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새(지성 감성의 메타언어 조선문학시인선 355)
최연숙 시집
최연숙 시집 『아침을 여는 새』.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매화차를 마시며’, ‘구름이 흘러가는 까닭’, ‘직탕폭포 물고기’, ‘비를 기다리며’, ‘봄, 삼청동 길’, ‘목련’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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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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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매화차를 마시며
백자 속 산수화
바람의 언덕 1
바람의 언덕 2
매화차를 마시며
구름이 흘러가는 까닭
그리움 1
그리움 2
강물의 깊이
번데기
나무의 울음
꿈을 잃어버린 손
남 몰래 간직한 말
고체도 말을 한다
분노
어떤 기다림
어떤 차이
어느 날 탐미
어머니 갈래길에 서서
언제나 내 손은 시리고
영역 다툼
잡지의 인생
푸르기만한 허공
추억
제2부 남몰래 간직한 말
벌떼
동창회
금주리 향나무
김제 지평선
석화
섬진강
외딴 집
지하철 놀이터
천년의 숨결
직탕폭포 물고기
참새 시공
동백정
덕유산에서
비를 기다리며
모나리자 눈썹
대숲 바람 푸르르고
그녀의 침묵
지리산 고로쇠나무
블루베리
산책길에서
아침을 여는 새
안개 물러난 자리
안개 속에 떠오른 태양
어느 수집가의 방
운무가 그린 그림
육자배기 따라 부르며
청옥산의 울림
출렁이는 하늘 아래서
한강대교 오가며
호미의 습성
제3부 꽃의 고백
매화
이른 봄날
봄, 삼청동 길
목련
기다림은 살아난다
꽃의 뒷모습
나팔꽃
고향집 복숭아밭
꽃불
꽃의 고백
가시연꽃
가로등과 달맞이꽃
장미꽃가지 흔들며
단풍과 낮달
바람 부는 날 들국화
가을을 흔드는 여인
겨울바다엔 가지 말아야지
눈 내리는 밤
겨울 식물
겨울나무
관음죽
꿈의 정원
제4부 시집 평설
세 시역의 아름다운 조화 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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