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멕이다(한국대표 명시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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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정진규 시인의 시집 『밥을 멕이다』. 60년대 시의 맏형으로 불리는 정진규 시인이 비교적 근작 3권의 시집에서 자선한 55편의 산문시를 통해 시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늘의 시의 한 전범을 이루고 있어 산문시의 흐름에 큰 보탬이 되는 다양한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등단 이후 활발하게 시작활동을 해오며 산문시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독창적으로 만들어내는 저자만의 시세계를 확고하게 보여주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삽’, ‘달항라이’, ‘새벽, 봄비 내린다’, ‘비 오는 날’, ‘공기는 내 사랑’, ‘슬픈 공복’, ‘끄집어내다’ 등의 산문시를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정진규 시인의 시집 『밥을 멕이다』. 60년대 시의 맏형으로 불리는 정진규 시인이 비교적 근작 3권의 시집에서 자선한 55편의 산문시를 통해 시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늘의 시의 한 전범을 이루고 있어 산문시의 흐름에 큰 보탬이 되는 다양한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등단 이후 활발하게 시작활동을 해오며 산문시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독창적으로 만들어내는 저자만의 시세계를 확고하게 보여주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삽’, ‘달항라이’, ‘새벽, 봄비 내린다’, ‘비 오는 날’, ‘공기는 내 사랑’, ‘슬픈 공복’, ‘끄집어내다’ 등의 산문시를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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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가을 시가 돌아 왔다.
한국대표 명시선 100 2차분 출간
오랫동안 서점가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김기림, 임화, 이상, 백석, 서정주, 윤동주, 김남조, 박재삼, 고은에서 정진규, 이성부, 정현종, 김지하, 유안진, 신달자, 안도현, 김용택, 장석남, 함민복, 문태준까지
한국 현대시 100년을 바로 세우는 대표 명시의 집대성!
(제 1차분 한용운, 윤동주, 김남조, 신달자, 도종환에 이어
제 2차분 서정주, 정진규, 김종해, 김초혜, 오세영 출간)
60년 대 시의 맏형으로 불리우는 정진규 시인은 등단 이후 가장 활발하게 시작활동을 해오면서 특히 산문시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독창적으로 만들어내어 자기 세계를 확호히 보여주고 있다. 비교적 근작 3권의 시집에서 자선하여 그의 시의 절정을 이 한권에 담고 있다. 55편의 산문시는 오늘의 시의 한 전범을 이루고 있어 산문시의 흐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한국대표 명시선 100 2차분 출간
오랫동안 서점가에서 그리고 서가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김기림, 임화, 이상, 백석, 서정주, 윤동주, 김남조, 박재삼, 고은에서 정진규, 이성부, 정현종, 김지하, 유안진, 신달자, 안도현, 김용택, 장석남, 함민복, 문태준까지
한국 현대시 100년을 바로 세우는 대표 명시의 집대성!
(제 1차분 한용운, 윤동주, 김남조, 신달자, 도종환에 이어
제 2차분 서정주, 정진규, 김종해, 김초혜, 오세영 출간)
60년 대 시의 맏형으로 불리우는 정진규 시인은 등단 이후 가장 활발하게 시작활동을 해오면서 특히 산문시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독창적으로 만들어내어 자기 세계를 확호히 보여주고 있다. 비교적 근작 3권의 시집에서 자선하여 그의 시의 절정을 이 한권에 담고 있다. 55편의 산문시는 오늘의 시의 한 전범을 이루고 있어 산문시의 흐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시인으 ㅣ말
1 껍질
삽
달항아리
별무덤
심검당尋劒堂에서
새벽, 봄비를 내린다
새는 게 상책上策이다
껍질
마른 들깻단
어성초에게
11월을 빠져나가며
임청정臨淸亭 소나무
미필未畢
홍학의 이름은 기린이야
비극에 대하여
2 공기는 내 사랑
되새 떼들의 하늘
박태기 꽃
비 오는 날
새들의 체위體位
모과 썩다
아버지의 수의
공기는 내 사랑
준비
수유리를 떠나며
범종의 젖꼭지
3 공기는 내 사랑_2
슬픈 공복
아득한 틈새
율려律呂여
차운次韻
끄집어내다
해 지는 저녁 능선
모든 사진에는 내가 보이지 않는다
석가헌 근방
언총言塚 2 -금강시법金剛詩法
삼청동三淸洞 산벚꽃 만개할 때
4 律呂集 · 사물들의 큰언니_1
律呂集 1 - 조선 채송화 한 송이
律呂集 2 - 밥을 멕이다
律呂集 3 - 마르게 웃는
律呂集 6 - 사물들의 큰언니
律呂集 8 - 수련睡蓮
律呂集 9 - 눈 오는 저녁에
律呂集 10 - 달마농법達磨農法
律呂集 15 - 비 오는 날
律呂集 16 - 늦가을 1
律呂集 17 - 궁宮
5 律呂集 · 사물들의 큰언니_2
律呂集 18 - 늦가을 2
律呂集 20 - 집
律呂集 28 - 태胎
律呂集 30 - 산비알
律呂集 32 - 보체리保體里
律呂集 42 - 방죽에 대하여
律呂集 45 - 꽃을 가꾸며
律呂集 47 - 11월의 저녁
律呂集 50 - 연꽃 한 송이 들고
정진규 연보
1 껍질
삽
달항아리
별무덤
심검당尋劒堂에서
새벽, 봄비를 내린다
새는 게 상책上策이다
껍질
마른 들깻단
어성초에게
11월을 빠져나가며
임청정臨淸亭 소나무
미필未畢
홍학의 이름은 기린이야
비극에 대하여
2 공기는 내 사랑
되새 떼들의 하늘
박태기 꽃
비 오는 날
새들의 체위體位
모과 썩다
아버지의 수의
공기는 내 사랑
준비
수유리를 떠나며
범종의 젖꼭지
3 공기는 내 사랑_2
슬픈 공복
아득한 틈새
율려律呂여
차운次韻
끄집어내다
해 지는 저녁 능선
모든 사진에는 내가 보이지 않는다
석가헌 근방
언총言塚 2 -금강시법金剛詩法
삼청동三淸洞 산벚꽃 만개할 때
4 律呂集 · 사물들의 큰언니_1
律呂集 1 - 조선 채송화 한 송이
律呂集 2 - 밥을 멕이다
律呂集 3 - 마르게 웃는
律呂集 6 - 사물들의 큰언니
律呂集 8 - 수련睡蓮
律呂集 9 - 눈 오는 저녁에
律呂集 10 - 달마농법達磨農法
律呂集 15 - 비 오는 날
律呂集 16 - 늦가을 1
律呂集 17 - 궁宮
5 律呂集 · 사물들의 큰언니_2
律呂集 18 - 늦가을 2
律呂集 20 - 집
律呂集 28 - 태胎
律呂集 30 - 산비알
律呂集 32 - 보체리保體里
律呂集 42 - 방죽에 대하여
律呂集 45 - 꽃을 가꾸며
律呂集 47 - 11월의 저녁
律呂集 50 - 연꽃 한 송이 들고
정진규 연보
저자
저자
정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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