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인화하다(문학의전당 시인선 135)
김효경 시집
김효경 시집『사랑을 인화하다』. 1998년 시집《바람의 약속》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효경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봄날의 월담', '참 오래된 말', '에덴요양원', '바람의 지문' 등의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결정적 순간과 고통의 이중주를 노래한 시인의 작품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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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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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결정적 순간과 고통의 이중주
손택수(시인)
시인의 말
제1부 봄날의 월담
봄날을 인화하다
갈대
사랑
장대높이뛰기
봄, 깊어가다
나 혼자 벌겋게
해바라기
풍경
즐거운 시니피앙 눈먼 시니피에
만조
봄날의 월담
사파이어녹색부전나비
제2부 참 오래된 말
해산
참 오래된 말
달빛에 풀어 놓은 곡비(哭婢)
흘러들어 가다
시(時)
우기 속의 이역(異域)
길, 문득
빗방울을 열다
스며들다
성장통
침묵
수화
제3부 에덴요양원
에덴요양원1
에덴요양원2
에덴요양원3
에덴요양원4
그림자
꽃비
깨진 사기그릇
어린 덩굴 환한 상처가 뜨거울 때
봄날에 길을 나선 여자
이력서 쓰는 밤
가장 오래된 협곡
성에꽃
지혈
제4부 바람의 지문
동행
광합성을 멈춘 기억
바람의 지문
희망, 너의 맥박 위에1
희망, 너의 맥박 위에2
봄비
그곳에
그대에게
먼 길
봄 햇살
시화호1
시화호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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