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시산맥 시인선 14)
문정영 시집 『그만큼』.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산벚나무’, ‘새가 나비를 물고’, ‘아버지를 쓰다’, ‘책에서 물소리를 듣다’, ‘거짓비늘증후군’, ‘돈화문로11나길’, ‘배추흰나비 애벌레’, ‘나무의 독법’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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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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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만큼 / 소파 / 수곽 / 등 / 점화 / 자정 / 인류 / 고전 / 산벚나무 / 일본 / 어떤 품성 / 새가 나비를 물고 / 열흘나비
2부
아버지를 쓰다 / 나무시화전 / 문책 / 순문 / ? / 까마귀 / 삭 / 탈 / 나무남성 / 괄약근 / 책에서 물소리르 듣다 /
도시학개록 / 방심
3부
거짓비늘증후군 / 열흘나비 / 종묘사 / BOUNCE / 새삼 / 백자달항아리 / 거미인간 / 남평문씨본리세거지 /
머리빗질증후군 / 비금도 / 타로 하는 여자 / 유품정리인 / 돈화문로11나길
4부
서문을 위하여 / 나비신발 / 문어흉내물고기 / 가마 / 세 개의 선인장 / 뽕뽕다리 / 배추흰나비 애벌레 / 호스피스
소나기 / 다시 모모를 읽으며 / 봄비 가치 / 마라무스병 / 나비는 어떻해 / 나무의 독법
■ 해설|유종인(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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