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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말(한국대표 명시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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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이해인 시인의 시집 『나를 키우는 말』. 모태신앙이 낳은 순결하고 따뜻한 서정으로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쳐온 저자가 직접 선별한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행복한 풍경’, ‘어머니의 손’, ‘살아있는 날은’, ‘진달래’, ‘사랑도 나무처럼’, ‘풀꽃의 노래’, ‘해질 무렵 어느 날’ 등 이웃의 아픔을 대신 울어주고 대신 노래해 주는 푸른 파도로 시와 함께 달려가고자 했던 저자의 다양한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로서 좀 더 정겹게 여겨지는 것, 독자들의 사랑을 비교적 많이 받은 작품들로 구성해 저자의 시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이해인 시인의 시집 『나를 키우는 말』. 모태신앙이 낳은 순결하고 따뜻한 서정으로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쳐온 저자가 직접 선별한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행복한 풍경’, ‘어머니의 손’, ‘살아있는 날은’, ‘진달래’, ‘사랑도 나무처럼’, ‘풀꽃의 노래’, ‘해질 무렵 어느 날’ 등 이웃의 아픔을 대신 울어주고 대신 노래해 주는 푸른 파도로 시와 함께 달려가고자 했던 저자의 다양한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로서 좀 더 정겹게 여겨지는 것, 독자들의 사랑을 비교적 많이 받은 작품들로 구성해 저자의 시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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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행복한 풍경
어머니의 손
살아있는 날은
우리 집
민들레의 영토
해바라기 연가
다리
나비의 연가
오늘의 얼굴
나팔꽃
우산이 되어
가을 노래
2 나를 키우는 말
진달래
석류꽃
작은 노래
그네뛰기
단추를 달 듯
바람의 시
사랑도 나무처럼
꽃밭에 서면
빈 꽃병의 말 1
유월 숲에는
빈 꽃병의 말 2
3 안개꽃
제비꽃 연가
겨울 아가 2
새해 아침에
풀꽃의 노래
해질 무렵의 어느 날
파도의 말
쌀 노래
수평선을 바라보며
병상 일기 1
기쁨이란
새
4 익어가는 가을
어머니의 섬
장독대에서
가까운 행복
눈물의 힘
송년 엽서
어떤 결심
신발의 이름
산을 보며
잎사귀 명상
선인장
10월 엽서
5 달밤
찔레꽃
엉겅퀴의 기도
어떤 보물
꿈 일기
골목길에서
꽃시간에게
아픈 날의 일기
이별 연습
편지 - 떠난 이에게
시간의 말
이해인 연보
1 행복한 풍경
어머니의 손
살아있는 날은
우리 집
민들레의 영토
해바라기 연가
다리
나비의 연가
오늘의 얼굴
나팔꽃
우산이 되어
가을 노래
2 나를 키우는 말
진달래
석류꽃
작은 노래
그네뛰기
단추를 달 듯
바람의 시
사랑도 나무처럼
꽃밭에 서면
빈 꽃병의 말 1
유월 숲에는
빈 꽃병의 말 2
3 안개꽃
제비꽃 연가
겨울 아가 2
새해 아침에
풀꽃의 노래
해질 무렵의 어느 날
파도의 말
쌀 노래
수평선을 바라보며
병상 일기 1
기쁨이란
새
4 익어가는 가을
어머니의 섬
장독대에서
가까운 행복
눈물의 힘
송년 엽서
어떤 결심
신발의 이름
산을 보며
잎사귀 명상
선인장
10월 엽서
5 달밤
찔레꽃
엉겅퀴의 기도
어떤 보물
꿈 일기
골목길에서
꽃시간에게
아픈 날의 일기
이별 연습
편지 - 떠난 이에게
시간의 말
이해인 연보
저자
저자
이해인
저자 이해인은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이자 시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 살고 있다. 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수도생활을 하면서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글과 시를 쓰고 있는 이해인 수녀는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 이후 다수의 산문집과 시집을 펴냈다. 시집으로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가 있으며, 시선집으로 '사계절의 기도', '다시 바다에서', '여행길에서', 산문집으로'두레박', '사랑할 땐 별이 되고', '고운새는 어디에 숨었을까',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이 있다. 옮긴 책으로 '마더 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등이 있다. 그녀의 시는 종교를 뛰어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으며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다.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한 친근한 주제,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 생활 속에도 자주 인용되는 그의 시들은 오늘도 변함없는 위로와 사랑을 건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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