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늬(조선문학시인선 352)
시우미 시집
이수미 시집 『삶의 무늬』. 이 시집은 시인이 살아온 지난 삶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섬세한 시어로 표현한 시편들을 담고 있다. 삶과 사물에 대한 존재론적 통찰을 성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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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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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의 호는 산정
삶의 무늬
황흔녘의 시심
묵상
내가 사는 까닭은
시인은 그렇게 오더이다
사계의 꿈새ㆍ1
사계의 꿈새ㆍ2
노을 빛 인생
삶의 축제
빛의 그림자
나의 반려는
반려자의 유머
무지갯빛 사랑
불효
이런 아들이기를
하늘ㆍ1
하늘ㆍ2
전화 통화
캐모마일 허브 티
신기루
지하철 안에서
소망의 인내
백합꽃ㆍ1
백합꽃ㆍ2
새날이 열리며
초봄
봄철이 돌아 왔네
봄ㆍ1
봄ㆍ2
봄을 살기 위하여
고향의 봄
철쭉 꽃 향연
백합꽃 핀 집
단풍잎
가을ㆍ1
가을ㆍ2
작별의 향연
낙엽
동백나무
늦은 저물녘
겨울나무ㆍ1
겨울나무ㆍ2
겨울나무ㆍ3
겨울나무ㆍ4
겨울나무ㆍ5
용서
사랑으로
전방의 새벽 기도
여인의 한숨
그 여자는
삶의 열정
바람의 비의
그리움
키워 왔지
왈츠 앤 닥터 만
저축
아침 인사
농담
무전유죄 유전무죄
개혁시대
벼락 치는 날
나는 지금도
인생은 짧은 것
요동치는 세상사
풀꽃 향기
꺾여진 꽃은
조국이여 깨어나라
옛 사람
시집평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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