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멀미(문학의전당 시인선 154)
박복영 시집
박복영 시집 『눈물의 멀미』. 소박한 일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을 발견한 시인은 이를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해냈다. 삶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으며 이를 감동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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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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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해질 무렵
밥
파문
구름 세탁소
해바라기, 그 점자책을 읽다
물의 말을 듣다
늙은 소
무너진 빈집
동연(冬蓮)
밥통
밥줄
오래된 시선
몇 개의 풍경이 있는 대숲 아래서
세발자전거
활
골동품 가게를 둘러보다
소리의 건축론
제2부
이유
양철북
가을 편지
귓속말
늙는다는 것
무늬에서 문장을 찾다
두근거리다
나무와 사귀다
시간의 체온
낙타
봄눈
밧줄
손톱
비린소리
땡볕의 성자(聖者)
휴식
제3부
몸 안에 등불을 켜다
살아온 길은 모두 굽었다
억새풀 아래 말하다
당신을 위한
우박, 그 눈물에 대하여
다시 서성거리다
먹구름을 찾다
춘래불사춘(春來不仕春)
소리의 뼈
쉼을 찾다
새순
번짐에게 말을 걸다
몸 안의 공명
안개
호박넝쿨의 몽(夢)
입춘대길(立春大吉)
화인(火印)
제4부
빈집의 하루
어떤 생각
다시, 봄날
나비 꽃
사투(死鬪)
맨발
빨래
달의 상처
추풍령 폭설, 그 하루
우기(雨期)
황태
오래된 정원
푸른 불씨를 읽다
통증, 그리고 오래된
버려진 사랑
눈물의 멀미
검은 꽃
시인의 에스프리|쉼을 찾아가는 늙은 낙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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