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물쇠가 없는 문(지성 감성의 메타언어 조선문학시인선 356)
김흥기 시집
김흥기 시집 『자물쇠가 없는 문』. ‘저절로 가는 길’, ‘하루살이의 반항’, ‘사랑의 궤도’, ‘실미도 유감’, ‘무엇이 되어 태어나랴’, ‘여자에게 감추고 싶은 남자의 비밀’, ‘천형의 굴레’, ‘그녀의 바다’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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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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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물쇠과 없는 문
화개사의 부도(浮屠)
성자의 길
화개사의 종소리
공양
사과
심안(心眼)
저절로 가는 길
예고된 재앙
역사의 눈
붉은 잎 담쟁이
꼼수를 보다
잔디
어떤 시대
하루살이의 반항
홍련
겨울 노숙
심마니
여자의 계절
천형의 끝은
깊은 강
산불 나다
연탄불
산국(山菊)
진료일기 1
진료일기 2
진료일기 3
호도이와 낙랑이
모진 마음
귀향
울안의 사슴
끝낼 수 없는 전쟁
오빠라 부르던 아이
사랑의 궤도(軌道)
달이 되어
기다림
무죄(無罪)의 계절
멸망을 보다
모계족(母系族)
무정란
빈집
팔자(八字)
갈등의 계절
화개 약수
오월의 꿈{夢}
외사랑
일몰(日沒)
명상
독백
실미도 유감
까치가 울면
찔레야
월선포구(月仙浦口)
덜 채워졌어도 행운인 것을
머르메 길
죄업
다을새길
지상의 천사
순돌 어미의 신앙
백합꽃 당신
쉬파리의 계절
서툰 사랑
노출
대물림
불씨
달밭재 꿈
저 강을 건너면
나들길에서
낙조를 보아요
무엇이 되어 태어나랴
부싯돌
갈대
실향(失鄕)
쥬라기의 경고
절명, 그 희생의 기억
고해(苦海)
고목
사랑의 미로
향수
산막일기(山幕日記)
참회(懺悔)
촛불
여자에게 감추고 싶은 남자의 비밀
대운정 소회
옛날 이야기
천형의 굴레
기러기 아빠
애기똥풀
연리지(連理枝)
문을 연다
그녀의 바다
잊힐까
홀씨
가을
죽화(竹花)
화개산성 봉수대(烽燧臺)
이장(移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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