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현기원병식(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44.9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이 책은 기초한의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문》의 현묘한 이치로 병의 근원을 찾는 공식을 기술.
금원사대가를 제대로 알려면 유하간의 이 책부터 시작해야"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역자는 지난 20여 년간 후배들에게 한의학 고전을 강독하였고, 이 책 《표점현토역주(標點懸吐譯注) 소문현기원병식(素問玄機原病式)》은 이 강의의 결과물이다.
● 《소문현기원병식》은 《소문(素問)》의 현묘한 이치를 가지고 병의 근원을 찾는 공식을 기술한 책이다.
● 금원(金元)사대가를 제대로 알려면 유하간(劉河間)의 《소문현기원병식》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소문현기원병식》을 정밀하게 이해하는 데 일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에 붙여둔 표점(標點)은 생소한 인명·지명·서명·편명 등의 고유명사를 쉽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인용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를 알게 해 준다. 이 책에 붙여둔 현토(懸吐)는 한문에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라면 원문만 읽어도 대의를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각주(脚注)는 글자와 성구(成句)의 뜻이나 기원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 이 책은 한의사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금원(金元)사대가의 첫 번째 책이라는 상징성이 있다. 학계에서는 병리학이나 원전학·의사학 전공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서적이 되리라 믿는다.
금원사대가를 제대로 알려면 유하간의 이 책부터 시작해야"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역자는 지난 20여 년간 후배들에게 한의학 고전을 강독하였고, 이 책 《표점현토역주(標點懸吐譯注) 소문현기원병식(素問玄機原病式)》은 이 강의의 결과물이다.
● 《소문현기원병식》은 《소문(素問)》의 현묘한 이치를 가지고 병의 근원을 찾는 공식을 기술한 책이다.
● 금원(金元)사대가를 제대로 알려면 유하간(劉河間)의 《소문현기원병식》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소문현기원병식》을 정밀하게 이해하는 데 일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에 붙여둔 표점(標點)은 생소한 인명·지명·서명·편명 등의 고유명사를 쉽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인용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를 알게 해 준다. 이 책에 붙여둔 현토(懸吐)는 한문에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라면 원문만 읽어도 대의를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각주(脚注)는 글자와 성구(成句)의 뜻이나 기원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 이 책은 한의사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금원(金元)사대가의 첫 번째 책이라는 상징성이 있다. 학계에서는 병리학이나 원전학·의사학 전공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서적이 되리라 믿는다.
목차
목차
前言
凡例
提要
素問玄機原病式原序
素問玄機原病式序
素問玄機原病式
五運主病
諸風掉眩은 皆屬肝木이라.
諸痛、 痒、 瘡瘍은 皆屬心火라.
諸濕腫滿은 皆屬脾土라.
諸氣?鬱病?는 皆屬肺金이라.
諸寒?引은 皆屬腎水라.
六氣?病
【風類】
【熱類】
【濕類】
【火類】
【燥類】
【寒類】
附錄(四庫全書總目提要의 醫家類의 劉完素와 關聯된 著作物)
《宣明方論》 十五卷 通行本
《傷寒直格方》 三卷 《傷寒標本心法類萃》 二卷 通行本
傷寒直格序
《金史》 卷一百三十一 〈方伎〉의 劉完素列傳
凡例
提要
素問玄機原病式原序
素問玄機原病式序
素問玄機原病式
五運主病
諸風掉眩은 皆屬肝木이라.
諸痛、 痒、 瘡瘍은 皆屬心火라.
諸濕腫滿은 皆屬脾土라.
諸氣?鬱病?는 皆屬肺金이라.
諸寒?引은 皆屬腎水라.
六氣?病
【風類】
【熱類】
【濕類】
【火類】
【燥類】
【寒類】
附錄(四庫全書總目提要의 醫家類의 劉完素와 關聯된 著作物)
《宣明方論》 十五卷 通行本
《傷寒直格方》 三卷 《傷寒標本心法類萃》 二卷 通行本
傷寒直格序
《金史》 卷一百三十一 〈方伎〉의 劉完素列傳
저자
저자
유완소
(약 1120년∼1200년)는 금원사대가(金元四大家) 중의 한 사람으로서 자字는 수진(守眞)이다. 스스로 호(號)를 통현처사(通玄處士)라고 하였으며 하간(河間) 사람이므로 유하간(劉河間)이라고도 부른다. 일찍이 이인(異人)인 진(陳) 선생을 만났는데, 유완소에게 술을 마시게 하여 크게 취하게 하더니, 깨어났을 때에 의술(醫術)을 통달하여 마치 전수받은 것이 있는 것 같았다. 이에 《내경운기요지론(內經運氣要旨論)》과 《의방정요선명론(醫方精要宣明論)》을 짓고, 용의(庸醫)들이 혹 망령된 설(說)을 내는 것을 염려하여 또 《소문현기원병식(素問玄機原病式)》을 지어서 《소문(素問)》의 글 중에서 다만 277자만을 들어서 2만여 자의 주(注를 내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