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신발(문학의전당 시인선 155)
황원교 시집
황원교 세 번째 시집 『오래된 신발』.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제인플라워 화원’, ‘광인일기’, ‘두루마리화장지’, ‘귀뚜라미와 나’, ‘12월’, ‘불편한 이웃’, ‘폐정미소에서’, ‘간다, 봄날은’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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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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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린란드로 가자
무심천 벚꽃
제인플라워 화원
오래된 신발
목련나무
아마도
체리나무 아래서
조춘엽신(早春葉信)
봄비
당신이란 말
광인일기(狂人日記)
신록을 탐하여
호박(琥珀) 속의 사랑
봉숭아 꽃씨를 받다
상사화(相思花)
4월의 편지
제2부
빈칸으로 남는다는 것
보디랭귀지
골다공증과 대나무
참다운 시력
염부(鹽夫)의 노래
두루마리화장지
검은 거울
원고지 앞에서
포쇄(曝?)
아야진(我也津)에 가서
나목(裸木) 1
나목(裸木) 2
귀뚜라미와 나
회귀(回歸)
꽃샘추위
임종의 자세
제3부
잠깐 조는 사이
빙폭(氷瀑)
내소사
황태덕장에서
2010년 8월의 달(月)에 대한 비망록
청량사 불두화
마애불과 노파
지천명(知天命)
금강에 부는 바람
겨울 숲
골목
12월
촉촉하거나 흥건하거나
낮달
불편한 이웃
제4부
파종
곶감이 된 호랑이
와유거사(臥遊居士)를 위한 변명
구름을 볼 때마다
성탄의 저녁
이웃집 과수댁
강촌역
일몰의 공원
폐정미소에서
맷돌의 내력
안방 TV
폐가 앞에서
간다, 봄날은
저녁 바람 1
저녁 바람 23
뒷모습
발문 몸을 이끌고 가는 마음의 길
최준(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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