에게 酢酒함(賓三獻)
12. 주인이 賓長ㆍ衆賓ㆍ長兄弟ㆍ衆兄弟ㆍ內兄弟에게 헌주, 賓長에게 酬酒함(賓三獻)
13. 長兄弟가 시동에게 加爵하고 주인과 주부에게 致酒함
14. 衆賓長이 시동에게 加爵함
15. 陰厭 때 祝이 올렸던 술을 嗣子가 마시고 시동에게 헌주함
16. 兄弟弟子가 長兄弟에게 擧?(여수례의 발단), 빈장이 장형제에게 酬酒(1차 여수례), 장형제가 장빈에게 酬酒(2차 여수례)
17. 賓弟子와 兄弟弟子가 長賓과 長兄弟에게 擧?(무산작례의 발단), 賓들과 형제들이 서로 酬酒함(무산작례)
18. 利가 시동에게 헌주함
19. 利成을 고하고(告利成), 시동이 廟門을 나가고, 시동의 집으로 尸俎를 보내고, 庶羞를 거둠
三. 正祭後
20. 嗣子와 長兄弟가 대궁을 먹고(?禮), 주인이 사자와 장형제에게 헌주, 사자가 주인에게 酢酒함
21. 음식을 室 안 서북쪽 모퉁이에 옮겨 진설하고(陽厭), 利成을 고하고(告利成), 제사가 끝났음을 고함(告事畢)
四. 記
22. 제사에 착용하는 衣冠
23. 祭物과 祭器의 진설법
24. 시동이 손씻는 예
25. 佐食과 宗人의 일과 위치
26. 內尊의 진설 및 內兄弟의 방향과 위치
27. 아궁이에 제사하는 예(祭?)
28. 賓이 시동을 전송하고 廟門 안으로 돌아가는 禮
29. 正祭 때 각 俎에 담는 牲體
30. 公有司와 私臣의 廟門 안 위치 및 주인에게서 獻酒를 받을 때의 차례
소뢰궤식례少牢饋食禮
一. 正祭前
1. 祭日을 점침(筮日. 10일 전)
2. 여러 祭官에게 재차 알리고(宿諸官), 시동을 점치고(筮尸), 시동에게 재차 알림(宿尸)(1일전)
3. 제사 시간을 정함(爲期. 1일전)
4. 희생을 잡고 제기를 씻음 (祭日)
5. 祭物을 ?에서 꺼내 鼎에 담고 祭具를 진열함(祭日의 진설)
6. ?筵과 술 단지를 진설하고, 鼎을 묘문 안에 진열하고, 祭物을 俎에 담음
二. 正祭
7. 室의 서남쪽 모퉁이에 신이 흠향하도록 음식을 진설하고 祝이 술을 올림(陰厭)
8. 시동을 맞이함
9. 시동이 室에 들어가 11飯함(尸十一飯)
10. 주인이 시동에게 헌주함(主人初獻)
11. 시동이 주인에게 酢酒, 祝이 ?辭함(主人初獻)
12. 주인이 祝에게 헌주함(主人初獻)
13. 주인이 두 좌식에게 헌주함(主人初獻)
14. 주부가 시동에게 헌주함(主婦亞獻)
15. 시동이 주부에게 酢酒함(主婦亞獻)
16. 주부가 祝에게 헌주함(主婦亞獻)
17. 주부가 두 佐食에게 헌주함(主婦亞獻)
18. 賓長이 시동에게 헌주함(賓三獻)
19. 시동이 賓長에게 酢酒함(賓三獻)
20. 賓長이 祝에게 헌주함(賓三獻)
21. 시동이 廟門을 나감
22. 두 佐食과 두 賓長이 대궁을 먹음(?禮)
유사철有司徹
一. ?尸禮(시동을 賓으로 대접하는 상대부의 禮)
1. ?尸禮에서 음식을 거두고 俎의 음식을 데우고 侑를 뽑음(?尸 준비)
2. ?尸禮에서 주인이 시동과 侑를 맞이함
3. ?尸禮에서 鼎과 俎를 뜰에 진열함
4. ?尸禮에서 주인이 시동에게 헌주함(主人初獻)
5. ?尸禮에서 주인이 侑에게 헌주함(主人初獻)
6. ?尸禮에서 시동이 주인에게 酢酒함(主人初獻)
7. ?尸禮에서 주부가 시동에게 헌주함(主婦亞獻)
8. ?尸禮에서 주부가 侑에게 헌주함(主婦亞獻)
9. ?尸禮에서 주부가 주인에게 致酒함(主婦亞獻)
10. ?尸禮에서 시동이 주부에게 酢酒함(主婦亞獻)
11. ?尸禮에서 上賓이 시동에게 헌주함(賓三獻. 爵止)
12. ?尸禮에서 주인이 시동에게 酬酒함(賓三獻)
13. ?尸禮에서 東房의 음식과 庶羞를 시동ㆍ侑ㆍ주인ㆍ주부에게 올림(賓三獻)
14. ?尸禮에서 주인이 長賓(上賓)에게 헌주함(賓三獻)
15. ?尸禮에서 주인이 衆賓에게 두루 헌주함(賓三獻)
16. ?尸禮에서 주인이 長賓을 대신하여 自酢함(賓三獻)
17. ?尸禮에서 주인이 長賓에게 당 아래에서 酬酒함(賓三獻)
18. ?尸禮에서 주인이 長兄弟, 衆兄弟에게 헌주함(賓三獻)
19. ?尸禮에서 주인이 內賓에게 헌주함(賓三獻)
20. ?尸禮에서 주인이 私人에게 헌주함(賓三獻)
21. ?尸禮에서 시동이 三獻(上賓)이 올렸던 술을 마시고 삼헌에게 酢酒함(賓三獻)
22. ?尸禮에서 두 사람이 시동과 侑에게 擧?(여수례의 발단), 시동이 주인에게 酬酒함(1차 여수례)
23. ?尸禮에서 兄弟의 後生者가 長兄弟에게 擧?(무산작례의 발단)
24. ?尸禮에서 衆賓長이 시동에게 加爵함
25. ?尸禮에서 賓 1인이 시동에게 酬酒함(2차 여수례)
26. ?尸禮에서 賓들과 兄弟들이 서로 酬酒함(무산작례)
27. ?尸禮에서 시동과 侑가 廟門을 나가고, 시동과 侑의 집으로 俎를 보내고, 薦俎를 거둠
二. 不?尸禮(시동을 賓으로 대접하지 않는 하대부의 禮)
28. 不?尸禮에서 시동이 室에서 11飯을 들 때 8飯 이후 下大夫의 禮
29. 不?尸禮에서 주인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함(主人初獻)
30. 不?尸禮에서 주부가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함(主婦亞獻)
31. 不?尸禮에서 賓長이 시동ㆍ축ㆍ좌식에게 헌주, 주인과 주부가 서로 致酒, 빈장이 주인ㆍ주부에게 致酒, 시동이 빈장에게 酢酒, 주인과 주부가 빈장에게 酢酒함(賓三獻)
32. 不?尸禮에서 주인이 衆賓ㆍ형제ㆍ私人과 東房 안의 內賓에게 두루 헌주함(賓三獻)
33. 不?尸禮에서 衆賓長이 시동에게 加爵함
34. 不?尸禮에서 賓들과 형제들이 서로 酬酒함(무산작례)
35. 不?尸禮에서 上佐食이 시동에게 加爵하고 祝에게 헌주함
36. 不?尸禮에서 利成을 고하고(告利成), 시동이 廟門을 나가고, 시동의 집으로 尸俎를 보내고, 薦俎를 거둠
37. 不?尸禮에서 2명의 佐食과 2명의 賓長이 대궁을 먹음(?禮)
38. 不?尸禮에서 음식을 室의 서북쪽 모퉁이에 옮겨 진설하고(陽厭), 利成을 고하고(告成), 衆賓이 廟門을 나가고, 祭物을 거둠
ㆍ 참고문헌
ㆍ 부록
1. 제례 내용 분석표
2. 주요범례
3. ?廷堪의 《禮經釋例》
4. 張惠言의 《儀禮圖》 卷1 〈宮室〉
5-1. 張惠言의 《儀禮圖》 卷6 〈特牲饋食禮〉
5-2. 張惠言의 《儀禮圖》 卷6 〈少牢饋食禮〉
5-3. 張惠言의 《儀禮圖》 卷6 〈有司徹〉
6-1. 黃以周의 《儀禮圖》 卷48 〈禮節圖三 祭 特牲〉
6-2. 黃以周의 《儀禮圖》 卷48 〈禮節圖三 祭 少牢〉
6-3. 黃以周의 《儀禮圖》 卷48 〈禮節圖三 祭 徹〉
7. 漢簡本對校表
8. 용어색인
후기(이상아) - 《국역의례》 祭禮篇 출간을 앞두고
이 책을 번역하고 엮은 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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