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그날(지성 감성의 메타언어 조선문학시인선 395)
박필경 시집
박필경 시집 『시월의 그날』. 전체 5부로 구성되어 ‘삶의 향기’, ‘비경의 경이로운 등산’, ‘우정의 시간들’, ‘시월의 그날’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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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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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삶의 향기
나의 시는
물길 따라
호숫가에 앉아
목련꽃 나무에 기대어
피아노 독주
산정호수에서
간월암
비 개인 날
아스파라가스를 보며
연듯빛 오월
상상화
목단꽃
칠월의 신부 시베리아꽃
청도 감나무골
새벽 바닷가
팔월 마지막 날
봉평에서
오두막집
빗소리
입동
땅이 시작되는 곳에서
제2부 비경의 경이로운 등산
눈 속의 설악
울산바위 올라
십이선녀탕
강화도 마니산
선운사의 봄
용문산을 오르며
안개 속에 갇혀
제비봉
사량도
불꽃같이
안개 속 새벽 등산길
소백산 비로봉
무의도
보길도 세연정
밀물과 썰물
보리산을 오르며
선자령 고개
폭설 속에서
괘방산 설화
백 삼년만의 폭설
제3부 우정의 시간들
여고 동창
제비꽃밭
우리의 만남
열차여행
벗은 떠나고
정동진의 일출
엔젤 나팔꽃
허브동산에서
올레길
내 고향
순천만에서
허무한 삶
송림에서
황매산의 철쭉꽃
정오의 정적
가을은 다가오고
토함산에서
가을 밤
제4부 시월의 그날
가족
당신은 한가위
시월의 그날
막내
성가를 부르며
그리움
허무한 마음
너를 보내고
망중한
자연화 한 폭
발자국 네 개
다시 눈은 빗장을 열고
발자국 눈길
개원을 축하하며
제5부 시집 평설
진술대상으로서의 '사물'과 '사물'의 진술ㆍ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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