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지성 감성의 메타언어 조선문학시인선 333)
강현하 시집
강현하의 세 번째 시집 『어머니』. 이 시집에 수록된 시편마다 절제된 언어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의 강도가 순발력 있는 위트에 의해 광채로 방출하고 있고, 시역이 매우 다양하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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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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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고향 길
새벽 기도
부활의 아침
밤의 은혜
어머니
어머님 그날의 말씀
고향 길
길
고향 친구
검정 고무신
여름 한나절
고향의 여름밤
소녀들
사랑
칠석
그림자
분수
제2부 충무로의 추억
세월
세월의 무상
시간
내일
충무로의 추억
초로
한강의 옛 추억
청계천 옛 다리
낙화
저녁노을
가을 서정
가을 들녘
낙엽
가을밤
노인 요양소
향수
제3부 봄이 오는 소식
입춘
봄이 오는 소식
봄눈
개화
목련
진달래
나팔꽃
할미꽃
담쟁이덩굴
5월
대나무
분재
산2
산행
산에 오르니
제4부 아침 바다에서
아침 이슬
아침 강변에서
아침 바다에서
팔미도 옛 등대
창경궁 돌담길
청령포
북촌 한옥 마을
거제도 애광원
경춘선 열차에서
지하철
비닐하우스
농부
잡초의 노래
가로등
장맛비
수석
제5부 겨울 문풍지
한글의 수난
4대강의 눈물
낙동강의 한
겨울맞이
겨울 연가
겨울 문풍지
겨울나무
겨울 바다에서
비무장지대
평화의 댐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 공원
부엉이바위
바람
바람개비
거미줄
천안문 광장
제6부 시집평설
순발력으로서의 위트 돋보여/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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