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기록 그림책 3)(패드커버)
탄생부터 첫돌까지 52주 동안의 놀이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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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 아빠와 아기가 놀이로 유대감을 형성해요!
0세부터 만 1세를 위한 기록 그림책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 탄생부터 첫돌까지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신체, 인지, 표현, 사회, 정서 발달을 도와주는 놀이를 52주 동안 해 볼 있도록 놀이에 관한 이야기와 그림을 담았고, 각각의 놀이마다 도움말을 수록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월령에 적합하게 아이의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놀이를 담아 부모와 아기가 놀이로서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했다. 노래 ‘자전거’를 부르면서 신나게 발을 구르고, 비행기처럼 슈웅슈웅 날아가 보고, 애벌레처럼 배를 밀면서 앞으로 기어가보기도 하고, 다 쓴 두루마리 휴지심에 실을 감아보는 놀이를 하며 인지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기와 함께 노는 과정을 수첩에 기록하는 것처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해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다.
0세부터 만 1세를 위한 기록 그림책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 탄생부터 첫돌까지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신체, 인지, 표현, 사회, 정서 발달을 도와주는 놀이를 52주 동안 해 볼 있도록 놀이에 관한 이야기와 그림을 담았고, 각각의 놀이마다 도움말을 수록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월령에 적합하게 아이의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놀이를 담아 부모와 아기가 놀이로서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했다. 노래 ‘자전거’를 부르면서 신나게 발을 구르고, 비행기처럼 슈웅슈웅 날아가 보고, 애벌레처럼 배를 밀면서 앞으로 기어가보기도 하고, 다 쓴 두루마리 휴지심에 실을 감아보는 놀이를 하며 인지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기와 함께 노는 과정을 수첩에 기록하는 것처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해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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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탄생부터 첫 돌까지 52주간의 놀이와 기록을 한 권에!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을 매개하는 책
이 책은 시리즈물이다. 시리즈 제목은 기록 그림책. 즉 기록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0세부터~5세까지 연령별로 기획된 이 시리즈 중, 이번에 나온 책은 그 세 번째 책으로 만 0~1세를 위한 책이다. 만 0~1세 아이의 1년 동안, 초보 부모와 아기가 놀이로 유대와 공감을 획득해 나가는 매개 책이다.
핵가족이 다수인 요즘,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부모 역시 몹시 서툰 상태이다. 그래서 초보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아기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든 것이 궁금함 투성이다. 반면 아기는 태어나서 1~2년 동안 놀랄 만큼 비약적으로 성장 발달한다. 이러한 발달은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과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초보 엄마와 아빠를 대상으로 탄생부터 1년 동안 부모와 아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1주에 한 가지씩 52가지 놀이를 가려 뽑아 꾸밈으로써 상호작용이 서툰 엄마, 아빠가 아이와 편안하게 놀이를 하고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이 책은, 영아기에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발달적 특징을 고려하여, 0~3개월, 3~6개월, 6~9개월, 9~12개월 이렇게 네 가지 시기로 발달 단계를 세분화하여, 아이의 신체, 인지, 사회, 정서, 표현 등 다섯 가지 대표적인 영역에서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놀이를 각 월령에 적합하게 구성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새내기 부모와 아기는 놀이로서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다!
또한 이 책은 처음부터 기록과 보관에 초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이 책에는 부모가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느낀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마치 수첩에 기록하듯 글과 사진으로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해당 월령 별로 아이의 중요한 일상의 기록도 함께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와 같이 했던 1년 동안의 생활 기록책인 것이다.
한편 아기와 함께 노는 과정에는 엄마뿐만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적극적으로 담아, 아빠 역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우리 아이의 놀이 수첩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은 독자의 참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책으로 거듭나는 '독자참여형 그림책'인 셈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경험이 오롯이 담길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따라서 특별히 정해진 답이나 맞고 틀림에 대한 판별 역시 없다. 또한 각 가정마다, 아이들마다 생활과 반응이 천차만별이기에 똑같은 책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바로 이 점이『우리 아이 첫 번째 놀이수첩』과 기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아이의 첫 성장 기록책, 부모와 아기의 첫 관계 맺기가 오롯이 담겨 있는 귀중한 놀이수첩이 바로 이 책인 것이다.
기록 그림책 시리즈
0~1세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
만 2세 나의 첫 번째 사진첩(별책-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만 5세 나의 첫 번째 일기장(별책-내년엔 학교 가요)
만 3세, 만 4세용 기록 그림책들이 곧 이어 출간됩니다.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을 매개하는 책
이 책은 시리즈물이다. 시리즈 제목은 기록 그림책. 즉 기록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0세부터~5세까지 연령별로 기획된 이 시리즈 중, 이번에 나온 책은 그 세 번째 책으로 만 0~1세를 위한 책이다. 만 0~1세 아이의 1년 동안, 초보 부모와 아기가 놀이로 유대와 공감을 획득해 나가는 매개 책이다.
핵가족이 다수인 요즘,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부모 역시 몹시 서툰 상태이다. 그래서 초보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아기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든 것이 궁금함 투성이다. 반면 아기는 태어나서 1~2년 동안 놀랄 만큼 비약적으로 성장 발달한다. 이러한 발달은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과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초보 엄마와 아빠를 대상으로 탄생부터 1년 동안 부모와 아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1주에 한 가지씩 52가지 놀이를 가려 뽑아 꾸밈으로써 상호작용이 서툰 엄마, 아빠가 아이와 편안하게 놀이를 하고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이 책은, 영아기에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발달적 특징을 고려하여, 0~3개월, 3~6개월, 6~9개월, 9~12개월 이렇게 네 가지 시기로 발달 단계를 세분화하여, 아이의 신체, 인지, 사회, 정서, 표현 등 다섯 가지 대표적인 영역에서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놀이를 각 월령에 적합하게 구성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새내기 부모와 아기는 놀이로서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다!
또한 이 책은 처음부터 기록과 보관에 초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이 책에는 부모가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느낀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마치 수첩에 기록하듯 글과 사진으로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해당 월령 별로 아이의 중요한 일상의 기록도 함께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와 같이 했던 1년 동안의 생활 기록책인 것이다.
한편 아기와 함께 노는 과정에는 엄마뿐만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적극적으로 담아, 아빠 역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우리 아이의 놀이 수첩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은 독자의 참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책으로 거듭나는 '독자참여형 그림책'인 셈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경험이 오롯이 담길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따라서 특별히 정해진 답이나 맞고 틀림에 대한 판별 역시 없다. 또한 각 가정마다, 아이들마다 생활과 반응이 천차만별이기에 똑같은 책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바로 이 점이『우리 아이 첫 번째 놀이수첩』과 기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아이의 첫 성장 기록책, 부모와 아기의 첫 관계 맺기가 오롯이 담겨 있는 귀중한 놀이수첩이 바로 이 책인 것이다.
기록 그림책 시리즈
0~1세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
만 2세 나의 첫 번째 사진첩(별책-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만 5세 나의 첫 번째 일기장(별책-내년엔 학교 가요)
만 3세, 만 4세용 기록 그림책들이 곧 이어 출간됩니다.
목차
목차
이야기 하나
너를 사랑해 0~3개월
엄마의 몸속과 마음속에 있는 너
우리는 널 위해 준비했어
네가 세상에 태어난 날
네가 배냇짓을 할 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네가 잠이 들면 세상이 고요해
이야기 둘
무럭무럭 씩씩하게 3~6개월
태어난 지 100일이 되었어
무럭무럭 자라 줘서 고마워
이야기 셋
안녕, 세상과 인사해 6~9개월
6개월이 됐어
날쌘돌이가 됐어
이야기 넷
너와 함께하는 모든 것이 처음 9~12개월
돌잔치를 하던 날
아장아장, 네가 걷기 시작하는 순간
너를 사랑해 0~3개월
엄마의 몸속과 마음속에 있는 너
우리는 널 위해 준비했어
네가 세상에 태어난 날
네가 배냇짓을 할 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네가 잠이 들면 세상이 고요해
이야기 둘
무럭무럭 씩씩하게 3~6개월
태어난 지 100일이 되었어
무럭무럭 자라 줘서 고마워
이야기 셋
안녕, 세상과 인사해 6~9개월
6개월이 됐어
날쌘돌이가 됐어
이야기 넷
너와 함께하는 모든 것이 처음 9~12개월
돌잔치를 하던 날
아장아장, 네가 걷기 시작하는 순간
저자
저자
장혜미
저자 장혜미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과를 졸업한 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아동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글나무 그림책 창의성 연구소 소장으로 아동의 발달수준, 적성, 흥미에 적합한 그림책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며 아동문학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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