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등불(조선문학시인선 328)(양장본 HardCover)
황호빈 시인의 시집 『작은 등불』. 《조선문학》 신인상의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고희를 넘어온 늦깎이로 탈출하지 못한 일상의 관념들로 엮은 진솔한 삶이 표현들을 담아낸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표제시인 ‘작은 등불’부터 ‘집을 짓고 싶다’,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 ‘삶의 길을 묻는 자에게’까지 다양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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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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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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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감사하며 사는 일
작은 등불 / 하루를 살아가는 / 나는 / 가족 / 향(鄕) / 고향 바다에서 / 고향집에서 / 집을 짓고 싶다 / 먼길 /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 / 시인의 길 / 삶의 길을 묻는 자에게 / 작은 행복ㆍ1 / 작은 행복ㆍ2 / 작은 행복ㆍ3 / 방황 / 갈등 / 욕망 / 소망 / 감사하며 사는 일 / 생존의 뒤안길 / 오늘 / 아프며 크는 나무 / 삶 그리고 감동 / 못질을 하며 /못 고치는 병이래 / 지금 그 친구는 / 입원 / 무덤 앞에서 / 바람처럼
제2부 사계 순례
봄의 연가 / 들꽃을 위하여 / 푸른 숲에 가면 / 가을 단상 / 가을비 내리는 밤 / 초가을 / 늦가을 들녘에서 / 겨울 바다에서 / 겨울 바람 / 갈대 / 가을비 / 가을 공원에서 / 늦가을 / 첫눈 내리는 밤
제3부 낙수집
뻐꾸기 시계 /아침 / 틈 / 까치집 명상 / 풍경 / 바보 산수화 / 어느 오후의 산책 / 다시 찾은 밤섬에서 / 천둥 번개 치는 밤 / 창가에서 / 석양 / 첫사랑 / 회색도시 / 생명 / 별처럼 / 밤길 걸으며 / 모란장 가는 날은 / 그날을 기다리며 / 태백의 밤하늘 / 무제 / 산책 / 한강에서 / 새벽 약수터 / 라오스에서 온 신부
제4부 시집 평설
소박한 삶, 경건한 신앙 시로써 형상화ㆍ박진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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