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일기: 광야편
새콤달콤 독일광야 성령체험기
Regular price
$17.5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독일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 천국을 경험한 체험기!
『성령일기: 광야편』은 충만한 예배의 은혜를 맛본 저자 강미경이 성령님과의 사건을 기록하여 엮은 책이다. 환난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을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사랑의 빛을 경험하여 온 저자의 간증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살아왔으나 서른 중반에 독일이라는 인생 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슬픔을 겪게 되었다. 하지만 새로 얻은 아버지 하나님과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며, 하늘의 기쁨을 사모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주신 치유의 손길에 힘입어 믿음을 회복한 기쁨의 감격을 2007년과 2008년에 집필한 일기를 통해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세상의 어떤 소리에도 낙담하지 않도록 용기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는 감동을 전한다.
『성령일기: 광야편』은 충만한 예배의 은혜를 맛본 저자 강미경이 성령님과의 사건을 기록하여 엮은 책이다. 환난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을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사랑의 빛을 경험하여 온 저자의 간증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살아왔으나 서른 중반에 독일이라는 인생 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슬픔을 겪게 되었다. 하지만 새로 얻은 아버지 하나님과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며, 하늘의 기쁨을 사모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주신 치유의 손길에 힘입어 믿음을 회복한 기쁨의 감격을 2007년과 2008년에 집필한 일기를 통해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세상의 어떤 소리에도 낙담하지 않도록 용기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는 감동을 전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령님에 의한, 성령님에 대한, 성령님을 위한 일기!
새콤달콤 독일광야 성령체험기
독일 광야에서 드디어 '그분'을 만났다.
그리고 광야는 천국이 되었다.
저자는 독일이라는 인생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말로만 듣던 성령님을 '찐하게' 만나고, 다시 태어나는 기적을 경험한다.
그분과 알콩달콩 나눈 만 2년간의 '영적 신혼생활'을 담은 '깨소금 일기'를 이제 펼쳤다!
1.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다.
* 나는 하나님이 있다고는 믿지만 어떤 분이신지 잘 모른다.
* 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좀 알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
*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아직 성령님을 뜨겁게 만나지 못했다.
2. 읽으시면 이런 유익이 있습니다.
'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눈 '시뻘겋게(불꽃같이^^)' 뜨고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늘 꼭대기 저 어딘가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 옆에 딱 붙어살고 계신 하나님을 실감하게 되며, 무섭고 차가운 하나님이 아니라 자상하고 따뜻하신데다가 전능하시기까지 한 그분을 내 아버지로 고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사랑의 중매자 되신 성령님의 능력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성령님은,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셨다가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예수께서 그를 믿는 모든 자와 동시에 함께 이 땅에서 사시기 위해 성령님으로 다시 오신 것이지요. 그래서 성령님은 생생한 실체이십니다. 2천 년 전 예수께서 생생한 실체이셨듯이!
그분은 말씀이라 말씀이 많으십니다. 그 음성을 듣고 따르려고만 하면 시시콜콜히 '간섭'해주시는 세심하신 분이죠.
그분은 사랑이라 부드럽고 따뜻하시지만, 사랑하는 대상이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무섭게 질투하십니다. 진짜 사랑하시는 거죠.^^
그분은 또한 능력이시라 일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기적이라고 부르는 일들을 그분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는 것을 즐기십니다.
그분은 온 세상의 주인이시라 모든 피조물에 대해서 계획도 갖고 계십니다. 이미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작정해두신 그 계획들을 때가 되면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지요.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하실 수 있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고 싶으셔서 준비가 되면 같이 하자고 불러주십니다.
그렇게 그분은 택하신 사람들과 서로 사랑하며, 같이 일하며, 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작정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 곧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이 4차원적 마음을 3차원의 이 땅에서 '입체시스템'으로 보고 듣고 맛보면서 실감 나게 배우는 곳이 바로 인생광야입니다. 최고의 스승 되신 성령께서 택하신 제자들을 위해 개별맞춤으로 신경 써서 마련하신 '특수무대'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광야의 종류는 각 학생의 수준과 취향에 따라 무궁무진합니다.
《성령일기, 광야편》은 제가 독일이라는 광야학교에서 2년간 그분을 공부해 갔던 학습기록, 좀 더 근사하게 말해도 된다면 '졸업논문'입니다.^^ 광야학교에서 제공되는 성령님의 강의는 예외 없이 모두 명강의지만, 그것이 늘 쉽고 재미있지만은 않죠. 그러나 다 이수하고 나면 자랑스러운 졸업장을 주십니다. 풍성한 꽃다발과 함께!
그 과정을 엿보는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여러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과정을 밟게 되실, 또 지금 한창 '수업 중'이신 '학우들'께 작은 참고서가 되길 바라면서요….
감사합니다!
강미경 드림
새콤달콤 독일광야 성령체험기
독일 광야에서 드디어 '그분'을 만났다.
그리고 광야는 천국이 되었다.
저자는 독일이라는 인생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말로만 듣던 성령님을 '찐하게' 만나고, 다시 태어나는 기적을 경험한다.
그분과 알콩달콩 나눈 만 2년간의 '영적 신혼생활'을 담은 '깨소금 일기'를 이제 펼쳤다!
1.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다.
* 나는 하나님이 있다고는 믿지만 어떤 분이신지 잘 모른다.
* 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좀 알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
*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아직 성령님을 뜨겁게 만나지 못했다.
2. 읽으시면 이런 유익이 있습니다.
'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눈 '시뻘겋게(불꽃같이^^)' 뜨고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늘 꼭대기 저 어딘가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 옆에 딱 붙어살고 계신 하나님을 실감하게 되며, 무섭고 차가운 하나님이 아니라 자상하고 따뜻하신데다가 전능하시기까지 한 그분을 내 아버지로 고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사랑의 중매자 되신 성령님의 능력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성령님은,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셨다가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예수께서 그를 믿는 모든 자와 동시에 함께 이 땅에서 사시기 위해 성령님으로 다시 오신 것이지요. 그래서 성령님은 생생한 실체이십니다. 2천 년 전 예수께서 생생한 실체이셨듯이!
그분은 말씀이라 말씀이 많으십니다. 그 음성을 듣고 따르려고만 하면 시시콜콜히 '간섭'해주시는 세심하신 분이죠.
그분은 사랑이라 부드럽고 따뜻하시지만, 사랑하는 대상이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무섭게 질투하십니다. 진짜 사랑하시는 거죠.^^
그분은 또한 능력이시라 일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기적이라고 부르는 일들을 그분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는 것을 즐기십니다.
그분은 온 세상의 주인이시라 모든 피조물에 대해서 계획도 갖고 계십니다. 이미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작정해두신 그 계획들을 때가 되면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지요.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하실 수 있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고 싶으셔서 준비가 되면 같이 하자고 불러주십니다.
그렇게 그분은 택하신 사람들과 서로 사랑하며, 같이 일하며, 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작정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 곧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이 4차원적 마음을 3차원의 이 땅에서 '입체시스템'으로 보고 듣고 맛보면서 실감 나게 배우는 곳이 바로 인생광야입니다. 최고의 스승 되신 성령께서 택하신 제자들을 위해 개별맞춤으로 신경 써서 마련하신 '특수무대'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광야의 종류는 각 학생의 수준과 취향에 따라 무궁무진합니다.
《성령일기, 광야편》은 제가 독일이라는 광야학교에서 2년간 그분을 공부해 갔던 학습기록, 좀 더 근사하게 말해도 된다면 '졸업논문'입니다.^^ 광야학교에서 제공되는 성령님의 강의는 예외 없이 모두 명강의지만, 그것이 늘 쉽고 재미있지만은 않죠. 그러나 다 이수하고 나면 자랑스러운 졸업장을 주십니다. 풍성한 꽃다발과 함께!
그 과정을 엿보는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여러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과정을 밟게 되실, 또 지금 한창 '수업 중'이신 '학우들'께 작은 참고서가 되길 바라면서요….
감사합니다!
강미경 드림
목차
목차
열면서
1권 - 어느 날 사랑이 시작되었다
2권 - 무럭무럭 자라
3권 - 황홀하게 고백 되고
4권 - 활짝 꽃을 피웠다
5권 - 사랑의 향기 흩날리며
6권 - 싱그럽게 물오르더니
7권 - 온통 푸른 물이 들었다
8권 - 이제 물가에 뿌리내려
9권 - 열매 맺으려 하니
10권 - 우리 하나 되어 완전 행복해!^^
닫으면서
1권 - 어느 날 사랑이 시작되었다
2권 - 무럭무럭 자라
3권 - 황홀하게 고백 되고
4권 - 활짝 꽃을 피웠다
5권 - 사랑의 향기 흩날리며
6권 - 싱그럽게 물오르더니
7권 - 온통 푸른 물이 들었다
8권 - 이제 물가에 뿌리내려
9권 - 열매 맺으려 하니
10권 - 우리 하나 되어 완전 행복해!^^
닫으면서
저자
저자
강미경
저자 강미경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주로 작은 개척교회들에서 반주자ㆍ주일학교 교사로 십수 년간 섬기며 나름대로 열심히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살아왔으나, 성령님을 몰랐었지요. 그러다 서른 중반에 독일이라는 인생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드디어 말로만 듣던 성령님을 '찐하게' 만나고 새로 태어납니다. 독일 에센(Essen)에서 공부하며 일하며 (종종 놀며^^) 아들 찬영이와 함께 고생 반ㆍ재미 반의 광야살이를 10여 년간 치열하게 하다가, 얼마 전 다시 고국의 품에 푸근히 안겨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나날이 더욱 새롭게 맛보며 감탄하고 있지요. 독일의 깊은 기독교 전통이 녹아 있는, 영감 있고 재미있는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기획번역가이자 에젤 출판사 대표로서, 신랑으로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는 신부의 사명을 감당하는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거룩한 부담 자녀양육》(아가페북스), 《하나님은 고요할 때 임하신다》 (21세기북스), 《떴다! 성막탐험대(2011년 기독교출판문화대상 어린이 해외도서부문 최우수상 수상)》《우리 결혼 잘될 거야》《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이상 토기장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서로사랑), 《어린 양과 선한 목자》《예수님시대 탐구여행》《걱정 마!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야》《놀랍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단다》(이상 두란노키즈), 《죽음은 삶의 최고봉》《내가 예수 믿는 7가지 이유》(이상 나침반 출간예정), 《식탁머리 상담》《비교의 덫》(이상 IVP 출간예정), 《철석같이 신뢰하라. 너를 책임지시는 하나님을》《소년들 모두 모여: 14-19살 남자들이 알고 싶은 모든 것》《소명 찾아 사는 여성》(이상 에젤 출간예정) 등이 있습니다. 경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학ㆍ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 독일에센대학(Duisburg-Essen Uni.)에서 사회복지학(Sozial Arbeit) 디플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