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좋사오니(조선문학시인선 360)
지성ㆍ감성의 메타언어 | 최규철 신앙시집
최규철의 신앙시집 『여기가 좋사오니』. 저자는 3년 전에 먼저 천국으로 떠난 아내를 그리며 쓴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홀로 말년을 지키며 그리움을 신앙으로 승화시켰다. 《날마다 부활의 아침을》, 《목마르지 않은 생수》, 《딸애가 앓고 있으니》,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주님의 손으로 쉬지 않게》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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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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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날마다 부활의 아침을
아침이슬 같은/ 날마다 부활의 아침을/ 눈물의 기쁨/ 주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이름/ 아내는 죽지 않았습니다
해를 닮게 하소서/ 시험의 바람 속에서도/ 빛과 소금2/ 목마르지 않은 생수/ 밤을 밝혀주소서/ 나의 천국 모국어
눈물로 묻은 당신의 무덤/ 기도의 눈물/ 하루하루가 천국
제2부 여기가 좋사오니
내 생활 반경의 중심/ 기도의 3보액(寶液)/ 그런데 왜 나는/ 천국 집에 사는 가족/ 이제야 알았습니다
기다리게 하소서/ 주의 말씀은 예술/ 천국 등불을 들고/ 의로운 해가 떠올라/ 여기가 좋사오니/ 십자가의 그늘 밑
여전히 한 몸/ 십자가 찬양/ 빛의 옷
제3부 하나님의 생기
말씀의 빛/ 부활의 산실(産室)/ 아내의 무덤/ 딸애가 앓고 있으니/ 닭이 울기 전에는/ 단 한 방울의 눈물
기도의 응답은 눈물/ 겟세마네의 기도/ 천국은 우리의 안방/ 회개의 눈물/ 하나님의 생기/ 천국 꿈을 꾸는 생활
하나님의 생기/ 천국 꿈을 꾸는 생활/ 주님의 손으로/ 주의 몸으로/ 눈물의 의미
제4부 주여 나를 보내소서
십자가의 은혜/ 성령을 부으소서/ 별을 따라가는 길/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 그대는 아는가
우리 몸 안에 계신 주님/ 왜 저를 이렇게 만드셨습니까/ 십자기의 사랑/ 멍에로의 초대/ 결코 환각이 아닙니다
말씀의 열매/ 주님의 손으로 쉬지 않게/ 나를 오사시스로/ 찬양의 보고/ 목사님의 무덤은 없습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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