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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이 타는 가을강(한국대표 명시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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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박재삼 시인의 시집 『울음이 타는 가을강』. 1955년 《현대문학》에 시조 ‘섭리’가 추천되어 등단한 이후 현대문학 신인상, 한국시협상, 인촌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자신의 이름을 딴 ‘박재삼문학상’이 제정되기도 한 저자의 대표시를 담았다.
‘내 사랑은’, ‘아득하면 되리라’, ‘피리 구멍’, ‘흥부 부부상’, ‘봄이 오는 길’, ‘한 명창의 노래에서’, ‘여름 가고 가을 오듯’, ‘바다에서 배운 것’ 등의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문단에 나온 후 30년을 헤아리는 시선집 《아득하면 되리라》에 담겨있던 저자의 자서와 함께 연보를 수록해 저자의 시세계를 엿보고 일생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박재삼 시인의 시집 『울음이 타는 가을강』. 1955년 《현대문학》에 시조 ‘섭리’가 추천되어 등단한 이후 현대문학 신인상, 한국시협상, 인촌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자신의 이름을 딴 ‘박재삼문학상’이 제정되기도 한 저자의 대표시를 담았다.
‘내 사랑은’, ‘아득하면 되리라’, ‘피리 구멍’, ‘흥부 부부상’, ‘봄이 오는 길’, ‘한 명창의 노래에서’, ‘여름 가고 가을 오듯’, ‘바다에서 배운 것’ 등의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문단에 나온 후 30년을 헤아리는 시선집 《아득하면 되리라》에 담겨있던 저자의 자서와 함께 연보를 수록해 저자의 시세계를 엿보고 일생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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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서_시선집 아득하면 되리라 에서
1 울음이 타는 가을강
내 사랑은
천년의 바람
수정가 - 춘향이 마음 초
아가
추억에서 1
아득하면 되리라
가을 바다
나무
피리 구멍
고목에 연 우는 소리
2 죽세공 노래
신 아리랑
신록을 보며
가난의 골목에서는
눈물 속의 눈물
미루나무
매미 울음에 - 춘향이 마음 초
자연 - 춘향이 마음 초
화상보 - 춘향이 마음 초
무봉천지 - 춘향이 마음 초
흥부 부부상
3 밀물결 치마
봄바다에서
광명
밤바다에서
한
무제1
강물에서
겨울나무를 보며
그 기러기 마음을 나는 안다
무제2
병후에
4 봄이 오는 길
한 경치
한 명창의 노래에서
꿈으로서 묻노니
열 몇 살 때
소곡 1
찬란한 반짝임만
여름 가고 가을 올듯
여름 반 가을 반
옹기전에는
바다에서 배운 것
5 소곡 2
첫사랑 그 사람은
노래에는 질 수밖엔요
바다에 내리는 눈
그대가 내게 보내는 것
추억에서 2
삼천포 앞바다 즉흥
막내에게
섭리
박재삼 연보
1 울음이 타는 가을강
내 사랑은
천년의 바람
수정가 - 춘향이 마음 초
아가
추억에서 1
아득하면 되리라
가을 바다
나무
피리 구멍
고목에 연 우는 소리
2 죽세공 노래
신 아리랑
신록을 보며
가난의 골목에서는
눈물 속의 눈물
미루나무
매미 울음에 - 춘향이 마음 초
자연 - 춘향이 마음 초
화상보 - 춘향이 마음 초
무봉천지 - 춘향이 마음 초
흥부 부부상
3 밀물결 치마
봄바다에서
광명
밤바다에서
한
무제1
강물에서
겨울나무를 보며
그 기러기 마음을 나는 안다
무제2
병후에
4 봄이 오는 길
한 경치
한 명창의 노래에서
꿈으로서 묻노니
열 몇 살 때
소곡 1
찬란한 반짝임만
여름 가고 가을 올듯
여름 반 가을 반
옹기전에는
바다에서 배운 것
5 소곡 2
첫사랑 그 사람은
노래에는 질 수밖엔요
바다에 내리는 눈
그대가 내게 보내는 것
추억에서 2
삼천포 앞바다 즉흥
막내에게
섭리
박재삼 연보
저자
저자
박재삼
저자 박재삼은 1933년 4월 10일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수료했다. 시조 '강물에서'가 '문예' 11월호(1953)에 발표되고, 1955년 '현대문학' 추천을 통해 '섭리'(유치환 추천), '정적'(서정주 추천)이 발표되어 데뷔했다. 이후 현대문학 신인상, 문교부 주관 문예상, 제9회 한국시협상, 제7회 노산문학상, 제10회 한국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15권의 창작시집과 8권의 수필집을 냈다. 1997년 6월 8일 10여 년의 투병생활 끝에 영면에 들었다. 시집으로는 '춘향이 마음', '햇빛 속에서'. '천년의 바람', '어린 것들 옆에서', '뜨거운 달', '비 듣는 가을나무', '추억에서', '대관령 근처', '찬란한 미지수', '사랑이여', '해와 달의 궤적', '꽃은 푸른 빛을 피하고', '허무에 갇혀', '다시 그리움으로'가 있으며, 그의 시선집과 수필집이 다수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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