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건너가다(문학의전당 시인선 137)
강송숙 시집
강송숙 시집『풍경을 건너가다』. 대구에서 태어나 정선에서 자라고 영월에서 살고 있는 시인 강송숙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풍경을 적절한 거리를 두고 응시하며 음미하는 관조의 시와 그 속에 개입된 소리를 적절한 거리를 두고 청취하며 음미하는 관음의 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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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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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풍경이 내는 소리
그들이 보궁이다
황후 생가에서
가을
윤회
봄눈
나이 듦에 대하여
피아니스트의 전설
사과를 고르다가
가을이 시리다
바다전언
여명
손금 보던 날
구름
소리의 기원
패스트푸드점 앞에서
폐사지에 들다
제2부
첫눈
Shall we dance?
봄밤
다음엔 뱅글을 살까 해
너를 부르다
부석사 오르는 길
나의 출사기
신문읽기
백로
불안한 생
전화
색 있는 것들은 아름답다
가족의 탄생
새벽
풍경 하나
여행가방
인터뷰
제3부
혼돈
잘 살다 잘 죽기
서울 한 모퉁이에서 도장을 파며
인생
강가에서
동자승
여름도 간다
젤소미나를 위하여
천도재
오월
들여다보기
봄편지
배웅
만우절에 장국영을 보다
봄소식
은퇴를 기다리며
황사
제4부
저녁을 준비하며
권태
너에게
특강
나는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살어가도록 태어났다
꽃피던, 시절
너도 가는구나
첫 새벽
와불
감자꽃이 피었습니다
죽은 이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다
봄
폐사지를 나서다
사진 한 장
손에서 내려놓다
겨울
해설|풍경을 건너가다
박세현(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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