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시(문학의전당 시인선 152)
진하 시집
진하 시집 『아내의 시』.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시적 자아와 함께 아이의 놀라운 상상력, 아내의 따뜻한 시선, 일상의 풍경과 삶의 이야기들을 넉넉하게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보잘 것 없는 삶'을 초월하려는 의지, 어린 시절의 기억, 고향과 섬의 쓸쓸한 풍경, 천성적인 '한눈팔기' 등의 주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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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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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어린 시인
옹알이
유전
아이를 보며
아무도 모르리
구름-어린 시인 1
새끼손가락-어린 시인 2
단풍-어린 시인 3
풍경-어린 시인 4
하얀 책-어린 시인 5
바람-어린 시인 6
바람난 가족-어린 시인 7
악몽-어린 시인 8
산책-어린 시인 9
그림책 읽기-어린 시인 10
기도-어린 시인 11
봄-어린 시인 12
놀이터-어린 시인 13
첫 여름방학-어린 시인 14
여름방학 일기에서-어린 시인 15
어서 말을 해
제2부 시인의 아내
아내의 새치
푸념
사랑 노래
내 손 위에 내린 나비
내가 어디서 그녀를
사랑하며 싸우며
소리
세상모르게
공짜
베짱이 염치
되는 대로
잔디랑 쑥이랑 민들레랑
시인의 아내
잃어버린 노래
우는 나무
제3부 작은 풍경
지상의 꽃길
조랑말 타고
잠 못 이루고
밤의 귀향
집의 기억
아주 작은 숲
첫눈
겨울밤
내려다본 풍경
여름 달밤
커피 음독
손이 발을 대하듯
어떤 회상
어머니와 딸
바닷가 산책
거미줄
빈 들에 선 겨울나무
백일몽
한눈팔기
그림 같은 집
제4부 돌아오는 길
사월
멜순
고향을 묻지 마세요
제주 바람
오름
한라산 1
한라산 2
오름에 경배하라
제주의 가을
가을날
멀구슬나무
돌아오는 길
그때 부끄럼처럼
우연
니체를 읽다
눈감으면 똑같다
시가 사라졌다
허산재(虛山齋)
후기|군말
발문|서울의 우울, 아청빛 섬_ 나기철(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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