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걸었다(문학의전당 시인선 132)
서양숙 시집
서양숙 시집『너무 오래 걸었다』. 2009년 계간《시와 산문》으로 등단한 서양숙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절제된 쓸쓸함으로 행간을 담담하게 채우고 있는 시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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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화원
143번 버스
증명사진
고통의 문자
여름 마당
순간
시작時作 전 노트
이름이여
칼의 면역
잠을 묻다
몸살감기
하얀 민들레
떨림을 놓치다
낙화와 동행
검은 벨벳의 자장가
관심
제2부
푸른 줄무늬 애벌레
내 신전을 다녀온 적이 있었네
귀가
어버이날
꽃물이었네
노인은 지구를 들고
아침
드림 이노베이션
순종이라는 제목의 책
진화, 파괴의 남은 그림
내교리 개천
손
빗소리
전류
유산
제3부
오래된연애
거울 속 밀랍을 보는 밀랍
글자를 새기다
비행기 제국
허기
새는
노랑지빠귀
숯덩이 비둘기
배꼽을 잠그며
구름이라는 감정의 당신
꽃뺨
손톱
꿈꾸는 남자
불면, 나무를 꿈꾸다
야향화
제4부
하루
홍게
이별, 방법을 노하다
단풍
논우렁이
이글루 인 이글루
흑백 실크스크린
공중부양
참새
로즈마리 화분
인레이
꽃동네 할머니
사춘기
버드나무 이파리에 찔린 깊은 강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발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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