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피기까지는(한국대표 명시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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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김영랑 시인의 시집 『모란이 피기까지는』. 1930년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등과 《시문학》을 창간해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김영랑 시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내 마음을 아실 이’, ‘황홀한 달빛’, ‘뉘 눈결에 쏘이었소’,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등의 시편들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김영랑 시인의 시집 『모란이 피기까지는』. 1930년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등과 《시문학》을 창간해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김영랑 시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내 마음을 아실 이’, ‘황홀한 달빛’, ‘뉘 눈결에 쏘이었소’,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등의 시편들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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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모란이 피기까지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내 마음을 아실 이
춘향春香
오-매 단풍 들것네
청명淸明
5월
가늘한 내음
두견杜鵑
집
2
언덕에 바로 누워
연 1
연 2
불지암佛地菴
뉘 눈결에 쏘이었소
내 홋진 노래
금호강
바다로 가자
황홀한 달빛
푸른 향물
3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강선대降仙臺
독毒을 차고
어느 날 어느 때고
낮의 소란소리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묘비명
밤 사람 그립고야
우감遇感
사랑은 하늘
4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그 색시 서럽다
허리띠 매는 시악시
숲 향기
뵈지도 않는 입김
아파 누워 혼자
한 줌 흙
함박눈
풀 위에 맺혀지는
5월 아침
5
제야除夜
좁은 길가에
마당 앞 맑은 새암
꿈밭에 봄마음
내 옛날 온 꿈이
빛깔 환히
땅거미
달
물 보면 흐르고
거문고
발사. 서정주
김영랑 연보
모란이 피기까지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내 마음을 아실 이
춘향春香
오-매 단풍 들것네
청명淸明
5월
가늘한 내음
두견杜鵑
집
2
언덕에 바로 누워
연 1
연 2
불지암佛地菴
뉘 눈결에 쏘이었소
내 홋진 노래
금호강
바다로 가자
황홀한 달빛
푸른 향물
3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강선대降仙臺
독毒을 차고
어느 날 어느 때고
낮의 소란소리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묘비명
밤 사람 그립고야
우감遇感
사랑은 하늘
4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그 색시 서럽다
허리띠 매는 시악시
숲 향기
뵈지도 않는 입김
아파 누워 혼자
한 줌 흙
함박눈
풀 위에 맺혀지는
5월 아침
5
제야除夜
좁은 길가에
마당 앞 맑은 새암
꿈밭에 봄마음
내 옛날 온 꿈이
빛깔 환히
땅거미
달
물 보면 흐르고
거문고
발사. 서정주
김영랑 연보
저자
저자
김영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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