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나의 영주 6(완결)
제봉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테세나의 영주』제 6권. “오래 사는 건 축복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어요. 오히려 저주에 가깝죠.” 마계 공작의 실험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많은 차원의 영혼들이 고통 받았다. 그 중 마지막 삶을 테세나의 영주로 살아가게 된 한 영혼.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영주의 등장으로 귀족들의 기억 속에서 잊혔던 테세나가 부각되기 시작 한다. “내가 무언가를 이루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부터 이미 당신은 틀렸어.” 하지만 그의 말과는 달리 테세나는 귀족들의 질투와 탐욕의 시선 속에서도 점차 옛 명성을 되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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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계 공작의 실험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많은 차원의 영혼들이 고통 받았다.
그 중 마지막 삶을 테세나의 영주로 살아가게 된 한 영혼.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영주의 등장으로
귀족들의 기억 속에서 잊혔던 테세나가 부각되기 시작 한다.
"내가 무언가를 이루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부터 이미 당신은 틀렸어."
하지만 그의 말과는 달리 테세나는 귀족들의 질투와 탐욕의 시선 속에서도 점차 옛 명성을 되찾아가는데…….
목차
목차
제2장. 테로나 공방전
제3장. 혼돈의 황도
제4장. 레이지의 선택
제5장. 고백
제6장. 알테나 수복 전투
제7장. 7년 후
제8장. 왕의 취미
제9장. 할아버지의 유지를 잇는 중입니다
제10장. 아바리스 성의 마왕
제11장. 완성
에필로그
저자
저자
1984년 1월생
경북대학교 정치외교, 철학 전공
누구나 한 번 쯤은 웃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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