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형문자로 걷다(문학의전당 시인선 133)
이우림 시집
이우림 시집『상형문자로 걷다』. 1995년《시와 시인》으로 등단한 이우림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저녁고양이’, ‘비오는 날 신발 한 켤레가’, ‘유리컵 속의 하루’, ‘늘, 그랬다’의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힘겹고 고단한 세상에서 소통과 안식을 꿈꾸며 평범한 대상들을 일상적 삶 속에서 전경화하여 바라본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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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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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저녁고양이
色
뼈만 있는 개
섬
밤을 읽다
혼자
산호꽃
彗星
시체놀이
회색인간
봄, 배꼽마당
저녁고양이
다육식물 몇 놈으로 인해
막걸리
검버섯을 위하여
제2부 비오는 날 신발 한 켤레가
바다는 나를 기다린다
너를 찾다
바람맞다
저 오래된 나무는
환하다
비오는 날 신발 한 켤레가
민들레에게
창릉천 戀書
바다는 늘
서삼릉 가는 길
마당에서
울 엄마
나도 짱아이고 싶다
돌부처
제3부 유리컵 속의 하루
민들레
끈
내가 참 먼지인 것도 모르고
유리컵 속의 하루
기차를 기다린다
돌확
노을
동굴
진달래, 숲을 깨우다
나
능소화
죽방멸치
바느질
편지-다시 관계
제4부 늘, 그랬다
헉!
겨울…봄
늘, 그랬다
雨씨女는 낳고 싶다
n
봄비
涯月에서의 祈禱
그림산 꼭대기에서
바람 앞에 맞서다
묵은지
그럴 것이다
좌판을 벌이고 두통을 팔다
소용돌이 시간
강변북로 산수유 피다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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